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경사가 높거나 계단이 아닌 육교 아래에서 위를 직선으로 보는 위치가 아닌 이상
(이것도 시력 1.5 이상에 주변이 밝아야 됨)
일반적인 지하철이나 사무실 계단 뒤따라 올라갈때 속옷이 보인 적 한번도 없었던 거 같아요.
오히려 날 밝은 대낮에 강한 햇빛 아래에서 은근히 속이 비치는 치마나 옷을 입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씨스루록도 아닌데 옷이 얇아서 그런지..
속옷 라인이 보이는 경우는 다반사고.. 어쩔땐 사타구니와 속옷아랫부분 라인이 다 보일때도 있던데
이게 더 여성분들께는 치명적이지 않나 싶어요.
봐본적은 없어서...
정상적인 계단 각도에서는 대놓고 머리를 계단에 붙이지 않는한 안보임
사실 뒷쪽에서 따라올라갈때는
어지간히 정말짧고 펄럭거리는 치마가 아니거나
그날따라 윗쪽으로 바람이 고맙게도 불어주는 때가 아니라면
잘 보이지도 않죠.
근데 그게 더 아슬아슬해서 눈길이 간단말입니다;;;;
소소하게 보일경우도 있긴 합니다.(경험은 없습니다)
(실제로 보인적이...ㅡ,.ㅡ;; 하지만 거리가 있는데다 전 매의 눈이 아니라....그냥 보이네...정도...)
그땐 아주 짧은치마였던데다..높이 차이가 꽤 있어서인거고..
일반적인 치마라면 왠만해선 안보이죠....
땅에 대고 쳐다보지않는한 거의 안보일겁니다.
결론은 일반적인 자세에서는 불가능한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