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참 이상해요... 남자는 바지에 여자는 치마 라는, 성별에 따른
의복의 차이를 과연 누가 처음 생각을 했으려나요.. 그냥 남녀 상관없이
다 동일한 옷을 입어도 될것 같은데 말이죠..이런걸 연구하는 분야도 있겠죠?
헌데 지역에 따라선 과거에 남자가 치마를 입었던 곳도 있으니... 시간이 지나
남자들이 치마를 당당하게(?) 입을 수도 있을거란 생각도 드네요..
또 여자는 치마, 바지 다 입으면서, 남자는 바지만 입어야 한다는 것도
이상하고 말이죠.. 그렇다고 제가 치마를 입고 싶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다리털 슝슝 난 다리로 치마 입는건 안이뻐서요...;;
단지 지금은 제모를 하는 것이 유행일뿐..ㅋㅋ
그냥 사회통념으로 굳어진것이 아닐까 합니다. (스코트랜드의 경우,,, 그 반대니..)ㅎㅎ
그냥 정형화되어서 굳어버린듯요 ㅎㅎ 너무 큰 의미없는듯해요^^
왕이 있는 나라만(영국, 일본, 등) 자동차 운전석이 오른쪽이죠..
오른쪽에 있고 자연히 교통제도도 그렇게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왕이 있는 나라가 아니라 그때부터 마차를 몰던 나라들은
관습적으로 교통제도가 그렇게 형성 되었지요!
일본은 영국 문화를 받아들여서 그런거구요~~
그것보다는
장화도 남자가 신었던 것으로....
망또도......
알고보면 여자 옷의 대부분은 남성복에서 옮겨갔습니다만....
이제는 남자는 못입어요.. ㅠ.ㅠ
아니.. 스코틀...
남자는 활동성이 편한 바지를
여자는 풍만한 힙 라인을 강조해주는 치마를 입지 않았나 조심히 생각해봅니다
from ClienPad
'어디 네 엉덩이좀 보자'
라는 욕구를 남성에게 강요하게 되면서 차츰
몸에 탁 붙는 치마를 남성들이 선호하게 되려나요....
....싫네요..
어차피 앉아야 할 때는 치마나 바지나 그게 그거 인거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