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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중국산 쌀이 왜 나쁜가요? 40

2012-06-10 20:36:33 175.♡.226.31
평온한고요

우리나라에 이상하게 중국산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다 나쁜걸로 인식되는 경향이 매우 큰거 같아요.

 

그것도 아주 노골적이죠..

 

그냥 중국의 어떤 쌀이 나쁘다가 아니라 중국산쌀?

 

이러면 나쁘다는 의미로 통용될 정도니.. 근거가 있는 걸까요?

 

정말 편견 너무 한거 같아요. 

 

이런거 보면 전 생각나는게 살아오면서 제가 중국산 쌀 같은 취급을 당할 때가 생가간요..(님들도 있으시겠죠)

 

원산지만 따지면 중국산은 아니어도 과거 칼로스 같은건 우루과이전에는 강남 부유층이 먹었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일부 겠지만) 그리고 호텔스테이크는 지금도 미국산 쓰지 않나요?

 

아무튼.

 

중국 농부들 좀 불쌍하네요. 나름 땀흘려서 농사 지었을 텐데.... 그냥 중국산? 이라는 낙인 찍히면

 

이상한 취급되니.. 아마 중국에서도 가장 싸구려 쌀만 수입해 온건 아닐까요?

 

과거 김치 유충 파동때도 TV에 나왔죠. 중국 현지 사장이 눈모자이크 처리하고 한국 바이어는 오면 가격에 집중되서 무조건 싸게를 외친다고. 옆 나라는 그래도 공장에 들어와서 위생이나 이런거 신경쓴다고..

 

TV나 라디오 이런 것도..삼성이나 LG도 다 중국산이 대부분인데..

 

일본이 휩쓸던 80년대 90년대 중반까진 일본 브랜드 제품은 거의다 메이드인 재팬 이었습니다. 이 당시 형성된 메이드인 재팬 이미지가 지금가지 이어지죠 지금 세상이야 회솨 본사와 생산 공장이 다르죠..

 

메이드인 코리아와 메이드인 차이나의 차이는 mp3 코원과 아이리버를 보면 알 수 있죠. 별 차이 없어요.

메이드인 재팬이나 기타 선진국 생산 제품역시.. -> 공정이 세계적으로 상향 평준화 된듯 해요

 

그리고 한국의 생산직이 가지는 자부심과 중국의 생산직이 가지는 자부신과 책임감은 다르다고 봅니다.

한국은 대기업 생산직 빼면 좀 비선호지만.. (한국에 생산직 하며 월급 150 정도 받는다고 가정)

중국은 그래도 선호직종이니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만들거라고 생각합니다.(중국에 공장돌리고 월급 50정도 준다고 가정)

 

중국산 나쁘다고 하는거 보면 이해가 안가고. 좀 불쌍하고 그래요.. 국내서도.. 학벌, 지역 등으로 낙인 한번 찍히면 완전 중국산 취급당하는게 연상되요.  (저역시 당한적도, 한적도 있죠. 전 종교적 측면서 이런 낙인 좀 잘찍습니다. 특히 남자가 종교 믿으면, 여자는 그냥 그러려니 해요. 뇌 구조가 다르다고 보고)

잘 하다가 못해도. (역시~ 중국산), 못해도.. (역시 중국산)

 

개인적으로 중국의 이름없는 브랜드의 전기포트 정말 유용하네요 한 5년간 써도 이상없고.. 테팔이 안 부럽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하이얼 가전제품을 꼭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과거 금성전자(현LG이전) 시절..  아무생각없이 튼튼하게 만들었던 그 시절 제품을 상상해 봅니다. (지금 제 옆에 80년대 초 금성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습니다)ㅋ 

 

평온한고요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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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0]
nuddlier
IP 211.♡.139.52
06-10 2012-06-10 20:38:10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중국산 유머가 없는 나라를 세는 게 빠를까요 있는 나라를 세는 게 빠를까요

그리고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건너오는 농수산물들의 품질 문제는 정평이 나 있습니다.

중국에서 사먹는 음식은 몰라도 중국산 수입품은 경계해야죠 *
chroma
IP 59.♡.20.201
06-10 2012-06-10 20:38:57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중국산이 나쁜게 아니라 나쁜 중국산으로 가격을 맞추기 때문에 나쁜걸거예요
Zenyr
IP 124.♡.145.89
06-10 2012-06-10 20:39:01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찐쌀이 이슈지 중국산이라서 이슈는 아니었습니다
nuddlier
IP 211.♡.139.52
06-10 2012-06-10 20:39:50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찐쌀 자체가 수입규제랑 관련 있는 부분이라서... *
평온한고요
IP 175.♡.226.31
06-10 2012-06-10 20:41:55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아래 보니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3096602&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A%B9%80%EB%B0%A5%EC%B2%9C%EA%B5%AD

찐쌀외에도 수입이 되는 모양인데요. 이거 보고 글 쓴겁니다.
nuddlier
IP 211.♡.139.52
06-10 2012-06-10 20:43:18 / 수정일: 2017-04-30 09:01:18
·
평온한고요님//공식적으로 찐쌀 외의 수입은 불법 *
삭제 되었습니다.
When2Fly
IP 222.♡.85.49
06-10 2012-06-10 20:39:39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중국산 질나쁜 제품을 수입해와서 인식이 안좋아지는거죠 수입업자더 문제입니다
kt2085656
IP 121.♡.101.67
06-10 2012-06-10 20:39:54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저가의 중국산 찐쌀 들여와 유통하며 싸구려 저가라고 욕하는것도 웃기지요.
중국도 고가의 유기농산물들도 꽤 유통됩니다. 신뢰성은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중국도 많이 올라 중국산보다 더 저렴한 수입산들도 많아요 실상은...
멍멍꿀꿀음메
IP 211.♡.218.63
06-10 2012-06-10 20:41:04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중국인들도 말을하죠.
100원의 물건은 100원의 가치를 가진다구요.

비양심적인 생산자도.있지만
우리도 무조건 싼걸 원하니까 수입업자도 싼걸 들여오게 됩니다. 그런 이유죠..
네오이안
IP 121.♡.82.171
06-10 2012-06-10 20:41:10 / 수정일: 2017-04-30 09:01:18
·
님 말씀도 맞다만 여태것 중국식품들의 문제는 단순 루머가 아닌 실제인 경우가 상당합니다. 그걸로 봐서 중국내에 식품관련 감시기관이 역할을 제대로 수행못하고있다는게 짐작이가죠. 그러니 뭐가 들어갔을지도 모르는 중국산 제품을 먹을바에야 그나마 식품위생관리가 괜찮은 국산을 먹는게 당연하다 생각되네요 ㅎㅎ
from ClienPad
네오이안
IP 121.♡.82.171
06-10 2012-06-10 20:42:11 / 수정일: 2017-04-30 09:01:18
·
그리고 식품과 전자제품은 다르게 다루어야될거같네요
from ClienPad
휴지전용
IP 14.♡.206.54
06-10 2012-06-10 20:41:19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중국 농민들 마인드가 도시 부루주아들 엿먹어 봐라 카더라를 들은적있어요
from ClienPad
lsi2121
IP 222.♡.107.245
06-10 2012-06-10 20:42:59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중국에서 살아도 중국산은 믿음이 안간다고 중국에서 십년넘게 사는 형에게 너무 많이 들어서 글쎄요? 중국에서도 돈있는 사람들 먹는 것응은수입산 많이 애용한다는데 말이 필요없지 않나요? 자국민들조차 그렇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
플레이아데스
IP 121.♡.163.94
06-10 2012-06-10 20:45:28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중국산 쌀이 나쁜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중국에서는 음식에 이상한 약품같은 것을 넣는 사고가
많아서 믿음이 안간다는 말이겠죠. 사형을 당해도 계속 할정도면 밝혀지지 않은 것은 상당히
많을 듯해요.
쌀에도 벌레가 안생기는 유해한 약품 처리했을 수도 있고요.
Rafaelo
IP 221.♡.94.229
06-10 2012-06-10 20:46:01 / 수정일: 2017-04-30 09:01:18
·
몇해전 중국쪽 지인과 이야기하면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일본쪽 상인들이 오면 일단 자신들이 원하는 품질을 정해놓고 그 다음에 가격을 산정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쪽 상인들은 일단 제일 싼거부터 찾고 본다는군요

코코코님께서 말씀하신대로 100원은 100원의 가치를 가진다고 제값주고 제대로된 중국산 수입하면 됩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죠

저도 중국에서 직접 깨를 얼마간 구입해서 한국에 가져갔는데 어머님께서 그 깨를 들고 기름을 짜러 방앗간에 갔더니 국산깨보다 기름이 진하고 양도 많이 나오더랍니다.
방앗간 주인왈... "이거 시골에서 가져오신거예요?" 이랬다니 말 다했죠
평온한고요
IP 175.♡.226.31
06-10 2012-06-10 20:46:51 / 수정일: 2017-04-30 09:01:18
·
맞아요 김치 파동 때 뉴스서 본게 이게예용. 일본 품질정하고 거기에 가격 협상. 한국 그냥 가격정하고 거기에 품질 맞춤
retro_guy
IP 121.♡.248.13
06-10 2012-06-10 20:46:55 / 수정일: 2017-04-30 09:01:18
·
가짜분유 사건, 가짜 계란 사건, 멜라민 유제품 파동 등등이 뉴스화 되면서 저런 인식이 한국사람들에게 박힌거죠.
위의 식품들 중 중국 대기업이 한 짓도 있고요.
덧) 그리고 무엇보다 중국식품 수입품 중에 저질이 우리나라로 들어온다는 문제가 있죠. 그건 뭐 중국 사람 잘못보다는 한국 사람 잘못이 크지만요.
B797
IP 112.♡.14.120
06-10 2012-06-10 20:48:23 / 수정일: 2017-04-30 09:01:18
·
공지영씨 왠지 좋지 않습니까?

왜 소개팅서 연봉을 물어보면 안될까요?

전 대선은 박근혜가 불리하다고 봐요. 여러분은 누구?

mbc파업 지지하시는분 많을 듯.

