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안하고 야구연습장에서 103~105는 찍었었는데 빠른거였나보네요.
물론 정규 18미터에서 던졌구요..
키 몸무게 185 / 92 정도인데
고딩동창들하고 오랜만에 캐치볼하면
손이 아프다고 살살던지라고 하더군요
걍 손목만 밀어서 슬쩍던진건데..
쨋든 일반인이 구속 110넘는다고해서 무조건 구라는 아닙니다.
극소수는 던지겠죠
__withANN*
물론 정규 18미터에서 던졌구요..
키 몸무게 185 / 92 정도인데
고딩동창들하고 오랜만에 캐치볼하면
손이 아프다고 살살던지라고 하더군요
걍 손목만 밀어서 슬쩍던진건데..
쨋든 일반인이 구속 110넘는다고해서 무조건 구라는 아닙니다.
극소수는 던지겠죠
__withANN*
일본에서..
일반인 기준으로.
from CLIEN+
던지는 법만 알아도 ..
from CLIEN+
그리고 야구연습장도 정확한게 아니라고 들었는데...
그래도 글쓰신분은 잘 던지시는 분 같네요;
일반인중에도 물론 잘 던지시는 분들 계시겠죠.
대학축제때 100은 나와요~~하면서 형들앞에서 주름잡다가 90나와서 좌절 맛보고..
그날 몸풀고 다시가서 95까지 올리고.
요즘엔 구속은 안해봤지만 사회인야구 가서 거기 형들이 이야기가
공이 방향찾아 잘간다고 칭찬받앗다고하네요...
요즘엔 오빠님 100~105 나올꺼 같아요.ㅎㅎ
근데 일반인이 100 넘으면 잘나오는거래요.ㅎㅎ
사회인야구 보통적인 애들이 110??정도라네요.;;;
대다수가 80이 안나온다는건 좀 오버
오래전에 들은 얘기라....
체격 좀 되고 어릴때 짬뽕이 됐든 뭐가 됐든 암튼 공던지고 많이 놀아본 남자라면 굳이 뭘 배우지않아도 100 이상 던지는게 그리 대단히 놀랄일은 못되긴해도, 그렇게 뭐빠지게 한 다섯개만 던져도 어깨며 팔꿈치며 지끈지끈하죠. 물론 그걸 '정확하게' 던지는건 또다른 문제고.
from CLIEN+
80~90정도 나오지 않을까요?ㅋㅋ
제구가되야 공이지그게 ㅠ.ㅠ;;;;;;;;안되면 똥이야아아아
종속까지 정확하게 재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멘붕이죵
근데 키와 체중이 ... 조금만 체중 실어서 손목으로 채서 던지시면 100넘기는게 정상인 구간이신듯;
180/80안되는 체구로도 사회인 야구 몇년 배우면 100넘기는 사람 많이 봤어요 ㅋ
from CLIEN+
부산에서 야구하는데 1부 비선수 피쳐 10
from CLIEN+
110은 나옵니다
2,3부 수준은 100나오기 어렵지만요
그리고 야구 스피드 제는곳은 정확하지 않아요 제는 방법, 거리에 따라 제각각이라...
from CLIEN+
좌완에.......구속까지 하악...
제구는 어떠세요?ㅎㄷㄷ
대학4학년때 왠만한 프로 선발투수 정도 이닝 던진거같네요 대학리그, 사회인 포함 리그4개에 단기대회까지... 그 다음 년도부터 맛가서 요즘은 투수 안해요
from CLIEN+
선배들이 새벽까지 술먹고오라고 하더군요 진짜 그러면 힘빠지고 잘들어간다는 ㅋㅋ
상대해 본 프로 선수는 김대익 박연수 손인호.. 많네요 ㅎㅎ
from CLIEN+
보통 제대로된 스피드건으로 테스트 해보면.. 야구 연습장보다 적게 나오드라구요.. 대학 축제 때마다 90km, 100km 넘으면 상 주는데 단 한명도 성공한 적이 없었어요. 야구하던 사람도 기껏해야 90정도..
이야기가 샜지만 일반 야구안해보신분들은 70-80정도면 잘나오는겁니다 ㅋ
from CLIEN+
1999년 잠실 엘지경기 시작전에는 일반인 10명 선착순으로 투구스피드를 재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저랑 같이 사회인야구 했던 형과 저 둘이 참가했는데
그형 107, 저 103 나왔고 나머지 8명은 아무도 100을 못넘었습니다.
(100이 뭐임 70에서 왔다갔다함)
그나마 저랑 그 형은 사회인야구 몇년 해서 그거 나온겁니다.
장담하건데 대다수는 남자 약 70%는 80 이하,
20% 정도는 80~99
10%정도는 100 내외 나올겁니다.
100내외를 던질 줄 아는 10%도 허공에 돌팔매질하는 경우가 많고
야구 한번도 안해봤는데 포수 앉혀놓고 100내외로 50개 이상
꾸준히 던질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장담합니다.
100에 1명은 있을 수 있음 선천적으로 어깨가 타고났고 운동신경이 있는 사람..
문제는 운동신경좋은 체육과관련학생이 백이십인가 던지던데....
축제때 스피드건이 좀 에러인듯하여서 아쉽긴한데 팔십도 쉽게안나오더라구요...
from CLIEN+
90이 나오더라구요...
좌절 아니면 심기일전의 상황에서 제가 선택한 것은 졸업할때까지 150찍고 졸업하자였습니다..
아마존에서 투구에 관한책 원서로 사서 읽으면서 독학을 했지요..
결국 문학구장에서 공인 128 찍었구요..
당시 jucs인가? 스피드건으로 135 찍더라구요..
당시 체육교육과 야구부랑 시합하는데 저더러 사기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뭔 의대생이 저렇게 공을 던지냐고.
결국엔 150은 못찍고 졸업했지만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죠..
저도 손목쓰는 법을 체득한 후로 일차 각성이 되더라구요..
나중에 안 일이지만 에스케이 엄정욱투수도 저랑 비슷한 메커니즘으로 공을 던지더라구요... 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