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브랜드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고 에어포스1 올백 로우를 좋아라 하죠..
뉴발란스는 신어본 적이 없지만 나쁘진 않은거 같아요..
그런데 뉴발란스 이전에..
나이키 신발이 10만원 할 정도에.. 무슨 신발이 이렇게 비싸냐고 하면?
나이키는 스타마케팅으로 수억달러를 들여서 광고비 때문에 그렇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인지도 상승으로 잘 팔리는 거고..
그런데 뉴발은 뭔가요? 변변한 광고도 없지 않았나요? 국내뿐 아니라 국외를 봐도 별 광고랄 만한게 없어보이던데요
그리고 나이키는 뭔가 나름 혁신적이랄 수 있는 에어 완충로 기능성 운동화라는 그런 이미지가 있는데 뉴발란스는
발이 편한 신발? 이렇게 광고 하는거 같더네 딱히 왜 편한지 납득할 만한 요소가 없어요..
나름 그냥 이미지가 좋아서 팔리는 걸로 압니다. 기존 브랜드에 식상한 사람들이 신는.
(궂이 광고라면 모델은 아니어도 스티브 잡스가 즐겨 신었다메요. 그런데 스티브 잡스가 무슨 광고모델도 아니고..)
그런데 가격은 나이키랑 비슷하더라구요. 좀 납득이 안갑니다. 뭐 뉴발란스 말고 다른 브랜드 신발도 10만원 남짓 하는건 변함이 없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나이키는 15만원 정도줘야남자 신발 괜찮은거 사겠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에어포스 올백은 그나마 저렴한 편..) 엄청난 마케팅비를 쏟는 것도 아닌데 나이키랑 가격이 비슷하네요...
나이키가 비싼이유가 광고비 때문이라면 광고 잘 안하는 뉴발은 더 싸도 됬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이런거 보면 오히려 광고도 왕창 때리고 가격도 뉴발과 비슷한 나이키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느껴지내요..
/ 그런데 신어보면 제 발엔 제일 잘 맞아서 ...
특히 뉴발란스는 국내 가격에 거품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신발 가격이라는게 다른 상품 모두 그렇겠지만 상대적으로 책정된 금액이라는 생각이에요.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는 거겠죠.
그 전에도 많이들 신었고 발이 편하다고 알게모르게 유명세를 탔지만 일반인에게 급속도로 알려지게 된 건 스티브잡스의 일화가 미쳤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뉴발란스 런닝화로는 좀 유명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나이키나 아디다스 쿠셔닝보다는 뉴발 쿠셔닝이 더 좋더군요.
특히 993 신기 시작하면서 다른 신발은 신기가 어렵더군요;
저는 뉴발만 신습니다 언젠가부터 나이키 에어 빵구도 잘나고 비싸고 뉴발은 십만원 초반대서 살수 있는데 발도 편하지만 내구성또한 좋더군요 그리고 밑창 구멍 뻥 뚫려서 엄청나게 통풍 잘되는 게 있는데 이거 신다가 다른신발 신기 힘듭니다 발이 너무 시원해요 *
에어가 들어가지 않아도 중창 소재가 참 매력적입니다.
뉴발란스 런닝화가 미국에서 왜 리복보다 잘팔리는지
한번에 이해하실수 있을겁니다.
나이키는 의외로 광고비율이 그리 높지 않다네요. 세계각국에서 만들어 일단 미국 본사에 갔다가 오니까 가격이 오를수 밖에 없을거 같고 나이키가 나름 신발업계에서 트랜드를 이끄니 가격이 또 비싼것도 있지 않을까 싶은...
정작 미국에서는 신발을 세탁하지 않고 더러워지면 그냥 버리고 새거 산다던데;
가격도 미쿡(조아저씨랑 로드러너) 직구로 사면 국내에서 1켤레값에 거의 2켤레 살 수 있으니 킹왕짱
루나도 막장라인이랑 식스피엠에서 사면 완전 싸쟎아요.
뉴발이랑 나이키는 싼맛에 사기 좋아요.,
디자인이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한번 신고 난 뒤 계속 뉴발만 신고 다니고 있습니다.
런닝화는 쟤네가 갑인거 같아요.. 나이키, 아디다스는 그냥 패션화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890을 위시한 런닝화 계열은
굉장히 날렵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매장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발 사이즈 재서 길이 높이 볼도 맞춰서 동일 모델에 사이즈가 여러개인 모델도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 예전에 구매할 때 물론 이랜드 유통 전
from CLIEN+
그 뒤에 이효리가 1박2일에 빨간색 574 신고 나오면서 엄청 인기끌었었구요.
전 뉴발이나 아식스가 발볼이 넓어서 좋더군요.(뉴발 런닝화 계열은 주로 2E사이즈가 들어옵니다.)
일반인들에게 잡스 영향은 별로 없었을듯...
커피도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가격과는 무관하잖아요 그런데도 비싼게 잘 팔리는게 광고비가 크지 않습니까? (오프라인 커피라면 입지라고 라도 편의점서도 2,3천원짜리 특정 커피가 잘 팔린다면.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접근도가 같은데 더 비싼 커피라 잘 팔리는 거라면? 맛? )
신발업계 전문가에 물어봐도 뉴발이 딱히 편하다고 할 이유는 없을 겁니다. 국내 표준체형 족형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신발도 아니잖아요. 엄밀히 따지면 국내 신발 업체들이 한국인 족형 기반으로 만든 신발이 가장 편할확율이 높다고 보고, 나머지는 감성적인 차이라고봅니다. 님의 개인적 족형으로 뉴발 신발 모델 몇개 신어보고 뉴발이 좋다는건 공감못하겠습니다. 신발은 첨단 제품이 아니고 딱히 내세우는 기술이 없는 걸로 보아 뉴발이 타 브랜드보다 압도적이라고 새각되지는 않습니다.
외피, 내피, 깔창, 중창 등의 소재에 따라서도 편안함은 확연히 달라지게 되고, 뒷꿈치를 잡아주는 강도, 레이싱 방향 등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나이키, 아디다스와 같은 브랜드에 비하면 뉴발은 상대적으로 발볼이 넓은 제품(동양형)을 신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죠.
그리고 신발역시 많은 기술이 들어가는 제품입니다. 각 브랜드별로 특화된 소재와 기능들이 있구요.
-> 이말도 결국 그냥 추측이네요;;;
신어보지도 않으셔놓고, 신발업계 전문가랑 이야기 해보신것도 아니면서...
그냥 자기 추측만 하시네요;;
저는 본격적인 밀레니엄 시대를 열기 이전에, 그러니까 1999년 즈음에 롯데백화점 명동점에서 뉴발란스를 사 신은 적이 있어서 원글님 의견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그 시절에도 뉴발란스 운동화는 신을 만한 새 브랜드였어요.
발에 장애가 있거나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발에 무리가 가지 신발을 만들자가 모토
엄청난 라인업 등산화에서부터 전투화도 있죠 거기다 업계 최초로 사이즈에 발볼 개념을 적용시켰습니다 이름자체가 새로운 균형 뉴 발란스죠 ..
특이한 에어 이런게 없어도 편한라인들은 한없이 편합니다 .
저도 뉴발만 신어요 ~ 편하고. 내구성이 좋아서! 잡스때문에 뉴발이 인기있다는 이야기는 좀 이해가 안가네요
뉴발 많이 신었습니다..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