루저녀 라는 이도경 말입니다. 좀 과하게 태클 당하지 않았나요?

전 흡연자 권리가 너무 침해되는거 같습니다.

/모두 같은 생각을 할필요는 없지만, 간혹보면, '논란' 그 자체를 즐기시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평온한고요
IP 175.♡.226.31
06-10 2012-06-10 20:51:13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아~ 전혀 아닙니다. 전 일반적으로 논쟁 안좋아합니다. 다만 말 그대로 오프라인서 너무 궁금하고 하고 싶지만 문제될만한건 클리앙서 물어봅니다. 님이 쓴데로 오프라인서 이러면 괜히 주제에 따라 흥분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클리앙서 궁금하거 생각을 표현합니다. (이 경우도 논쟁원하진 않습니다. 그냥 리플에 자기 생각 주르륵 달고 넘어가고 제가 그거 보면서 아 사람들 생각이 이렇구나 확인하고 싶어요 제가 던진 주제에 궁금함 같이 느끼는 분들께도 유용할거 같구요)

참고론 제가 무슨 일상다반사적인 애기나 감정, 정서적 애기 안좋아하긴 합니다
토론적인 그런 분위기가 더 편하고 좋아요. 흥미도 있고, 드라마보다 토론프로그램이 더 재밌어요.(토론주제에 따라 다르지만)

드라마나 이런거 좋아도 하고 나름 많이 보는데 주로 스트레스 받아요 대부분의 남자가 뉴스를 좋아하는 것도 그런 이유 아닐까요?(일반적으로 남자는 드라마 보다 뉴스 좋아합니다.) 뉴스는 보도니 그냥 그랬구나 하면 되는데.. 드라마나 그런건 보는 내내 짜증나요 울고 말도 안되는거 같고..

무슨 논란원하는거 아닙니다. 다만 클리앙서 제목보고 이상하게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냥 리플 안달아 주셨으면 합니다. 저에게 중요한 주제면 민감해도 그래도 오프라인서 말하지.... 클리앙선 궁금한데 나름 가쉽거리라고 생각되는 거 주로 올립니다. 리플 주고받다 시간가는거 정말, 정말 싫어요.. (토론이나 그런거 원하는거 아닙니다. 그냥 생각이 궁금합니다.)

아마 님처럼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서 (대화는 의견보단 공감이 중요) 오프라인선 오히려 말이 없고 의견이 없으니 유순하게 보는 경우가 많고요. 필요없는 의견 내세우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궁금하긴 엄청 궁금했죠. 그래서 성인 사람도 많은듯한 클리앙에 주로 올립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로 궁금하다. 여러분은? .. 난 이런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냐? 이게 궁금합니다. (다른 사람도 나처럼 생각하진 않을까? 아님 어떻게 생각하지?) 이런거요

닉보고 그냥 리플 달아주지 마세요..^^(꺼저라 이런 뉘앙스가 아니라..그냥 사전적으로 받아들여 주세요 오프라인은 몰라도 오프라인은 그게 가능하잖아요 차단기능도 있다는데)

제 글길이를 봐주세요 진지하게 쓴건지 그냥 분란일으킬려고 썻는지(클리앙서 분란 일으켜서 뭐하게요 )
Hobbit
IP 122.♡.90.132
06-10 2012-06-10 21:19:35 / 수정일: 2017-04-30 09:01:18
·
MBC 관련 글에서 봤던 것 같았는데 그때는 분명 논란 생산을 즐기시다시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논란이 되게 글을 쓰신 이후에 논란을 원하지 않는다, 리플 달지 마라, 리플 주고받는 시간이 정말 싫다 하시는 건 보기 좀 그렇네요.

맘에 안 들면 차단해라 이것도 개인적으론 좋지 않게 봅니다. 즐겨 찾는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는 글을 계속 쓰시는데 보기 안 좋으면 그에 대해 반박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평온한고요
IP 175.♡.226.31
06-10 2012-06-10 21:28:01 / 수정일: 2017-04-30 09:01:18
·
부분적으로 그렇겠죠. 뭘 말하시는지 몰라도 아마 MBC글 도 그럴듯.. 저한테 시비거는 리플이나 글 있잖아요. 그럼 제가 뭐라 그러나요?

전 장난기 없이 성숙하게 썼는데.. 그냥 틱틱 거리는 리플이나 이상한 오해남기는 글..(어떤 리플이 제글을 전혀 다르게 해석하면 그 리플 이하로는 상당수 글이 그 리플이 해석한대로 제 글을 해석하더라구요 본문 잘 안읽는 분들도 많고 그냥 리플 보고 찍~ 싸고 가고 ex] 조~ , 지난글 검색기능이 있습니다. 이분이시네요, 아직 잘 모르시는 듯, 좀더 배우세요, -> 이런건 전혀 문제가 아니고 제가 쓴글은 문제라니 전 오히려 황당하네요.

. 아니면 리플이 없으면 그냥 공감했다고 보는 경우도 있죠, 제 리플에 리플 달고 길어지는건 별로고 그냥 본문에 대한 리플을 달아야 되는데)

그런글에 저도 마냥 좋게 리플 달진 않죠..무시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MBC도 그래요 제가 보기에는 저번에 본문에 글 쓴대로거든요.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고(이해가 안간단건 나름 순화적 표현이고 제가 권력자라면 용납을 안할거 같아요. 불법이고 명분도 이해가 안가요. 그냥 노조라는 집안이 언론사 장악할려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노조의 이기주의나 철없는 행동 (결국 지금 다시 복귀할려고 명문 찾고 그럴거 같은데요. 그들이 진정 이 사회의 언론자유를 위해 투장한다고는 안봅니다 그 저의가 결국 밥그릅의 크기나 질의 강화에 있겠죠) 무슨 말도 안되는 이명박 타령.. 노조에 반대하는 여자 아나운서에 대한 집단 린치..(아마 그 여자 아나운서 파업후에 어찌될까요? 노조직원들이 심적으로 유치하게 엄청 압박할 듯.. 솔직히 이 경우 소수인 그 여자 아나운서 말에 귀기울여 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 아나운서가 강병규라는 사람한테 막말도 들었죠. 이런건 전혀 문제가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불쌍도 하고 용기도 있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명분이 언론탄압에 대항한다인데. 그들 주장에 사회가 공감하나요? 나름 민주주의자 자뻑하는 민주당 의원들이 지원하나요? 사회는? 그런데 이런 질문이 그냥 시비거는 걸로 느낀다면 할말 없구요 .
민주당은 왜 가만있는 거죠? 국민은? 언론탄압인데 왜 가만있죠? 사회가 문제가나 mbc파업 둘중에 하나는 문제 아닌가요?

지금이라도 그토록 중요하면 민주주의 핵심 가치인 언론자유를 위해 민주당 인사들이 대거 몰려가서 단식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단식하다 절대 중단하지 말고, 언론탄압이나 과거 소기고파동은 촛불따위가 아니라 내전도 할만한 일이죠. 민주사회서 언론으로 눈귀막아서 국민주권제에 반대하거나, 그들 말대로라면 사람 몸속에 수십년후 발동걸리는 바이러스를 무작위로 집어넣는 거나 마찬가지니.. 물론 지금에야 다 판명됬지만요)
Hobbit
IP 122.♡.90.132
06-10 2012-06-10 21:38:58 / 수정일: 2017-04-30 09:01:18
·
제가 평온한고요님이 쓰신 글 중에 논란되는 글을 읽어본 바에 의하면 가장 문제가 되고 논란을 야기하는 부분은 바로 제대로된 근거가 없이 자신의 생각을 사실인 마냥 글을 쓰시는 부분이더군요.

MBC 글 같은 경우 왜 낙하산이라고 비판 받는지 제대로 알아 보지도 않으시고 'MBC 사장은 공정한 절차로 임명됐는데 반대하는 파업한 이들이 (언론 절대권력주의자라고 표현하셨더군요.) 신동아의 악의적인 기사만 보고 그러는거다', '원래 언론사 사장은 낙하산인건다.' 라는 식으로 근거 없이 스스로의 생각이 팩트인 것처럼 글을 쓰셨고, 뭐 이런 큰 이슈 외에도 더 가벼운 이슈에서도 최근의 다른 글만 찾아봐도 예를 들어 뉴발란스 까는 글에서는 신어보지 않고 이게 편하지 않을 것이다. 잡스가 신어서 유명해진거다. 솔직히 안그러냐? 라는 식으로 글을 쓰시는 버릇이 있으시네요.

저러한 방식으로 글을 쓰시면서 논란을 싫어하신다고 하면 이건 뭐 말과 행동이 다른 걸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장난기 없이 성숙하게 쓰셨다고 해도 그 기본적인 논리에 문제가 있다면 존중받으시기 힘드실거라 생각됩니다. 오히려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쓰신 글이라면 더 당호스럽군요.

이런 상황에서 다른 분들이 저러한 논리에 대하여 반박 리플을 달면 '클리앙은 왜 이러냐' '클리앙의 전체 시선이 너무 편향적이다' 라고 쓰시는 중인데, 제가 보기엔 분명히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평온한고요
IP 183.♡.180.224
06-10 2012-06-10 23:20:09 / 수정일: 2017-04-30 09:01:19
·
제가 평온한고요님이 쓰신 글 중에 논란되는 글을 읽어본 바에 의하면 가장 문제가 되고 논란을 야기하는 부분은 바로 제대로된 근거가 없이 자신의 생각을 사실인 마냥 글을 쓰시는 부분이더군요.

-> 제가 생각하는데 그럼 이 생각이 허구 입니까? 당연 사실로 믿지? 님은 님 생각이 사실이 아닌거 같습니까? 님의 사실이란게 뭔대요? 생각하고 오감으로 느끼는게 전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궁금한데 님은 님 생각이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궁금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냐? 묻는게 뭐 가 문제죠? 오히려 겸손한 태도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근거들 나열하는게 님한테는 뭔가 주장하거나 억업하는 걸로 느껴지신거 같은데 그럴의도 없습니다. 아니면 넘어가면 그만이구요. 온라인 게시판이잖아요. 왜 안그러시죠?

