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에서 인턴쉽 한게 무조건 거짓말이라는 증거가 있나요?
미국에서는 학생들이 여기저기 많이 가서 인턴쉽을 하고, 어떻게 보면 필수입니다.
스탠포드 졸업할 정도면 굉장히 수제란 얘기고, 일찍 졸업할 정도면...
CIA인턴쉽 조건을 찾아보니
Requirements:
An internship with the CIA requires students to complete a combination of one semester plus one summer internship or two 90 day summer internships.
여름 방학 +한 학기 정도의 인턴쉽 경험이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있다고 되어있네요.
확실한 정황 없이 무조건 적인 결론을 내려버리는 것은...
타진요와 같다고 봅니다...(여기엔 여자 교수랑 사겼다는 그것도 포함이겠죠...물론 거짓말일 수도 있지만)
보통 사람의 말을 거짓말이라기 보다는 진짜라는 전제하에 듣는게 옳은거 아닌가요?
Security clearance도 있어야 하고 복잡합니다.
Requirement까지 찾아보셨는데 거기서 이 문장은 안 보이시나요?
CIA, FBI에서 뭔가 하려면 미국 시민권자 아니면 신청조차 못하고 신청해도 background check도 엄청 까다롭고 오래 걸립니다.
미국도 국방쪽이나 하이테크 쪽은 시민권자들도 등급을 나누어서 d security clearance, f등으로 나누죠.
한국인이 미국 시민권따도 security clearnace가 안됩니다.
중요한건 저게 예능용 과장이었든 아니든 그게 학력의심과는 상관이 없는건데 그쪽분들은 자꾸 '티비에서 다른 구라를 치는놈이니 학력도 의심해볼만했다' 같은식으로 연결을 시키면서 합리화를 시키시니... ⓣ
정말 죄송한데요 타진요랑 논리가 비슷하신데요
죄도 내가 무죄임을 입증하는게 아니라 죄가 있음읗 증명해야 유죄가 됩니다...
당연히 의심하는쪽이 증명해야합니다 *
똑같은 논리.
"내가 찾아봐서 아는데..그거 쉽지 않은데 어떻게 타블로가? 그거 불가능해."
->내가 봐서 아는데,어떻게 딴따라가 음악활동하면서 스탠퍼드 조기졸업을해? 그거 불가능하지.거짓말
from CLIEN+
저도 일하는 분야가 미국 정부 관할이라서 FBI clearance 받고나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미국국적 아닙니다..
물론.. 안 찾아봤지만. 미국인이어야 한다는 조항이 있다면 그건 다른 문제이기 하겠죠..
Security clearance말씁하시는건가여?
외국인은 그냥 백그라운드 채크해서 전과기록없으면 외국인이 가능한 일은 합니다.
Security clearance랑 다른거예요.
Nasa 에서 일하는 security level도 외국인, 기밀 접근가능 외국인, 미국인, security clear된 미국인 등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Security clearnace가없으면 도면을 못봅니다.
미국에서 일할때 회사가 nasa랑 프로젝트 하는게 있어서 잘알고있습니다.
미국인만 가능하진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일하는 분야도 그런 분야가 있고.. 일하는 건물조차 일반인은 출입금지 입니다.
Security check에 대해서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그곳에서 인턴쉽을 했다고하면 일단 믿기보단 좀 찾아볼거 같습니다.
한국으로치면 국정원에서 중국인이 인턴했다고 주장하는 거랑 똑같아 보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