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야근의 연속인 연인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위로될까요?
서로 바빠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메세지를 보내거나 전화통화를 자주하는데 직장때문에 힘들어하면 해줄 말은 별로 없고 그저 속상할뿐이네요.
"다 때려치고 우리집 와서 밥이나 해" 하는 말이 막 나올려고 하네요ㅠ
개인적인 일도 겹쳐 힘든 상황일텐데 그런 문제는 잘 이야기 안하고 있고요.
스트레스 많이 받는 것 같아 뭔가 힘이 나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이벤트를 해준다거나!
클량분들은 여자친구가 어떤 말 해줄 때 힘이 났나요?
기억에 남는 예쁜 말, 예쁜 위로 있으면 알려주세요ㅋㅋ
__withANN*
서로 바빠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메세지를 보내거나 전화통화를 자주하는데 직장때문에 힘들어하면 해줄 말은 별로 없고 그저 속상할뿐이네요.
"다 때려치고 우리집 와서 밥이나 해" 하는 말이 막 나올려고 하네요ㅠ
개인적인 일도 겹쳐 힘든 상황일텐데 그런 문제는 잘 이야기 안하고 있고요.
스트레스 많이 받는 것 같아 뭔가 힘이 나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이벤트를 해준다거나!
클량분들은 여자친구가 어떤 말 해줄 때 힘이 났나요?
기억에 남는 예쁜 말, 예쁜 위로 있으면 알려주세요ㅋㅋ
__withANN*
계속 잘 들어줘야겠어요 *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