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이라고 하는군요..
저도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릴적 중앙시장이라는 곳에서 한분이 시작한것 같아요..
대구는 매운오뎅의 원조로 알고 있고요..
또한 부산의 빨간오뎅은 제천 빨간오뎅이랑 좀 다릅니다.
제천빨간오뎅은 양념 그자체로 되어있는것이 아닌 양념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양념을 위에 뿌려서 매운맛을 살리는 식으로 하고 부산꺼는 먹어보지 못했지만 서울에서 부산빨간오뎅이라고 먹어본 기억으로는 떡볶기 양념과 비슷한곳에 전체적으로 양념이 되어있는것 같더군요...
from CLIEN+
10년 살았어요.. 중앙시장도 많이 드나드렀는데..
외가쪽 친척이 지금도 제천/송학/단양에 많구요 ^ ^
이번 추석때 꼭 들려봐야겠어요 ⓗ
예전보다. ^^
장사하시는 분이 영월에서 시작해서 제천에서 자리잡으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