제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체로 묻는 겁니다 다른 사람 생각같은거... 나름의 생각도 있지만 불완전한거 같고 해서..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런 류의 글이 다수죠. 주장하는 글 아닙니다.

물론 주장하는 글도 있습니다. 그경우는 좀더 확정적이죠. (제목이 '어떻게 해야한다' 로 끊어지고 질문형이 아니겠죠. 최근 글 보면 흡연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거 같다는 글이 그 예죠
MBC파업문제 보다 단순해서 이 정도면 별도의 정보 없이 결론 내릴수 있다고 판단될만한 거요

mbc는 조금 복잡한거 같아서 쉽게 결론을 못 짓고, 제 생각은 이렇고 그 근거가 이런데, 읽은 사람은 어쩌냐고 묻는 거구요 -> 뭔가 잘못된거면 고쳐달라구 근거를 나열한거 아닙니까? 이걸 님보고 따르란게 아니구요)

'내 생각이 이렇다' -끝- --> 님은 이런글 원하시나요?

전 이런글엔 이렇게 대답합니다. ->예 or 그렇군요- -끝-

좀더 진지한 대답 원하기에 진지하게 쓴겁니다. 그 시점에 나름의 생각과 근거를 말한거구요

'mbc 파업 어떻게 보세요? 전 문제있는거 같은데'

달랑 이렇게 쓰고 싶지 않았다구요. 너무 불성실해 보이니

네이버에 'mbc 파업 이유'라고 처보세요 뭐 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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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글 같은 경우 왜 낙하산이라고 비판 받는지 제대로 알아 보지도 않으시고 'MBC 사장은 공정한 절차로 임명됐는데 반대하는 파업한 이들이 (언론 절대권력주의자라고 표현하셨더군요.) 신동아의 악의적인 기사만 보고 그러는거다', '원래 언론사 사장은 낙하산인건다.' 라는 식으로 근거 없이 스스로의 생각이 팩트인 것처럼 글을 쓰셨고, 뭐 이런 큰 이슈 외에도 더 가벼운 이슈에서도 최근의 다른 글만 찾아봐도 예

-> 이미 전에글 본문과 리플에 충분히 썼죠. 님같은 글이 많죠.. 위에 네이버에 처도 마땅한게 없고. (제 글이 문제라는 주장은 많아도 뭐가 문제라는 합리적 지적은 없더군요. mbc전 사장을 엄기영으로 착각한걸 지적한 글은 지적이 많습니다. 다만 너무 지엽적인 거구요. 계산중 숫자 하나 틀린것처럼요

클리앙에 글 쓰기 전에 관련 사항을 네이버에 검색해 보면,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잘못되면 재판걸면 되지.. 뭐가 문제란 건가?
그렇게 잘못된거면 왜 민주당은 가만히 있지?
그전에는 미국소 수입이 광우병 퍼뜨린다고 믿는 수백만이 모였는데 mbc 같은 메이저 언론사의 탄압에는 왜이리 국민이 관대하지?

이게 황당한 생각입니까?

->
묻죠? 왜 님이 말하는 그 잘못된 언론탄압에 사회나 민주당은 가민히 있죠? 왜 MBC노조는 불리함 무릅쓰고 그렇게 하죠? 왜 그런 겁니까? 왜 낙하산이라는 건지?

이런 생각조차 해선 안되는게 님이 원하는 세상입니까? 선거앞두고 민주당 입장서도 명문이 뚜렸한 투쟁에 적극나서면 자기들 한테 좋은거 아닙니까?

박근혜와 이명박을 압박할 수도 있고.. MBC파업이 정당한거면 국민눈에 민주당이 얼마나 이쁘게 보일까요?

왜 평소에는 신동아? 조종동 기사는 그렇게 왜곡 편파기사라고 까면서 저 순간에는 딸랑 그 기사 하나가 파업의 근거가 된 거죠? MBC는 공기업이고 공기업 사장 임명권은 정부에 있는거 아닙니까? 과거 노무현 김대중 시절도 그러지 않았나요? 공기업 사장 임명권은 행정부가 가지는거 아닌가요? 전 그렇게 압니다. 잘못됬으면 알려주세요. 그 리플중 여기에 대한 대답나요. 몇 개만 대답하지 말고 다요..

그냥 '배워라~ 알아봐라' 이런 리플이 주로 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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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까는 글에서는 신어보지 않고 이게 편하지 않을 것이다. 잡스가 신어서 유명해진거다. 솔직히 안그러냐? 라는 식으로 글을 쓰시는 버릇이 있으시네요.

-> 제가 반문하죠? 그럼 뉴발란스 신발에 대한, 혹은 다른 브랜드 신발에 대해 어떻게 말합니까? 옷이나 화장품도 그렇겠네요. '난 OO브랜드가 좋아 OO화장품이 좋아'

뉴발란스 사장? 디자이너? 그 사람은 뉴발란스 신발 다 신어봤나요?

신는 다는건 뭔가요? 설마 그냥 아무거나 신고.. 평지 1시간 걸어보고 신어본 건가요? 실제길이
그냥 1시간 동안 평지만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인가요?

오르막길은? 내리막길은? 비오는 길은? 양말은 신고 걸어봤나요?

제대로 신어봤나요? 그냥 혼자 꼼지락 거리고 신어보고 걸었다고 망상한거 말고요.
이러면 누가 특정 제품에 대해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도 일게 신발인데...

이런식으로 시버거는 걸로 밖에 안 느껴집니다. 그리고 잡스가 신어서 유명해진게 아닌가요? 라고 물어봤지 언제 잡스가 신어서 유명해졌다고 그랬나요? (제가 보기에 굳이 뉴발란스에 광고가 될만한게 스티브 잡스가 신었다? 이 정도 사항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 그 만큼 제가 본 국내 광고가 없었고요)

전 뉴발란스 라는 브랜드 자체를 잘 모르고요(그럼에도 나이키와 비슷한 가격에 팔린다는건 알고 있어서 이유가 궁금했고 (아마 마케팅이나 그런 측면이 크다고 임의로 생각은 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중 핵심인 광고를 거의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글 쓴겁니다. 그 이유를 다른 사람은 뭐라고 볼까 해서요?

보통 스포츠 브랜드는 광고비와 제품 가격, 전체 매출이 비례하잖아요. 하지만 뉴발란스는 그러지 않아보였어요 막대한 광고비를 지출하는 나이키나 아디다스처럼 안하고도 매출이나 단위당 가격이 비슷한게 궁금했구요. 품질은 별차이가 신발이니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뭔가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해서요? 신종 마케팅 기법이라도 있는걸까? 해서요

그리고 신발 비교하는게 왜 논란이 되나요?
뉴발란스나 나이키 브랜드 신발과 자신을 돌일시 하는 사람이 리플을 달면서 문제가 됬다고 봅니다.
(전 신발 브랜드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 경우가 있을 거라곤 생각못했습니다.)

빨간색이 좋나요? 파란색이 좋나요? 같은 구조로 전 나이키나 뉴발란스나 어떤 가치판단적 요소가 아니기에 문제가 될 이유가 없다고 봤습니다.

나이키가 좋던? 뉴발란스가 좋던? 대부분의 사람 입장은 그런거 아닌가요? 누가 빨간색이 좋다던 파란색이 좋다던> 과 같이요

님은 이게 왜 문제가 된단거죠? 왜 문제죠?

빨간색이 좋나요 파란색이 좋나요? 라는 질문도 님이 들으시면
'빨간색은 공산주의 상징하고 파란색은 자유주의 상징하는데.. 이 둘을 비교해서 묻는건 문제라 봅니다.' 이런식으로 논리 확장 왜곡 하실 거라고 보입니다.

오해라면 할말 없는데 님은 제글보고 뭔가 님과 의견이 다르니 그냥 틱틱 거리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님이 싫으니 문제라고 규정하고 싶은 거죠.

제가 '
왜 나이키가 시장표 신발보다 비싸게 팔리죠?'
라는 식으로 글썼다면 님은 어떤 반응 하셨을 까요?

' MBC 파업 화이팅이요~' 이런글 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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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한 방식으로 글을 쓰시면서 논란을 싫어하신다고 하면 이건 뭐 말과 행동이 다른 걸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장난기 없이 성숙하게 쓰셨다고 해도 그 기본적인 논리에 문제가 있다면 존중받으시기 힘드실거라 생각됩니다. 오히려 장난이 아니라 진심으로 쓰신 글이라면 더 당호스럽군요.

->저런 방식 글이 왜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전 위에 쓴데로 오히려 님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님이 진정 그 토록 진지한 관심이 있으시면 님이 본좀 보여주세요. 닉으로 검색해봐도 마땅한 글이 없네요

그냥 자기 맘에 안들면 잘 못됬다 이런 소리로 밖에 안들립니다. 제가 MBC파업 찬성하는 글을 썼다면 지금 같은 태도로 나왔을까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길..
Hobbit
IP 122.♡.90.132
06-11 2012-06-11 00:51:25 / 수정일: 2017-04-30 09:01:20
·
일단 뭐 비꼬시는 것들은 다 그냥 무시 하고 글에서 나온 논리들에만 반박 하겠습니다.


고요님은 그럼 저는 제 생각이 사실로 생각하지 않냐고, 그럼 사실이란게 뭐냐고 물으시는데,
일단 어떠한 논란이 될만한 주장을 하실 때는 스스로의 생각을 그냥 주장하시는게 아니라
근거를 제대로 갖춰서 주장을 하셔야 제대로된 논리적인 주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스스로의 생각만을 가지고 무엇을 쓰는 것이면 일기장에 쓰셔야지 이런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올린 후 반박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시면 안되는거죠.

고요님의 글이 대체로 묻는 거다 라고 하셨지만 실제로 글의 본문을 본다면 사람들의 의견을
묻는 글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MBC 글이 중점인 것 같으니 그 글의 본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죠.

