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주 예~~전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쓴다고 광고 시작하기전에..
일반 기름을 사용했을때.. 비비큐 치킨 하면 그냥 아주 미친개처럼 달려들었을때가 있었고
그땐 거의 2~3일에 한번씩 시켜먹다 시피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못먹을 맛으로 바꼈어요.. 바삭함은 사라지고 치킨에는 알수없이 역한냄새가..
비비큐도 아무리 프랜차이즈라도 사람손타는건 마찬가지라 맛이 바뀔순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저같은 비비큐 매니아를 한방에 내쳐버릴정도로 비비큐의 맛 변화는 크리티컬!!!!!
그 일반기름 사용하던 비비큐 치킨은 정말 환상이였는데 새로운 비비큐는 너무................
당시엔 비비큐가 마케팅을 위해 맛을 포기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생각엔 변화가 없구요. ㅋㅋ
근데 최근에는 썬더치킨이 예전의 그맛과 유사하게 가고있는것 같습니다. ㅋㅋ
포도씨유가 올리브유보다 튀김용으론 나음
튀김엔 역시 카놀라유!
다만 확실한건 실제로 비비큐 단골이였던 제가 한입에 알아볼정도로 맛이 바뀌었단거죠
후라이드 딴데가 아무리 맛있다지만 비비큐 후라이드가 갑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론
근데 전 예전에 그 맛이 자꾸 생각나고 비교되서 지금껀 못먹겠더라구요...
저번에 방송에서 봤어요.
게다가 가격이 비싸서 기름재활용이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티뷔 고발프로그램서 봤네요) *
http://www.bbq.co.kr/business/bbq/introduce.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