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핸들이 고장난 에잍톤트럭 내 인생은 언제나 삐딱선, 세상이란 학교에 입학전, 나는 꿈이라는 보물찾아 유랑하는 해적선 선 라이크 어 피스 컴 업 앤 다운 일출몰의 반복이 서둘러 내 방의 달력을 넘긴다. 억지로 스물 여섯번째 미역국을 삼킨다 오노! 벌써 넓어지는 이마. 왜 이리 크냐, 어린 꼬마들의 키가, 때론 명예 돈 욕심도 조금납니다. 제발 떠나가지마라 내님아~ 하루를 밤새면 이틀은 죽어, 이틀을 밤새면 나는 반 죽어. 위통약은 내 생활 필수품 위통약은 내 생활 필수품. 커몬 오 나의 늦은 이십대 고백 변해버린 모습 그대로 오케이 다커버린 원숭이 들의 고백~~~♬ 전 스무살인데 이 노래 좋더라구요..ㅎ ⓣ
from CLIEN+
전 스무살인데 이 노래 좋더라구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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