본문이 단지 의견을 묻는 게 아니라 주장을 하고 계신다는 건 아래와 같은 내용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역시나 명분이 없기 때문일까요?']
['배현진 아나운서등 보니~ 부터 ~이런게 노조 방식이잖아요]
[ps. 부분]

이 세 부분만 봐도 이건 '묻는게 뭐 가 문제죠?' 오히려 겸손한 태도 아닌가요?
라고 말하시는게 얼마나 웃긴건지 알 수 있습니다. 저건 분명히 고요님이 주장을
하시는 거죠. 게다가 ps 부분은 특히 '조작의 역사가 있다' '노조가 세력화~' '언론 절대권력주의자'
라는 식으로 제대로 된 근거 없는 부적절한 주장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주장하신다는 의도가 없다고 해도 실제로 쓰신 글이 주장을 하신 글이면 사람들이 그에
대한 반박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주장에 대한 반박을 들을 생각을 없으시다면 위에도 썼듯이 가서
일기장에 쓰셔야죠.

확정적인 말이 아니라 질문형으로 썼다는 걸로 주장을 하지 않으신게 되는게 아니라는걸 확실히 집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자 이제 MBC사건에 관해서는 그 전 글에 대한 밑의 리플들 중 알아보라는 것 외에도 예를 들어
라그나로크님이 쓰신 최근 답글을 다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뭐 보지도, 받아들이시지 않으시는 것 같지만요...후

뉴발 논쟁이야 사실 뭐 저도 큰 관심은 없는 것이고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도 전혀 문제가 없는 내용이고,
브랜드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 사람은 저 또한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주장들을 하실 때 예를 들어
'솔직히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뉴발이 제일편다고는 안할 걸요.' 이런 방식들이 문제라는 걸 지적하고 싶어서
언급한 겁니다.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고 싶은건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장을 하신다는 건 단순히 말투로 인해 정해지는게 아니라 내용과 서술 방식을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되는 것입니다.
2. 고요님은 논란이 되는 주장을 내세우시지만 그에 맞는 근거는 너무나 빈약하게 쓰고 계십니다.
3. 그러한 글에 사람들이 반박하는걸 제대로 보지도 듣지도 않고 '저들이 편향되었다' 라고 말하시고 계시기에 비판한다는 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평온한고요
IP 183.♡.180.224
06-11 2012-06-11 07:54:20 / 수정일: 2017-04-30 09:01:21
·
그냥 무시할까 하다가 나름 장문의 글로 진지하게 답해주셔서 저도 리플 남김니다 그리고 비꼬았다고 하는데 님이 쓰신 글의 태도는요?

근데 이글 보실지는 모르겠네요.. 이미 지나간 글이라..

붙여넣기 해서 첨삭식으로 글 써서 글이 많이 깁니다.
이글 작성에 1시간 남짓 들었어요. 쓰고나니 시간이 정말 아깝네요.

그냥 지나가면 제가 먼저 이유없이 비꼰사람이라는 누명 쓸까 좀 신경이 쓰였네요. (뭔가 제 양심이나 자아관? 이런거에 스스로 거슬렸어요 전 누구한테 시비 거는 성격이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해 오고 있거든요. 게시판에서도 나름 예의바르게 사람 대하고 싶구요.

님의 글에 불만 많지만 누군지도 모르는 님을 닉만보고 싫어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 그냥 예의상하는 말이 아니라 누구 미워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괴롭거든요.) 그러니 열받거나 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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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뭐 비꼬시는 것들은 다 그냥 무시 하고 글에서 나온 논리들에만 반박 하겠습니다.

고요님은 그럼 저는 제 생각이 사실로 생각하지 않냐고, 그럼 사실이란게 뭐냐고 물으시는데, 일단 어떠한 논란이 될만한 주장을 하실 때는 스스로의 생각을 그냥 주장하시는게 아니라 근거를 제대로 갖춰서 주장을 하셔야 제대로된 논리적인 주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제가 주장하는 글을 쓰면 주장하는 문투가 훨씬 많이 첨가되고 강력합니다
ex]MBC 노조파업 박차고 나온 OOO아나운서를 지지합시다. or 불법 MBC노조 파업 반대해야 됩니다. 같은 투죠

하지만, 사안이 대강 이런거 같은데 긴가민가 하는 글에서는 확신이 없기에 이러이러해서 난 이렇게 생각한다는 식으로 글 쓰구요. 님은 이걸 제 주장으로 보시는 거구요. 전 아닙니다.

자꾸 이런 지적 듣다 보니. 주장과 생각의 차이가 뭘까 생각해 봤는데.. 생각이 기반이 되서 주장이 되기에 님이 비슷하게 보시는거 같습니다.?

주장은 그 생각을 지키고 사수하는걸 말하는데 전 제 생각 지킬 생각 없어요 .

제 스스로도 확신이 안되거든요.

다만 mbc 글 쓴 시점 까지는 그렇게 생각한게 맞구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추후에 변할 수도 있단 거였습니다.
사람들이 달아주는 리플의 사실들을 보구요..(감정이 아니라 나름 공감가는 의견이나 사실들이요)

전 MBC파업에 관심없다가 파업 반대하고 복귀한 여자 아나운서와 그 항변을 보고 나름 발끈해서 쓴거거든요. 이 아나운서가 걍병규씨한테 욕까지 먹으니 나름의 보호심리도 느꼈구요.

그런 소수의 용기있는행동보니 파업에 관심이 가서요.. 그래스 그 시점서 ( 때까지 이렇게 아는데 여러분은 어떠냐고 물은 겁니다

위에서도 적었다시피 MBC 관련 글은 주장하는 글 아니라고 했습니다. 제 생각을 지킬 의도가 없습니다. 다만, 생각의 기본 성향은 분명히 들어났을 겁니다. 님은 이걸 주장이락고 보시는 거구요? 잘못됬다면 바꿀 용의 있습니다.

지킬 의도가 있다면 주장하는글이 맞다고 했을 겁니다.
다만 억지나 감정론은 사절입니다. 거기에는 그 자체에 반감이 생기니까요.

지금 글은 설득하는 주장이 아니지만 , 반박변호성 주장 글이구요. (이 생각을 지킬 겁니다 분명히 아니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하니..)

예를 들어 갈릴레이가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그렇게 자기 생각을 말한걸 교황청은 주장으로 받아들인 역사가 있으니.. 하지만 주장이었다면 갈릴레이는 교황청의 협박에 굴복하지 말았어요 한다고 봅니다.

갈릴레이는 궂이 지독히 명백한 자연적 사실에 주장까진 하고 싶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 주장 여부와 관심없이 자연 현상을 그대로 이뤄질 테니..계속 주장했다면 순교했겠죠. 하지만 외관상 차이는 정말 느끼기 힘들 수도 있겠네요.

갈릴레이가 주장한건지 생각한건지..
하지만 본인이 아니라면 아니라고 믿는게 맞다고 봅니다
실제로 교황청도 갈릴레이가 생각철회하자 그냥 풀어줬죠

그리고 님이 보기에는 두서도 없고, 근거로 여겨지지 않아도 한국은 민주국가기에 자기가 하고 싶은말 할 수 있습니다. 님이 하라 마라 할 사항이 아니에요. 정말 주제넘으신 겁니다.

반대로 제가 님보고 이런글 이런식으로 쓰지마라. 이렇게 말하면 기분 어떠시겠습니까? -> 님이 이런 이유로 제가 보기에는 주제넘은 행위를 하신다고 판단해서 비꼬는 투의 문장이 들어갔습니다.

클리앙 유저가 바보도 아니고.. 어떤 글이 이상하면 알아서 무시하거나 넘어갈거라 생각지 않습니까? 님이 쓴 글 보면 MBC노조처럼 자가들 아니면 언론이 없다고 믿는 것과 비슷해 보입니다. 본인이 아니면 어떻게 된다고 믿으시는거 같아요. 님이 나서지 않으셔도 무시당할 글 쓰면 누가 신경이나 써주겠습니까? 비웃음이나 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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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스로의 생각만을 가지고 무엇을 쓰는 것이면 일기장에 쓰셔야지 이런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올린 후 반박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시면 안되는거죠.

-> 님이 '게시판 지기'입니까? 이게 말이 되는 주장이라고 보십니까?
제가 이상한 유언비어를 유포한것도, 음란단어를 쓴것도 아닌데..
황당하게도, 근거 없어 보이는 노조탄압을 명분으로 불법 파업하는 MBC노조 지지 운운하시는 분이..

게시판에서는 이런글 쓰신다는 거에 이중성이 느껴지내요 반발도 생기구요. 그래서 비꼬는 글이 위에 좀 들어간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님이 너무 무례하게 나옵니다.

법적으로도, 클리앙 규율에도 없는 걸로, 다른 사람이 글을 쓰네 마네 하는게 말이 됩니까? 게시판 이름도 '모두의 공원'이고 당연히 전 제생각 쓸수 있습니다. 일기장이 아닌 여기 게시판에..

물론 님처럼 반박리플이나 이런것도 달릴 수 있지만 꼭, 그 리플에 지금처럼 답변이 달릴거라고는 기대마세요. 님과 대화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무시할 수 있는 것도 권리죠.

피드백을 확실히 원한다면 토론 채팅 싸이트나 오프라인서 사람을 보고 이야기 해야겠죠. 이런 일방향 게시판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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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님의 글이 대체로 묻는 거다 라고 하셨지만 실제로 글의 본문을 본다면 사람들의 의견을 묻는 글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MBC 글이 중점인 것 같으니 그 글의 본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죠.

