국제결혼 주선하는 결혼정보업체에 의뢰하면
중국이나 아시아 후진국으로 가서 수 십명의 여성을 보고
마치 룸살롱에서 파트너고르듯 찍어서 며칠만에 결혼하는 거였군요.
아무리 경제적으로 어렵다고해도 의사소통도 안되는 남자 하나 달랑 믿고
한국에 오는 외국여성들은 왜 그럴까요?
솔직히 거기까지와서 부인구하는 남성이라면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남자도 드물다는 건 알테고,
한국에서 이런 잔인한 사건들이 종종 벌어지는 것도 알텐데 말입니다.
국제결혼 주선하는 결혼정보업체에 의뢰하면
중국이나 아시아 후진국으로 가서 수 십명의 여성을 보고
마치 룸살롱에서 파트너고르듯 찍어서 며칠만에 결혼하는 거였군요.
아무리 경제적으로 어렵다고해도 의사소통도 안되는 남자 하나 달랑 믿고
한국에 오는 외국여성들은 왜 그럴까요?
솔직히 거기까지와서 부인구하는 남성이라면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남자도 드물다는 건 알테고,
한국에서 이런 잔인한 사건들이 종종 벌어지는 것도 알텐데 말입니다.
살아가면서 덮어두고 지워야 할 일이 많겠지만 내가 지칠 때까지 끊임없이 추억하다 숨을 거두기 전까지는 마지막이란 말을 절대로 입에 담고 싶지 않았던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부르다 부르다 끝내 눈물 떨구고야 말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물론 개중엔 결혼이 목적이라서 통일교에 적을 둔 사람이 있긴 하겠지만요
남자들이 와서 공단에서 일하듯이...
어디서 보기에는 그 사돈댁에 일정금액을 계속 부쳐줘야한다더라고요.
안 그러면 도망가는 경우도 있다고... 일해서 돈벌러... ==;;;
돈많으면 능력있는 남편......
능력있는 남편 = 좋은남편....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성립이 되는 공식인가봅니다....
안타까울다름
하루 하루 먹고 사는게 힘든 사람들이 대부분.
매나 비행기값이 들긴 합니다만..
통일교 인들을 좀 아는 사람으로서 얘기하자면,
그분은 일본 여성분이고, 한국 남성과 결혼해서 살고 있습니다.
정말 착하고, 가정적이고, (그 종교가 사이비고 어쩌고를 떠나)
그 종교의 좋은 말씀들을 충실히 이행하며, 주변에 좋은 모범을 보이며 삽니다.
왜 한국인과 결혼했냐, 어떻게 결혼하냐 등등 물었었는데,
이게 아무나 막 (강제든 아니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결혼 대상자 조건에 맞추기 위해 여러가지 들, 예를들면 종교적 봉사활동이라던지, 를 해야함)
누굴 막 강제로 끌고가서 결혼시키는 거 안한다고...
최소한, 제가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그 일본 여성분은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거짓말한건지 아닌건지, 물론 모르지만,
최소한 그분은 정말 행복하고 가정적인 사람으로서, 거짓말 같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l_hty&query=%C5%EB%C0%CF%B1%B3+%C7%C7%C7%D8%C0%DA
특이한 케이스를 일반화 시키시는건 아니신지요?
전 무교입니다만.. 학교를 그쪽재단에서 나와서 상당히 많은 케이스를 알고있거든요 한 스무커플정도? 걔중 바람둥이같은 애도 있고 지고지순한 애들도 있고 일반 타종교랑 비슷하던데요? 한국인이나 외국인이나 상관없이 말이죠.. 근데 결정적으로 다들 잘살아요 직접 만나보셨으면 선입견이 좀 사라지실꺼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