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평가는 A학점이 일정비율로 정해져 있지만 절대평가는 그런거 없이 일정점수를 넘으면 모두 A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대학에 있을때 종종 쿨한 교수님이 절대평가시 A를 쿨하게 쏴서 정말 절대평가가 쉬운건줄 알았죠. 미국에 가기 전까진...
일년 공부하고 왔는대 거긴 전공도 죄다 절대평가였습니다. A맞으려면 90넘고 B는 80 C는 70 D는 60점을 넘으면 되죠.
반타작했다고 좋아하면 F 나옵니다.
근대 여러분 전공시험에 90넘으려면 보통3개 틀리면 80점대인건대 원래 전공이라는게 좀 어렵지 않습니까?
자비없는 90점 커트라인 적용하면 A맞기 정말 힘들고 자칫 으헉 하는 순간에 D를 사수하기위해 공부할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한과목을 F맞았죠...
한국대학에 있을때 종종 쿨한 교수님이 절대평가시 A를 쿨하게 쏴서 정말 절대평가가 쉬운건줄 알았죠. 미국에 가기 전까진...
일년 공부하고 왔는대 거긴 전공도 죄다 절대평가였습니다. A맞으려면 90넘고 B는 80 C는 70 D는 60점을 넘으면 되죠.
반타작했다고 좋아하면 F 나옵니다.
근대 여러분 전공시험에 90넘으려면 보통3개 틀리면 80점대인건대 원래 전공이라는게 좀 어렵지 않습니까?
자비없는 90점 커트라인 적용하면 A맞기 정말 힘들고 자칫 으헉 하는 순간에 D를 사수하기위해 공부할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한과목을 F맞았죠...
강의듣는 학생 2명에게만 A를 3명에게 B를 주시고
나머진 F 폭격을 주신 전공 수업 교수님도 있었죠.
자긴 절대평가 기준으로 하신다 하시곤 엄청 어렵게 -_-;;
솔직히 미웠습니다. ㅠㅠ
총점 보여주면 암말도 못하더군요....
반타작정도 하고 이정도면 잘쓴거 같다고 생각될 정도로 시험 보면
A 나오는줄 아는 학생들이 꽤 많습니다.
절대점수로는 아무리 노력을해도 과목별 수준조차 비슷하게 맞추기 어려워서,
수능도 상대평가로 표준점수로 주는판에 본인이 철저하게 계획을 해서 낸건지..
크게 예년에 비해 학생의 구성이 달라지지 않으면,
A,B,C,D의 비율이 지나치게 정상에서 벗어나있으면
애초에 시험 설계에 문제 있는교수 맞습니다.
그런교수는 능력 부족이죠.
수식으로 푸는 상위권 대학의 문제들 대부분 평균 50점 넘기는 시험이라면
사실 너무 쉽게 낸거 맞거든요. 고등학교 수학 시험도 평균 50점 넘기기 어려운 판에...
저 기준으로는 우리나라 PKS의 전공과목 시험이면 대다수의 과목 수강생의
80%가 D 이하를 받게 되겠네요.
모두에게 그런식으로 주면 대학 성적자체를 보고 아무것도 알수 없도록 시험문제를 잘못 낸거죠.
평균 C- 나오게 설계가 되 있거나
이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교수님이 생각한다면 애매한거죠.
예년에 비해서 어쩌고면 이미 상대평가죠.
저 다니던 데는 1,2학년 때는 평균하면 C0 받기도 힘들었습니다.
아차 하면 학사경고죠. D F없이 학고 받는 경우도 좀 있었죠.
3학년 쯤 되면 과에 1/4정도는 학고 하나 정도는 기본..학기당 5-10%는 뜨니까요.
3학년 전공가면 B- ~ C+ 정도가 평균..
절대 평가가 훨씬 어려워요...
대학원 수업은 평균하면 B줘서 아주 좋았죠.
무조건 전공 선택, 자유선택 과목은 대학원 과목으로
B면 무지 잘한 겁니다...졸업 평점 4점대는 과에 몇명 안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