본문이 단지 의견을 묻는 게 아니라 주장을 하고 계신다는 건 아래와 같은 내용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역시나 명분이 없기 때문일까요?']
['배현진 아나운서등 보니~ 부터 ~이런게 노조 방식이잖아요]
[ps. 부분]

이 세 부분만 봐도 이건 '묻는게 뭐 가 문제죠?' 오히려 겸손한 태도 아닌가요?
라고 말하시는게 얼마나 웃긴건지 알 수 있습니다. 저건 분명히 고요님이 주장을
하시는 거죠. 게다가 ps 부분은 특히 '조작의 역사가 있다' '노조가 세력화~' '언론 절대권력주의자'
라는 식으로 제대로 된 근거 없는 부적절한 주장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주장하신다는 의도가 없다고 해도 실제로 쓰신 글이 주장을 하신 글이면 사람들이 그에 대한 반박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 별 근거도 없다는데 지나가면 되지 왜 반박합니까? (전 당연히 제 글이 문제 없다고 믿지만 님이 보기에 그렇다면)

혹시, 근거없는 주장 오프라인서 해보셨습니까?
그럼 바보 취급당합니다 사람들이 상대도 안해줍니다.
위에는 제 글에 근거가 없다면서 뭐가 그렇게 거슬렸고. 반박하신단 건지? 근거는 없다면서 계속 주장문이라고... 근거가 없는 글은 그냥 넋두리거나 감상문이죠.. 어떻게 주장이 됩니까?

제가 앙꼬빼고 찐빵이라 우겨도 믿어주실 분이신가요? (근거=앙꼬. 찐방=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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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에 대한 반박을 들을 생각을 없으시다면 위에도 썼듯이 가서
일기장에 쓰셔야죠.

-> 반박이 아니라 그냥 싫다 아닌가요? 별 근거도 없어보이는데 그냥 싫다!!
(이럴수 있냐? 알아봐라? 누구글을 봐라?)

(-> 님 말대로 근거없는 글 이라면, 제가 보기에는 주장문이 아닌데 또, 반대로 계속 주장글이라고 하시니 이것도 정말 황당하네요. 거기에 이상하게 민감하게 반응하시고, 통제할려 하시고)

생각해보세요 여긴 그냥 일방향 게시판이고 피드백이 확실한 그런 싸이트가 아닙니다. 게시판일 뿐이라고요

지금 님글 그냥 무시하고 리플 달고 말고는 제 자유인 겁니다. 님이 그걸 기준으로 어디다 글 쓰라 마라 할 사항도 아니고요.

읽고 안읽고도 제 자유고요. 물로 님의 자유도 되구요. (맘에 안듣시면 패스하세요.)

물론 지금은 제가 확실하게 피드백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피드백 원하시면 채팅싸이트나 오프라인서 대상을 찾아보세요. 아니면 게시판 관리자에 글 보내서. 피드백 없으면 ID제제 해달라고 하시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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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적인 말이 아니라 질문형으로 썼다는 걸로 주장을 하지 않으신게 되는게 아니라는걸 확실히 집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 제가 제글에 주장이 아니라고 했는데 님이 주장이라고 하는건 무슨 의도입니까?
님이 일방규정하면 끝입니까? '이건 주장이다? -->그럼 주장이 되는 겁니까?'

정말 무례하고 황당하네요. 님이 일방적 규정을 누구한테 하던 신경안쓰는데 저한텐 하지 마세요. 피드백 같은거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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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MBC사건에 관해서는 그 전 글에 대한 밑의 리플들 중 알아보라는 것 외에도 예를 들어
라그나로크님이 쓰신 최근 답글을 다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뭐 보지도, 받아들이시지 않으시는 것 같지만요...후

-> 님은 라그나로 라는 사람의 말이 공감이 가십니까? 전 아닌데요
저는 하나인데.. 여러 사람의 모든 리플에 어떻게 다 일일이 답을 답니까?
그래도 님과 리플 여러번 주고 받아서 님이 보라는 라크노라의 글 읽어봤습니다.
결과적으로 별 공감안가구요..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보세요..

이런 물량에 일일이 대응못하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냥 제가 답하고 싶은 글만 택해서 답할 수 있죠.
게시판 리플에 a4 용지 5장 분량의 질문하면 제가 답못하면 안됩니까? 무조건 답하라 마라 이럴 수 있는게 아닙니다. 여긴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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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라크노라님 글 (제글까지 붙여 넣기 해서 글 정말 긴데. 라크나로라는 사람 글만 붙여넣기 해서 답하죠. 제글 까지 쓰면 너무 길어지니..)

이런 방식 정말 싫어하지만 기분나쁘셔도 참으시길... 사실 님처럼 팩트를 교묘히 피해가는 분들에게는 첨삭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정권이 과연 이런 짓거리를 했겠느냐? 그것도 21세기에? 국민을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권력은 뭘까요? 국가의 권력은 자신을 비호하는 33%의 적극 지지층만 있으면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하거나 또는 중립적 입장의 사람들을 크게 고려할것없이 33%의 입맛을 충족시키는 방송이면 충분한것이죠. 과연 국민이 합리적인 가치중립적 판단을 언제나 할꺼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그리고 이명박은 그걸 충실히 수행했구요. 지금 김재철이나 방송 3사의 사장이 그 앞잡이 노릇을 했다고 판단되기에 반기를 들고 있는거죠.

-> 그래서 라크나로라는 분은 자기가 국민 대변해서 합리적 판단을 했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나머지는 합리적이지 못하고 자기가 옳다? 그럼 투표는 왜하나요? 이 사람은 아마 현재 대한민국 보통선거 자체가 싫은거 같습니다.

33%를 만족시키는 방송을 하면 나머지 67%가 가만있겠냐구요? 이런게 주장입니까? 이 사람 말이 맞으면 그냥 가만있으면 이명박과 새누리는 알아서 몰락이죠.. 67%를 무시했으니 무시당한 그들이 가만있겠습니까? 국민이 그 정도로 바보라면 민주주의라는 주제넘은 제도를 포기해야겠죠.

라크나로식의 주장은, 민주당 지지율이 25%면 나머지 75%는 반민주당 세력이라는 주장과 뭐가 다릅니까?

까놓고 말해서 국민이 멍청해 보일수도 있어요. 민주국가에서 국민이 멍청하면 나라가 망하는 거지 별 수 있습니까? 그게 민주주의죠

그리고 마지막 방송3사의 사장이 그 앞잡이 노릇을 했다는건 무슨 소리인가요? 그럼 이 사람은 KBS나 SBS등 파업안하는 방송국은 이명박 정권에 굴복했다고 보는 건데..

제가 보기에 너무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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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문제없다 문제없다 하시는데 그 근거는요? 근거도 말씀해 보시죠. 아니 근거를 떠나 사건의 개요정도는 알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엄기영 -> 김재철 과정에서 발생한 반발과 문제점 또는 문제점이 없다면 그 개요라도 한번 말씀해 보시죠

-> 공기업 사장을 행정부가 임명하는게 상식인데 왜 문제냐구요?
정부가 최대주주인 공기업 사장 임명권한은 행정부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냥 맘에 안들기에 문제 있다고 시비거는건 아니실까요? 근거가 아니잖아요

님이 알라는 그 개요 모르겠고, 검색해도 안나와요 도대체 머리속에 본인이 개요라고 생각하는게 뭔대요? 그걸 알려줘요. '찾아봐라~' '배워라`~' '개요는 알고있나요?' 이게 대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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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반대로 생각하시네요? 신동아 기사를 이유로 노조가 뭐라하는게 아니고 신동아 기사에 찍소리 못하는 김재철 때문에 뭐라하는겁니다.

자 제가 님에 대해서 어디가서 쥐어터지고 다니는 넘이라고 비난했다 치자구요. 그럼 님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나요? 게다가 한 개인도 아니고 공영방송 MBC의 사장자리의 명예가 걸린문제인데요?

그리고 MBC 파업은 김재철이 낙하산이라 하는게 아닙니다. 낙하산 사장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지켜본겁니다 MBC 구성원들은 김재철이 어떻게 하는가를 말이죠. 그런데 취임하면서 했던 약속은 하나도 지킨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더 악랄하게 탄압했죠.

-> 무슨 소리인지? 누가 저를 어디가서 쥐어터지는 놈이라고 한다면 제가 왜 일일이 대응합니까? 제가 그런놈인지 아닌지는 그런 소문 들었어도 결국 저를 실제로 만나는 사람이 보면 알테니.. 필시 말한 사람이 이상해질 텐데...
악담에도 대응할게 있고 무시할게 있습니다.
다른 사람 장단에 다 맞춰주면 제 생활은 뭐가 됩니까?

라크나로 라는 사람 글에는 MBC 사장자리의 명예가 걸린 문제때문에 파업한다는데.. 이게 납득이 되십니까? 뜬금없이 MBC사장자리의 명예를 위해 노조가 불법파업?

그리고 위에서 말하는 김재철 사장이 어떻게 하는지 노조가 지켜봤다는데그게 뭔데요? 뭘 지켜본건데요? 자기들 비위 맞추나? 안맞추나요? 도대체 뭘 지켜봤다는 겁니까? 내용이 없어요? 나크나로라는 분은 혹, 노조인물일까요? 약속이 뭔지 말을 해야줘...

아래는 MBC 노조가 노조특보 사과문-> 정규방송 차질일으키고 파업하는 나름의 이유를 말한 겁니다. 읽어보세요 노조가 직접말한거니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7149

MBC의 주인인 국민을 섬기지 못하고.. 김재철 사장과 이명박 정권의 언론탄압에 2년간 놀아난걸 반성하기 위해서 랍니다.

뉴스데스크와 PD수첩을 통해 진실을 말하지 못하게 됬기 때문이랍니다.

무슨 소리죠? 아다시피 이명박 정권하에서 MBC는 광우병도 과격할 정도라 거칠게 보도했죠.. PD 수첩 기억 안나십니까?-> 이게 노조 말대로 언론탄압이 있었다면 가능했겠습니까? 그리고 MBC외에 다른 언론과 위에 말한 국민 67%는 바보 입니까?

그러다 이명박 정권이 느닷없이 레임덕 시점에.. 박근혜도 이명박과 척을 둘려는 이 시점에 미쳤다고 언론탑압을 합니까? 그것도 다른 언론 다 놔두고 MBC만?

