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사료냄새일지 동물 배변 냄새일지
저번에 홍대에 있는 모 애견카페를 가봤는데
냄새가 확! 머리아플만큼 나서
원래 이런가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애들도 지쳤는지 잠만 자기만하고 별로였던 생각이 문득드네요
뭐랄까 사료냄새일지 동물 배변 냄새일지
저번에 홍대에 있는 모 애견카페를 가봤는데
냄새가 확! 머리아플만큼 나서
원래 이런가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애들도 지쳤는지 잠만 자기만하고 별로였던 생각이 문득드네요
기억해야 할 두 이름. 정형식, 성창호. 기억해야 할 두 이름. 정형식, 성창호. 凸사법부凸 ~2019.1.30
키우는 사람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어찌보면 담배랑 비슷한-_-;
그 카페가 위생 관리 못하는거.. -_-;;
그런곳은 갔다가 애완동물이 병 걸릴지도 몰라요..
바로 어제만 해도 동내 할인매장에 누가 개를 안고 들어왔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대각선 15m 방향에 있더군요. 비가와서 더 했을지도.
애견카페는 아무래도 여러마리다보니 주인이 관리를.소홀히.할.수.밖에 없고 특히 아무데나 막.쉬야를.하는거.같더라구요. ⓣ
아 그런데 애견쪽이 더 심한편입니다. 고양이는 화장실을 기본적으론 가리는데 애견 카페는 바닥에 싸고 직원이 수시로 닦더라고요.
관리가 안되는 곳은 악취도 심하고 애들 상태도 안좋지요.. *
전 키우는 사람에게서도 나더군요... 특히 여자...*
특히 초중고때 집에서 개 키우는애는 냄새만으로 구별이 확 되죠.
그 이후는 향수/화장품향 등으로 막 커버해서 헷갈리긴 한데(....)
하물며 까페같은 곳은 오죽할까요.. ⓣ
고양이자체가 몸에서 분비물이 나오니깐요
페릿 한참 키울때는[고양이처럼 자체적인 특유의향이있어요]
사람들이 비오는날 꼬릿한 향난다고해요
페브리쯔 맨날 뿌려도 소용없죠.
지금은 이런저런 사유로 안키우니 냄세안난다고하네요.
또 2차적으로 외관만 깨끗하게하고 소독 탈취에 무신경한 카페들 많더라구요.
그래서 전 안가요.;;;;
동물을 여러마리 키우면서도 냄새가 전혀 안나는 집이 있고
현관만 들어서도 악취가 나는 집이 있습니다.
이 악취는 보통은 오줌이나 똥 냄새더군요. 그만큼 주인이 얼마나 자주 청결하게 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