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남녀에 따른 차이가 제일 클듯합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감정의 공유를 바라고
남자는 여자보다 문자로 받으면 사실의 인지에 초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자가 남자로부터 받았을 때의 대부분의 반응은
어랏 문자로 고백했네..용기도 없는 녀석이 되죠
반대로 남자가 여자로 받으면 애가 나 좋아하는구나..호감이 있다면 승락을 하겠지요
문자로 고백하는게 수단으로서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주로 남자가 여자에게 고백하는 세태(?)에서는 성공율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물론 그전에 감정의 공유가 이뤄져 있다면
문자로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근데 감정의 공유가 있다면 문자로 할 필요가 없을 뿐더러
가장 중요한 것은
'고백'은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지
가부여부를 판별짓는 행위가 아니란 것입니다
남녀의 개인차는 있으나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감정의 공유를 바라고
남자는 여자보다 문자로 받으면 사실의 인지에 초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자가 남자로부터 받았을 때의 대부분의 반응은
어랏 문자로 고백했네..용기도 없는 녀석이 되죠
반대로 남자가 여자로 받으면 애가 나 좋아하는구나..호감이 있다면 승락을 하겠지요
문자로 고백하는게 수단으로서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주로 남자가 여자에게 고백하는 세태(?)에서는 성공율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물론 그전에 감정의 공유가 이뤄져 있다면
문자로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근데 감정의 공유가 있다면 문자로 할 필요가 없을 뿐더러
가장 중요한 것은
'고백'은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지
가부여부를 판별짓는 행위가 아니란 것입니다
남녀의 개인차는 있으나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 '고백'은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지
가부여부를 판별짓는 행위가 아니란 것입니다"
그리고 고백을 하시는 분이라면,
고백하는 자기 마음도 중요하겠지만,
고백 받는 입장을 먼저 잘 고려하셔야 할 듯해요.
그렇다면 문자고백이 자기 상황에서 적절한 행동인지 아닌지 판단되겠죠.
고백이란 것이 이상적인 부분이 아닌 자기를 현실적으로 포장해내는 부분이라면 문자가 안좋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네요.
저는 오픈마인드지만 상대방이 어떨지 잘 모르니까요.. 여튼 좋은글 감사합니다 *
가부여부는 이미 결정되어 있는 것 아닐까 합니다.
문자가 기분 나쁜 경우에 과연 직접 만나서 고백했다면 받아줬을까 싶네요.
직접 고백은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즉 고맙지만 사양하겠다 라면,
문자고백은 고백방법 자체가 별로라서 사양, 또는 무시하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그리고 안 받아줄 거니까 문자로 고백한다는 아니잖아요.
저 같으면 그런 선택(문자)는 하지 않을 것이니까요.
외유내강이란 말이 있죠.
그 방법이 싫으면 자기 스스로 그렇게 안하면 되는 것이죠.
상대방의 선택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기 보다는...
자신의 인생에서 그 고백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이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상대방의 '고백'이란 사건에 대해 초점을 나 자신의 감정에 맞추는게 좋지 않나 하는 겁니다.
거의 부담스러워하거나 싫어하죠.
직접 고백이든 문자 고백이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