이명박이 MBC탄압하면 다른 언론사의 보도는 막을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겁니까?
이명박 정권이 그정도로 바보라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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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나 김대중 정권의 mbc 사장 임명은 민주적이었나요? 어차피 낙하산 아니었나요? 김재철이라는 일개 개인이 맨앞의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방송을 사유화 합니까? " 라는 제가 쓴글에. <-- 이 글은 제글입니다.

->팩트도 없고 사실에 대한 인식도 없고... 결국 설마그랬겠느냐?
J씨의 오빠는 있지도 않은자리 만들어서 해외로 보내주고, 이진숙같은 사람은 MBC 역사상 유례없는 고속승진을 하고... MBC 보도, 교양 부분 모두를 자신의 오른팔 외팔로 임명하고... 보도제작 교양PD를 아이들 견학 안내요원으로 발령하고... 자신에 비판적인 사원들은 처벌하고... 방송에서는 어느 방송 신문이나 다 보도하는 정권의 잘못은 아예 기사화하지도 않고... PD수첩 구성원들은 뿔뿔히 찢어놓고... 더 말할까요?

-> 인사권은 사장 내부 권한이잖아요. PD수첩은 문제일으킨게 맞구요. 정정보도 판결도 났잖아요. 노조는 이런거 다 무시하고 자기들에 어떠한 처벌도 해서는 안된다는 거고. 그로인한 MBC 사장의 권한에 따른 인사가 탄압이란 거잖아요.

MBC노조는 다른 언론사 직원들은 다 MB에 굴복했다고 믿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아니면 이 땅에 언론자유는 없다고 믿는거 같아요.

아마 광우병 수입 반대했던 사람들은, 자기 편들었던 사람들이 인사상 불이익 받는게 싫고, 그 싫은걸 불법이라 규정하고 싶었던 거겠죠. 하지만 그 광우병 보도 싫어했던 사람도 엄청 많다는걸 알아두세요.

MBC 노조가 제가 보기에는 이런데도 파업하는건 혹시나 뭔가 더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나해서 적은 거구요.(제가 보기에는 너무나 황당한데.. 말도 안되는 이유로 파업을 하니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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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네요 정말... 사실에 대한 이해도 없고 알지도 못하고... 민주당 지속적으로 계속 문제제기하고 있고 며칠전에는 사장실 방문했지만 김재철은 도망갔죠... 좀 알아보고 와서 답변좀 해주시면 고맙겠어요.

왜 진보라는 집단이 MBC파업에 조용한가?
누가 조용하다고 그랬어요? 통진당이야 뭐 지금 당내 문제가 심각하니 조용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다른 어느 진보단체가 조용히 있었나요? 전부 MBC사측 비난하고 김재철을 규탄하고 있는데요... 집회같은곳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조용한걸로 보일까요? 조중동이 보도를 할까요? 김인규의 KBS가 이걸 보도할까요? 보도가 전혀 되지 않고 있죠. 물론 경향 한겨레는 열심히 하고 있구요. 님께서 못보셨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뭐 MBC 파업 반대할 수 있어요. 사람이 자신이 지지하는 세력에 따라서 의견이 다를 수 있죠.
그런데 최소한 반대세력을 비판하려면 사실인것 몇개라도 주워듣고 와서 말씀하시는게 맞는 거 아닐까요?
님께서 위에서부터 쭉 반론한거 스스로 살펴보세요.

-> 제가 더 지겹네요.. 10일전 글에 리플 달려니..

사안에 비해서 엄청 조용한거 아닙니까? 전에도 위에도 말했다시피 민주주의 제도하에서 언론의 자율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할 필요도 없지 않습니까?

언론이 사회 현상에 대한 정보를 국민에 제대로 전달 못하면 유권자가 투표를 적절하게 할 수 없잖아요. 투표라는 행위가 민주주의의 핵심이고
이건 광우병 사태와도 비견할 만하다고 봅니다.

물론 언론의 중요성에 대한 가치판단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전 민주사회서 언론의 중요성을 아주 중요하게 봅니다. 언론이 제대로 기능하냐 마느냐로 민주사회인가 아닌가를 구분할 정도로요.

과거 언론 탄압에 군사정권 시대의 기자들이나 당시 사회가 대항한거 생각해보세요
한 언론사가 당하면 다른 언론사 기자까지 집단으로 들고 일어나고 국민들도 난리 났죠. 그런데 지금은 안그러잖아요 타 방송사 노조도 조용하고.. 국민들도 거리고 안나오고..

이명박 정권이 언론탄압하면.. 투쟁으로 민주주의 쟁취했고, 미국소 수입에 거리를 덮은 그 국민들이 가만 있겠습니까? 그대로 지지율 폭락에 대통령 하야 이야기 까지 나오는게 정상아니니까?

저 사람 말대로 잘 모르는 진보단체(?) 같은 군소집단이 지지하지.. 민주통합당이과거 그들이 광우병 사태서 주장할 때 보여준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줍니까?

촛불이나 국회 파행하는거 같은.. 선거 얼마 안놔두고 언론이 탄압당하면 자기들이 불리할 텐데도 잠잠한게 이상하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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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설마요?" "그런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런것 뿐이고 이러이러해서 저러저러 했다라는 사실관계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혼자서 자신만의 판단을 바탕으로한 팩트는 전혀 없는 소설을 쓰시고 계신데누가 님의 의견을 지지해주겠습니까? 정신이 제대로 밖혀있다면 말이죠.

-> 예, 제가 기자가 아니고, 사안을 언론보도로 밖에 접할 수 없으니.. 내부적인 속사정 까지 스스로 납득할 정도가 아닙니다. (어떻게 이런데도 파업을 하지? 라는 생각 뭔가 더 이유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
그래서 다른 사람 생각도 알고 싶었구요.
이게 그렇게 흥분해서 리플 달 문제입니까?

저는 제 생각을 쓰고 근거를 들고...근거중에 상황이 이러면 이럴텐데 같은 추측도 있죠
구조적 추측-> 국민다수가 언론탄압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렇게 조용할 수 있는가? 같은 (한국사회서 이게 가능하지 않잖아요)

제 생각이 주장이라면 할말 없는데 제가 밑에 쓴 리플이나 본문보면 충분히 알 수 있을 텐데요. 분명 전 주장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 정도로 확신하지 못하기에..(님이 이글 그대로 안 받아들이면 할말 없구요)

아마 이런 이유로 사회 일부서 자기보다 지위 낮은 사람이 말하는거 자체를 건방지다고 보는 경향이 있는 거겠죠.

타인의 생각 자체를 주장이라고 보기에
(따지고 보면 생각이 사실에 대한 개인의 믿음이고 그 생각을 기준으로 주장이 파생되긴 하죠.. 하지만 생각과 주장은 다르죠)

----이상 나그나로 글 끝---------

뉴발 논쟁이야 사실 뭐 저도 큰 관심은 없는 것이고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도 전혀 문제가 없는 내용이고,
브랜드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 사람은 저 또한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주장들을 하실 때 예를 들어
'솔직히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뉴발이 제일편다고는 안할 걸요.' 이런 방식들이 문제라는 걸 지적하고 싶어서
언급한 겁니다.

-> 관심없는데 그럼 위에는 왜 그런걸로 문제삼으신 겁니까? 이게 웃긴거 아닙니까? 관심도 없는데 그런 리플 왜다신거에요. 님이야 말로 논쟁을 좋아하시는게 아닐까요? 관심 없는데 그런 리플 다시는거 보면 갑자기 태도가 변하셨네요.

''솔직히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뉴발이 제일편다고는 안할 걸요.'' -> 이게 왜 문제죠? 저는 지금도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뉴발이 나이키보다 유의미한 수치로 편하다고 결과 나올거 같지는 않습니다.

뭐가 문제조 내용? 표현방법? 왜 문제란 거죠?

무슨 사회적 도리를 어겼나요?
인륜을 어기거나 파격적인 주장을 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실제 광고에도 이런거 많잖아요.
펩시나 맥도날드도 블라인트 테스트 하고.. 자기네가 1등했다고 TV소비자 프로그램에도 잘 나오고.. 종이 커피랑 고급 커피랑 블라인드 테스트하고.. 결과를 발표하고..

왜 이런걸 문제삼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보기에 님이 싫으니 그냥 트집잡는 걸로 보입니다.

'브랜드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 사람은 저 또한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

전 제가 그럴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디는 특정 카테고리의 브랜드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 사람 싫어하지만, 우습게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과잉반응하는게 싫죠.

브랜드에 충성하는 사람 들중 제가 보기에는 저보다 잘난 사람도 많았고, 전 되고 싶어도 그렇게 못되는 경우도 있었으니까요

국적이나, 가문, 학벌도 일종의 브랜드고, 특정 제품의 브랜드는 소유자의 취향이나 지위를 나타내기도 하죠. 자부심 가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스포츠카 페라리 가지고 난 페라리에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자부심 가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미국에 할라데이비슨 오토바이 로고를 문신으로 새기고 다니는 사람도 많은거 알고 계십니까?

다만, 성인이 많은 클리앙에 신발같은 소모품 브랜드에 감정이입해서 과민반응 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곤 생각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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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씀 드리고 싶은건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장을 하신다는 건 단순히 말투로 인해 정해지는게 아니라 내용과 서술 방식을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되는 것입니다.
2. 고요님은 논란이 되는 주장을 내세우시지만 그에 맞는 근거는 너무나 빈약하게 쓰고 계십니다.
3. 그러한 글에 사람들이 반박하는걸 제대로 보지도 듣지도 않고 '저들이 편향되었다' 라고 말하시고 계시기에 비판한다는 겁니다.

-> 님이 판단한게 절대가 아닙니다. 설령 근거 없는걸 주장이라고 우기면서 글을써도한국 사회서, 이 게시판서 가능한 겁니다. 님이 나서서 뭐라할 문제가 아니에요.

차라리 신고를 하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편향? 님 일방 주장이 옳고 거기에 찬성안하는걸 편향이라고 단정지으면 할말 없네요. 님이야 말로 스스로 다른 사람 말 들을 생각도 없어 보입니다.

