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높을수록, 창문 활짝 열어놔도 바깥 소음이 잘 들리지 않고 조용하다. 2. 높을수록, 시야가 트여, 멀리 내다볼 수 있고, 답답함이 없다. 때문에, 아파트, 오피스텔은 높을 층에 살수록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임산부한테는 10층인가? 잘 모르겠지만 일정 이상 높이의 건물에 거주하는 것을
지양한다고 합니다.
불임율도 높아지고, 각종 두통의 원인이 됩니다
언젠가 한번 나왔죠.. 주거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아닌가봐요?
불나면 복사열이 위로가기 때문에 구조나 견디는 것도 힘들다고 하더라구오...ㅜㅜ
예민한 사람들은 상층일수록 불편감을 느낄수 있다 합니다.
그래서 벌레가 올라오지 못하는 높이 소음이 없는 위치와 전망이 좋은 위치가
로얄층이 되겠지요. 아파트마다 층수는 다르겠지요.
풀장으로도 만들어쓰더군요... 왕부럽..
그리고 제 기준은 보통 완강기를 사용할 수 있는 높이 정도로 잡습니다. 대충 6~7층이 적당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