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이면 선풍기를 애용하는 편이지만, 요즘은 너무 더워서 그냥 에어컨을 트는데..,
누진세가 조금 붙어도 4~5만원 정도 나오더라구요.
과연 하루종일 틀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퇴근 후, 주말에만 틀어서 많이 나올 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죠..ㅎㅎ(그래도 10만원은 넘게 나오겠죠?)
그러고보니 에어컨 하니까
"여름 방학동안 고향에 내려갔다 왔는데 비워두었던 원룸 문앞에 도착하자 이상한 예감이 들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싸늘한 냉기가 느껴졌다... "
라는 듣기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ㅅ-
대신 관리비가 10만원 -_- ⓗ
전기보다 무서운게 가스 요금입니다.
이렇게 4인가정이 사는 집에서 틀면 20만원 가까이 나오죠. 진짜 병맛같은 요금
가정...누진제 팍팍 적용한 전기요금.
누진제가 웃긴게,,조금만 절약하면 요금이 확확 떨어져요.
집의 마루 전등을 큰 맘먹고 LED로 교체했더니 한달 15만원대 전기요금이 8만원 전후.
-실제로 누진제 적용구간에 살짝 못미쳐서...엄청 떨어지더군요.
노트북 2대는 24시간 항상 킴.
PC CPU는 전력 많이 먹는 i7 1세대 980x인데 생각보다 많이 안나오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