'근거가 없다 그런데 주장이다 , 편향적이다., 그렇게 쓰지마라., 들어야 한다..누그 리플을 봐라'

도대체 무슨 소리가 하고 싶으신 겁니까?

만약 님이 리플달면 거기에 제가 반드시 리플 달아야 되는게 옳다라고 주장하실 것도 같고.

제 생각은 지금 쓴데로 이렇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님과 애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답답하거든요.
그냥 게시판에 마음 안드는 닉이 쓴글 보면 패스할 수 있는 특권을 누려주세요.

좀 웃기기도 하고 짜증도 좀 나고..('내가 왜 이런 글이 이렇게 리플을 길게 달까 시간 아깝게?' 이런 생각도 들고 정말 시간 아깝네요.. 아마 제가 사람 쉽게 무시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인거 같아요.)

게시판에 제글 맘에 안드시면 지나가세요. 문제 있다면 신고하세요. 님 혼자 개인 감정을 근거로.. 이래야 옳으니 이래라 이런 주장하지 마시구요. 시비 밖에 더 생기겠습니까?
배추카레라면
IP 175.♡.58.171
06-10 2012-06-10 20:51:16 / 수정일: 2017-04-30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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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중국인 부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ㅋㅋㅋㅋ
gdsense
IP 27.♡.56.109
06-10 2012-06-10 21:16:48 / 수정일: 2017-04-30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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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 또한 자국의 저렴한 제품들에 대해서는 그리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주변 중국 유학생한테 물어보세요...)

자국민이 그런데 하물며...
평온한고요
IP 175.♡.226.31
06-10 2012-06-10 21:19:02 / 수정일: 2017-04-30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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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제품은 어디서나 좋게 안보죠? 한국산은 다릅니까? 그리고 중국인이 중국산 쓰레기라고 하겠습니까 과거 미녀들의 수다에 중국이 나와서도 그러더군요. 한국인은 가장 싸구려만 쓰고 그걸 중국산으로 일반화 한다고.. 중국인은 중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중 어느 제품이 나쁘다고 하겠죠. 중국인이 뽑은 10대 명품 브랜드에 자국산 술인 '마오타이' 있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중국산임에도 중국인 사이서 10대명품에 들어가는구나... 같은
killthebeat
IP 121.♡.83.236
06-10 2012-06-10 21:22:17 / 수정일: 2017-04-30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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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쌀얘기에다 가 예시를 다른 가전제품을 드셨는데...

일단 쌀은 농산물이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농산물에 대한 얘기를 해보자면...

어찌되었던 간에 우리나라에서 수확된 농산물 이외에 수입농산물은 필연적으로 배를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 이동하는 시간동안 벌레가 생긴다 던지 썩는다던지 문제가

생기기에 필연적으로 국내 생산종 보다 약품처리가 더될수 밖에 없죠.
(굳이 중국산 뿐만이 아닙니다)

물론 국내 유기농도 농약 6번칠꺼 2번 쳤다. 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만은...

그래도 수입과 국내 생산 농산물과 차이는 분명히 있겠죠.

더군다나 중국이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다가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일본과도 트러블이 있었고

이미지라는게 쉽게 안바뀌죠.

말씀하신대로 가전제품은 생산공장이야 메이드 인 차이나 메이드 인 타이 이겠지만

생산후 최종과정에 품질관리는 누가 할까요?? 바로 브랜드 자체에서 정한 기준으로 하는거죠.
평온한고요
IP 175.♡.226.31
06-10 2012-06-10 21:42:47 / 수정일: 2017-04-30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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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으로 배를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 쌀이 야채입니까? 몇일 지나면 썩는? 국내에 십년 지난 쌀도 군장병용으로 배급됩니다. 국내서 2-3년 묵은 쌀 값이 중국산 햅쌀보다 비싸지 않을까요?

국내서 고급쌀(손길이 많이가는) 만들려면 인건비도 비싸서 유통가격도 비싸지만 같은 돈으로 중국에 투자하면 아니죠. 일본이야 품종 자체가 일제니 고급이미지가 있죠. 고시히카리 같은거..

일본과의 트러블? 한국산이 일본서 고급대접 받나요? 선호되는 조미김도 고급제품이 아니라 그냥 기호품이죠. 고급이미지는 없죠

한국산 농산물도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 잘 아시잖아요. 날마다 시사프로에 나오고 님 말대로 유기농에도 농약치는거 이젠 잘 알죠.. 당연히 이름만 듣고 보면 아닐거라 믿는데... 소고기 등급도 1등기이면 당연 제일 좋은걸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말 장난 이었고..무슨 1등급이 3번째 인가 2번째 인가 그렇더라구요 // 님이 말한 공산품? 브랜드가 품질관리 합니까? 정확히 브랜드가 아니라 고용한 현지 직원들이 하죠? 그 직원들이 전직하고 그러면서 중국 내부에 품질 관리 기술이 퍼지는 거잖아요? 일본 기술이 그래서 퍼진거고.. 소니서 일하다 삼성서 일하고, 삼성 관리 라인 품질관리하다 하이얼로 돈받고 옮기고 그런거죠. 그러면서 중국이 발전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아이리버 같은 제품은 품질관리로 중국서 하는 걸로 압니다 (최종 샘플 검사 정도는 하겠죠 하지만 공정전체를 관리할려면 자체 공장이 필요한데 아이리버는 그냥 OEM주는 걸로 압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폭스콘 같은 제조전문회사 품질이 나쁘나요? 여기서 ps3도 만들고 아이폰도 만드는데... 분명 이 것도 메이드인 차이나죠.
killthebeat
IP 121.♡.83.236
06-10 2012-06-10 21:48:18 / 수정일: 2017-04-30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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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GM물질 함유 중국산 쌀 수입 규제



일본에서 농약이 포함된 만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이 이번엔 유럽에서 쌀 문제로 고초를 겪을 전망이다.
유럽연합(EU)은 일부 중국산 쌀에 금지된 유전자변형(GM)물질이 함유돼 있다는 회원국들의 진정에 따라 중국산 쌀의 수입을 단속하기로 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EU는 이날 성명을 통해 “4월 15일부터 EU가 특별히 인정한 리스트에 올라 있는 쌀, 국수 등 쌀제품, 월남쌈, 쌀가루만이 27개 회원국에 허용된다”고 발표했다. 리스트의 제품들은 공인받은 EU 연구소의 검사를 거친 제품이다.

앞서 EU 회원국들은 중국에서 생산`반입된 제품에서 유전자변형 쌀 ‘Bt 63’의 흔적들이 발견됐다고 보고했다.
killthebeat
IP 121.♡.83.236
06-10 2012-06-10 21:49:17 / 수정일: 2017-04-30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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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収の中国産事故米、大半から基準上回るメタミドホス -원문 보기(21:34)

 일본 三笠후드에 의한 오염쌀의 위장판매 문제로, 福岡県은 1일, 福岡県의 명령에 근거해 전국에서 회수된 중국산 찹쌀의 대부분에서, 기준을 상회하는 농약 성분 메타미드호스가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동사가 식용으로 유통시킨 오염쌀의 오염 실태가 거듭 증명됐다.



  福岡県은 지난달, 동사가 정부 등에서 구입한 중국산과 태국산, 베트남산 찹쌀과 멥쌀 계 2594톤에 관해, 식품위생법에 근거해 회수를 명령.
千葉, 岐阜, 大阪, 福岡 등의 9개 미곡판매업자로부터 동사 九州공장(福岡県 筑前町)에 반환된 중국산 찹쌀 계 253톤을, 업자별로 추출, 검사했는데, 1개 업자를 제외하고 메타미드호스 농도가 기준의 2배인 0.02 ppm였다.
福岡県은 전부 폐기를 명할 예정.



 동사는 문제 발각 후, [출하분은 모두 전문기관에 샘플 검사를 내어, 기준치를 밑돈 것만 출하했다. 자체 검사에서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식용으로 판매했다] 등으로 설명했다.
killthebeat
IP 121.♡.83.236
06-10 2012-06-10 22:02:40 / 수정일: 2017-04-30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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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의 고급 하이엔드 카본 메이커의 90%가 중국 공장에서 생산됩니다.

그래서 이베이 같은 곳에선 상기 메이커들의 설계 도면을 빼돌려 같은 공장에서 만들어 이베이 같은 곳에서 약 5분의 1의 가격에 판매 하고 있죠.

같은 공장에서 나온 OEM으로도 볼수 있기에 데칼을 제외한 모든것이 메이커 제품 못지 않다고

평가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위 제품들은 말그대로 상기 메이커들이 정한 각자의 품질관리를 통과한 제품들이 아닙니다. 즉 메이커의 이름을 걸고 로드싸이클 쇼나 대회에 검증받는 제품들이 아니란 말입니다.
현지 직원들이 품질 관리 테스트를 해도 그 메이커에 속해 있으면 그 메이커 직원인거지 중국인이든 아니든이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그리고 설계 도면 자체를 빼왔다 하더라고 그 설계 연구 자체를 그나라 본사에서 직접 기술 개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장이 중국에 있더라도 최신 개발 기술 유출도 쉽지 않죠. (독일의 스톡 이나 프랑스의 룩. 스위스의 BMC)

덧붙여 만약 저런 중국 공장 OEM제품을 타다가 불량으로 혹시나 사고를 당했을 경우 각종 보상이나 AS는 당연히 꿈도 못꾸는건 당연하죠.

즉 생산공장이 중국에 있더라도 메이커들이 상정한 스트레스테스트 라던지 각종 테스트를 하는건 그것을 기술개발한 메이커의 힘입니다.

