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회를 빌어 말하자면 저는 애니메이션이라는 페이트가 뭔지도 모르고 그저 fate란 단어를 중학생때부터 좋아했어요 건담이나 이런것도 본 기억이 없는데 자꾸 페이트 애니 좋아하냐고 물으셔서 난감해요 ㅠ_ㅠ
from ClienPad
옆에 있는 분은 이십덕후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분인가요?
앞에 있는 캐릭이 아케미 호무라 라는 캐릭인데....
취미는 존중해 줘야 하지만 많은 일반인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일을 자제해 줬음 합니다.
방송이후 수많은 분들이 직간접적으로 피해입었다죠.
예) 너도 만화 좋아한다며? 방송 나온 그 애처럼 베게에 그림 그려놓고 사냐?
장소도 자기집이 아닙니다-_-
애매하네요.
아무튼 못생기면 취미도 못나게 된다는 ..
그건 그거고 다시보니깐 저걸 어떻게 운반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외모하고는 별개 입니다.
화성인 바이러스에 의대생이 같은 취미로 나왔는데.
그분은 상당히 훤칠하셨지요.
그래서인지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는 게 참으로..............
운반은 당연히.
안. 고. 서 입니다.
.....................그냥 한숨 나오죠.
마법소녀 나노하의 페이트 테스타로사.
맨 오른쪽 캐릭은 얼굴이 안보이는군요...
원작은 상당히 볼만하니 기회되시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계약시에 약관은 꼼꼼히 읽으라는 교훈이 있는 작품입니다.(응?
내아들이 저러면 다리몽둥이를 부셔버릴 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