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치과 신경치료 막 받고와서
퇴근전 모공 한번 봐주는게 인지상정 아입니까
문득 치과 추천글이 있길래 저도 퇴근임박의 위기에서 대충 남겨봅니다.
회사 근처라 5~6년 정도 단골입니다.
위치는 안양 호계시장내 연세치과인데요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시기도 하시지만
꼭 필요한 진료만 하십니다.
이게 뭔 좋은 치과냐라고 반문하시겠지만
타 치과에서 견젹2~300백만원 나오는걸
이분은 그건 과잉진료라고 하시고 25만원 꼭 필요한 진료만 해주시더군요
가급적이면 가능한 원 이빨을 살리고 사용할 수 있을때까지 사용해야 한다라시더군요
그 흔한 스케일링도 이정도면 할 필요없다고 하시는 분입니다.
수년간 회사 직원들의 전용치과랄까요
그만큼 다들 만족중입니다.
덧붙여 사랑니도 가뿐하게 뽑아주십니다.
제가 올초에 한방에 두개 다 정리했으니깐요 ^^
당연히 저랑 환자-의사 관계 뿐, 어떤 관계도 없고
평소 꼼꼼히 잘 진료해주시는데 감동 받아서 몇자 남겨봤습니다.
퇴근 임박이라 논리가 매끄럽지 못한건 우리끼리 이해해주세요 ^^
그중 치과를 찾으셨다니 부럽습니다.ㅠㅠ
http://me2.do/FMALR2b
시간내서 검사나 받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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