그리고 먼가 착가하시는데 각 메이커들의 중국 공장이라도 최신공정 생산 공장은 기술 유출때문에 중국에 안짓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이 그렇죠)
평온한고요
IP 175.♡.226.31
06-10 2012-06-10 22:07:32 / 수정일: 2017-04-30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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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thebeat 이영돈 PD의 소비자 고발, 먹거리 x파일 시사메거진 2580 등 이런 시사 고발 프로도 보십시요.수시로 나옵니다 이런거 보면 국내선 밥이라도 제대로 먹을 수 있습니까? 얼마전 곱창 한번 터졌죠.. 곱이 아니라 지방이라고.. 그 외 먹거리 관련 보도 수시로 나옵니다 유통기한 지난거 다시 변경해서 유통하거나... 고기 부드럽게 할려고 뿌리는 것도 나왔고, 불판 공업용 왁스로 청소하는 것도 나왔고.

소고기 검역도 그냥 앉음뱅이 소 도축하거나, 새벽에 몰래 병든소 도축하거나 이런
건 뉴스로도 종종 나오잖아요..(미국산 소기고 문제 터지면 우파 언론등에서 국내도 남말할 처지가 아니다 같은 논리로) , 그외 인삼 같은거 한번 검색해 보세요.. 농약 잔류 초과.. 그리고 국내 농업 분위기상 국내산 검역에 제대로 되는지도 의문이고..(위의 소같은거 보면 알줘..다 알고 있었지만 쉬쉬하다.. 미국산소 수입하느냐 마느냐.. 미국산 소는 검역이 문제다 이런 주장으로 좌파가 쉴드치니 우파서 흘린거죠) , 신문기사 검색이 안되는데 어떤 대학교수도 김치가 맵고 짜서 위에 안좋아도 국내 분위기상 이런 연구결과 발표하기 어렵다 이런 기사도 봤습니다. (검색이 안되요 그래서 링크를 모하겠지만)

어류도 웃기게도 바다에는 국경이 없는데 중국어부가 잡으면 중국산, 그런데 품질이 나쁘다 하는 것도 좀 웃기고요..

중국산 농산물이 평균적으로 좋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저도 뭔가 불안하긴 한데.. 이 경우도 중국산 농산물 전량을 매도하는건 아닐까요? 중국에도 좋은 농산물이 많으니까 중국인이 먹고 살아가는 거잖아요. 이 경우 중국산 배추가 이나라.. 중국의 어디의 어느 배추 정도로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작은거 하나로 전체를 매도하는... '한국 농산물 농략 잔류랑 초과? ' 이런 기사 외국서 났다면 어떨가요? 한국이 잘못한건 맞죠. 하지만 기사보도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알면서, 혹은 제대로된 테스트 없이 수입해간 거면 거기도 문제고..

몇 몇 사실을 기반으로 너무 편향적으로 확대해석하고 있지 않나? 이런 논점 제기였습니다. 분명 중국책임은 많습니다. 이거 부정하는건 어린애 시각이라고 봅니다. 다만 수입하는 한국업자도 문제가 있지 않나? (속은게 아니라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 시선이요.
killthebeat
IP 121.♡.83.236
06-10 2012-06-10 22:16:49 / 수정일: 2017-04-30 09:01:19
·
그럼 처음부터 국내도 남말 할 처지는 아니다 라고 하셨어야죠.

국내 생산물에 대한 문제는 프로그램 안봐도 충분히 잘알고 있습니다.

농대 식품관련 박사 논문 쓰는 친한 동생은 이런말도 했었습니다.

"자기처럼 공부해보면 이세상에 진짜 먹을거 없다. 근데 그냥 그래도 조심해서 먹는거다."
(물론 국내 농산품 포함)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그래도 살아가면서 굳이 농산물을 먹어야 한다면

기왕이면 농약 덜치고 생산 품질 보증이 그나마(?) 확실한 것을 먹어야 되지 않겠냐는 뜻입니다.

(물론 이것도 완벽히 피해 갈수없죠)
평온한고요
IP 175.♡.226.31
06-10 2012-06-10 22:44:00 / 수정일: 2017-04-30 09:01:19
·
그럼 처음부터 국내도 남말 할 처지는 아니다 라고 하셨어야죠.
-> 제가 이런말 어떻게 합니까? 중국 농산물 쉴드칠려고 국산 농산물까면? 난리 날텐데요

그리고 적었다시피 부분적인 면에서 같을지 몰라도.. (어느 나라나 음식문제는 있는거 같아요)
그래도 중국보단 평균적인 사회 윤리 측면에서 한국이 앞서지 않을까? 나름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중국 거대 식품업체가 보증하는 중국 농산물고 가격이 국내산보다 반이 아니라 어느정도 더싸면 전 그거 사먹습니다. 이 경우 품질 보증을 그 업체 브랜드로 인식합니다.

님 말대로 하면
ex] 클리앙에 - TV프로들 보면 국내산 농산물이나 먹거리도 중국산과 별 다를게 없는데 왜 중국산만 까죠?
-> 어떤 리플들이 달릴까요? 전 문제가 될거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나름 비유도 만들고 했는데... (별로 잘 전달이 안된거 같네요)

전 평균적으론 중국산(국내 수입되는 중국산으로 한정해서) 보다 국산이 좋긴 하다고 봅니다. (국내산 최고 이 논리는 절대 공감안되고요 , 최고 등급으로 가면 중국산이 좋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밤 같은게 그렇더라구요 맛밤이요. CJ가 맛밤 먹다.. 밤이 중국산이라 홈피 들어가보니 그러더라구요. 맛밤 원산지도 중국이고 기후도 어쩌고 하면서 나왔었어요 큰밤 말로 조그마한 맛밤 이요)

-----------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그래도 살아가면서 굳이 농산물을 먹어야 한다면
기왕이면 농약 덜치고 생산 품질 보증이 그나마(?) 확실한 것을 먹어야 되지 않겠냐는 뜻입니다.

-> 그게 어떤 건가요? 품질보증도 가격대비 어느정도냐도 무척 중요하죠.

그나마 농약 덜치고 품질 보증확실한 농산물이..?

뭔지 몰라도 일반적 인식을 바탕으로 하면 그걸 국내산이라고 하면, 국내산 농산물이

굳이 중국의 평범한 도시 중산층이 먹는 농산물보다 더 뛰어나다곤 생각안됩니다.
(생각해보니 우유도 한번 나왔어요. 이영돈 PD는 아니었고.. 일동후디스 우유 목장인데 이런데가 어떻게 1등급을 받을 수 있나 해서. 너무 드러운 데서 우유 채취하는 그런 곳..)

국내농산물을 보증하는 정부도 별로 신뢰가 안가고(농업단체의 영향력을 너무 강하게 받으니 불리한 발표는 하지도 못할거 같습니다. 정부서 그거하면 국내 농산물 전체 이미지가 왜곡된다 이런 주장으로요)

솔직히 농산물 품질이야 고만고만하고 결국 검역이 중요한데 이런건 선진국일 수록 앞서있겠죠. . 농산물 품질이 고만고만하니 일본이나 한국이나 농산물 개방안할려고 기를 쓰는거잖아요. 말 그대로 그렇게 좋다면 개방해도 문제가 적겠지만 소비자가 품질을 인식한다면 가격을 더 주고라도 원래 먹던거 먹겠죠.

그래서 실제 품질이 아니라 감성품질 등으로 국내 농업 보호 연장선상에서 중국 농산물에 이상한 딱지가 않아 있는게 아니가해서 본문 글 썼습니다. 특정 제품이 아니라 그냥 '중국산 쌀'이 문제라는..
말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해서요. 결국 이런식으로 인식되면 국내에 경쟁력 있는 농산물 수입이 안되고 소비자만 손해볼거라고 봅니다.
암족암족
IP 118.♡.203.12
06-10 2012-06-10 21:38:27 / 수정일: 2017-04-30 09:01:18
·
누구 요구를 해서 만들던,, 결국 그 저질제품은 중국에서 생산되어 수출되는 것들입니다.
중국제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려면 중국 정부에서 나서야지 한국국민이 신경쓸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중국정부에서 품질을 높이는 정책이나 규제를 외국 국민이 뭐라 할수 있는 건 아니죠.
평온한고요
IP 175.♡.226.31
06-10 2012-06-10 21:57:30 / 수정일: 2017-04-30 09:01:18
·
님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전 다른 측면에서도 한번 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있는 쪽(한국에 사는 소비자 입장으로)

중국 제품 걱정하는게 아니라(중국 좋아하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님) 국내시선 너무 왜곡되거나 편파적이지 않나 하는 거요. 위에 적었다 시피 국내 문제로 환원하면 출신대학이나 지역 이런 걸로도 볼 수 있구요. 결국 개인이 잘하면 되긴 되죠. 분명 개인 문제고.. 대학이야 공부잘했으면 된거고. 지역 이미지 역시 하루아침에 생긴것도 아니니 그 지역 탓이긴 하죠.

하지만 다른 측면서도 살펴볼 수 있죠. 혹 그 대상을 보는 시선도 조금 잘못되어 있지 않나 하는(사실에 기반해 감정적으로 조금 증폭이나 축소 되기도 하잖아요 그냥 관성적으로). 그리고 거기에 다양한거 대입시켜보면서 그게 윤리적인가 아닌가하는.. 전 주로 가족을 대입시킵니다. 내 가족이라면 저 상황서 저렇게 하자고 할까? 같은 내부 질문을 던져봅니다. 이래도 가끔 문제가 되긴 되더군요
(그래서 여러분은 혹, 메이드인 차이나 취급 당하지 않냐고 본문중 물어본 겁니다. 나름 넌지시.. 너무 노골적으로 하면 반감들고 그럴 수 있으니 나름 돌려 말한겁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님 말에 공감합니다. 결국 중국이 파는 거니까요. 한국업자가 가격중심으로 해도 설마 불량품을 달라고 했을 까요? 이런건 중국 자체적으로 제한해야줘.. 정확히 못한다고 했어야줘
Kepco상한가
IP 168.♡.93.235
06-10 2012-06-10 21:48:42 / 수정일: 2017-04-30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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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얘길 다 중국인들도 중국산 구리고 못믿는데요 다 지들 업보죠 모
절규
IP 218.♡.255.182
06-11 2012-06-11 05:06:01 / 수정일: 2017-04-30 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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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생각되시면 중국산 쌀로 밥해 드시면 되겠네요. 싸고 좋네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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