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여자는 현재형이어서 지금 연애에 충실하면 이전 연애는 생각도 안나요
제경우랑 많이 비슷한데 저도 2년 사귀다 헤어지고 지금 남친 만났어요. 지금 연애가 즐거우니
생각도 안나요. 전에 대체 어떻게 사귀었던건지도 생각도 안나고요. 남은 물건은 그냥 딱히
정리하기도 귀찮아서 정리안하기도 하구요. 아마 전남친을 크게 생각하고 있거나 그러진 않을거예요
과거 이야기를 하다가 전 남친이야기가 섞여 나오는 거지.. 그 남친이 그립다거나 마음에 담고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잖아요? 누구랑 함께 했던 다 여친의 소중한 과거인데 부정하려고 하시니 맘 고생 하시는거 같아 보여요.
전 제가 덤덤해서 그런지 남자친구랑 옜날 이야기같은게 나오다가 과거여친이야기 나와도 그냥 덤덤해하거나 재밌어 하거든요. 다 과거이고 지금 같이 있는건 저잖아요.
남자친구가 오히려 좀 신경쓰는거 같애서 질투하는 척 해주기도 해요.
그러니까 지금 옆에 있는 여자친구한테나 마음을 쓰세요. 과거는 과거고 현실을 소중히!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고 평생 이여자랑 사귀어야 되 이런 생각 마시고 적당히 만나서 연애하고 노세요.(나쁜의미가 아니라 그냥 남 하는데로) 너무 집착하거나, 기대하거나, 평생이란 단어로 스스로 압박하면 스트레스 받아요. 님은 무의식적으로 그런생각해서 스트레스 받으시는거 같아요. 여자에 집착하니까. 소유욕이 발동하셔서 그런거 같아요
님은 아직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군요... 좋게 표현하면 그렇구요 나쁘게 표현하면 순수한 마음을 방해하는 그어떤 것도 용납할 수 없는 결벽증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결벽증이 나중엔 집착으로 이어질 수 있고 질투심과 소유욕, 그리고 지나친 구속으로 상대방을 힘들게 만들 수 있어요... 이 사람이 지금 이 순간만큼은 둘도 없을 소중한 사람이지만 영원한 미래까지도 그럴거라는 그런너무 큰 의미부여를 하지 마시길 바래요...그 사람의 과거도 님의 것이 아니기에 놓아주시구요
그냥 이 순간만 모두 누리려고 해도 모자랄거에요...그 사람과의 사랑은 현재에 있어요. 과거와 미래까지 껴안고 가기엔 너무나 부족한 시간이기에 바로 지금! 현재만 생각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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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의식적으로 되면 거의 종교적인 경지에 도달하신거라고 봅니다.
아 잘 살아왔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기셔야지 계속 그 생각을 붙들고 가면
더 힘들어지실 것 같아요.. 힘내세요.
과거에 집착하셔봐야 윗분 말씀대로 본인만 손해입니다..
from CLIEN+
지금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는....
그냥 그 분 살아온 날에 불과한거죠.
지금을 소중히 여기시길... 앞으로 함께 나날들이 2년보다 더 길거라고 생각하신다면요
from CLIEN+
현재 줄 수 있는 것에 충실하세요.
헤어진 지 얼마 됐는지 모르겠지만 서서히 잊혀지다가 결국 생각조차 안 날만큼 잊혀지면 쉽게 버릴 수 있을 겁니다.
시라노 연애조작단 한번 꼭 보시구요
과거는 그냥 과거...
알아버렸다면 어쩔 수 없이 안고 가야하는거 아닐런지..
이해 못하고 스스로 힘들어하고 집착하고 괴로워한다면..
Clienest님 모습을 지켜보는 여자친구 분이 떠날겁니다.
연애 한 번에 결혼까지 가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어요?
찐한 과거 쯤 하나씩은 맘에 담고 살텐데 그 하나하나 신경쓰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여유롭게 한발 물러서서 앞으로 만들 추억들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제경우랑 많이 비슷한데 저도 2년 사귀다 헤어지고 지금 남친 만났어요. 지금 연애가 즐거우니
생각도 안나요. 전에 대체 어떻게 사귀었던건지도 생각도 안나고요. 남은 물건은 그냥 딱히
정리하기도 귀찮아서 정리안하기도 하구요. 아마 전남친을 크게 생각하고 있거나 그러진 않을거예요
전 제가 덤덤해서 그런지 남자친구랑 옜날 이야기같은게 나오다가 과거여친이야기 나와도 그냥 덤덤해하거나 재밌어 하거든요. 다 과거이고 지금 같이 있는건 저잖아요.
남자친구가 오히려 좀 신경쓰는거 같애서 질투하는 척 해주기도 해요.
그러니까 지금 옆에 있는 여자친구한테나 마음을 쓰세요. 과거는 과거고 현실을 소중히!
남여관계가 다그렇지만 당사자가 맺고 끊는거지만 글쓰신분 꽤나 고민하시는걸로보아서 20대 중후반이신듯 한데.. 결심은 일찍하는게 나아보입니다 ⓣ
헤어지실건가요?
안좋은상상과 의심은 끝이 없죠 더욱더 나락으로 떨어질뿐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상상이 현실이라고 치고
그 상상 때문에 헤어져서 후회가 없을지
아니면 그냥 쿨 하게 넘어갈건지를
정 힘들고 내것이 더렵혀졌단 느낌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애인분 만나는 동안 계속해서 그 상상이 커져만 갈지도 모릅니다
좋게 표현하면 그렇구요
나쁘게 표현하면 순수한 마음을 방해하는 그어떤 것도 용납할 수 없는 결벽증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결벽증이 나중엔 집착으로 이어질 수 있고 질투심과 소유욕, 그리고 지나친 구속으로 상대방을
힘들게 만들 수 있어요...
이 사람이 지금 이 순간만큼은 둘도 없을 소중한 사람이지만 영원한 미래까지도 그럴거라는 그런너무 큰 의미부여를 하지 마시길 바래요...그 사람의 과거도 님의 것이 아니기에 놓아주시구요
그냥 이 순간만 모두 누리려고 해도 모자랄거에요...그 사람과의 사랑은 현재에 있어요.
과거와 미래까지 껴안고 가기엔 너무나 부족한 시간이기에 바로 지금! 현재만 생각하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