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사이트마다 다른 뜻으로 쓰일 수도 있지만..
옆집 뽐x에서는 택포 = '택배비 포함'으로 쓰여요.
혹시라도 중고 거래 하실때는 '택포'라는 단어가 보이면, 항상 줄임말 말고
완전한 뜻으로 의사소통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뽐x 택포 사건>
각 사이트마다 다른 뜻으로 쓰일 수도 있지만..
옆집 뽐x에서는 택포 = '택배비 포함'으로 쓰여요.
혹시라도 중고 거래 하실때는 '택포'라는 단어가 보이면, 항상 줄임말 말고
완전한 뜻으로 의사소통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뽐x 택포 사건>
여기에 '택포'를 처음 보신다는 분들이 계셔서요..^^;;
from ClienPad
운포 택포 ㅡㅡ;; 그들만의 언어...
판매자가 택포라는 단어를 맘대로 이해하고(무시하고..? 못보고..?)
나중에 와서
" 너만 쓰는 단어 쓰면 어떻하냐 나 몰랐는데 이 사기꾼놈아"
하고 글올린게 ㅄ같다는거죠..
그리고 택포.라는 단어가 일부에서만 쓰이는 단어도 아니구요..
어쨌든 돈거래에서 단어 꼼꼼히 안본 구매자 잘못도 있다는거죠;;
택포가 뭔지 몰랐으면
택포가 뭔데요 물어보고 거절하던가 했어야죠
양해를 구하는 입장에 "택배비 포함으로 가능할까요?" 라고 되묻는게 예의지
"택포얼마 가능요?" ㅡㅡ;; 명시 해놓은 판매자는 한순간에 병신이되고...
기분나쁜 상대라고 인식을 하더라도 팔고 안팔고는 본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분명 "택배비 별도"라고 명시를 해놓고 거래를 하다보니 평소 인지하지 못하는
처음보는 단어는 오타 혹은 다른 뜻으로 오해 할 수있죠..
판매자는 기본적으로 택배비 별도가 베이스에 깔려있었던거고
구매자는 택배비 별도라는 단서조항을 뒤집는 제안이기에 그에 따른 확인 절차와 명확한 의사전달의 책임이 있따는 겁니다.
택스 포함 이라는 뜻이죠. 에헴
뽐사건은 군중심리가 크게작용하고 거긴항상 한명먼저글올라오면 우루루달려들어서 ㅎㅎ ⓣ
from CLIEN+
판매자가 분명 택배비 별도 라고 해놓았으면 양해를 구하는 입장에 택배비 포함으로 가능할까요 라고 되묻는게 예의지 "택포얼마 가능요?" ㅡㅡ;; 명시 해놓은 판매자는 한순간에 병신이되고...
원글에 그렇게 제시도잇다면 정상적인 소통으로 연락해야지
국어사전에 나온말도아니고; 어쨋거나 망상인거죠 다알아들을거라는 망상.. ⓣ
뽐뿌 가보니 판매자는 원 판매글에 '택배 착불' 명시했는데, 그걸 바꾸려고 한다면 정확히 문의해야 합니다. 택포의 의미를 몰랐고, 착불이라 적었으면, 판매자가 택배비 포함으로 생각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에 전 구매자 쪽이 더 잘못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당연시된 것이라 해도 강요할 수는 없는 겁니다.
구매자를 ㅄ으로 몰아부치려고 그림판질까지 하면서 글온린게 문제라고 봐요
자기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뭐 안하면 자기만 손해죠-_-;;
본인입장에서만 본인위주로..
그럼 흐름타게되고 또 누군가는 해명하고 흐름타고 돌고돌고;;
우리나라 네티즌 왜이리 성질급한건지 ㅎㅎ ⓣ
거래 문자 오는거 볼때마다 택포인지 운포인지 봐가면서 다시 판단해야 예의인가요?
판매자 입장에서는 분명 "택배비 별도"라고 명시를 해놓고 거래를 하다보니 평소 인지하지 못하는
처음보는 단어는 오타 혹은 다른 뜻으로 오해 할 수있죠..
딜 흥정을 지적하는게 아니라
구매자가 "택배비 별도"라는 단서조항을 뒤집는 제안을 하는 것이기에 그에 따른 확인 절차와 명확한 의사전달의 책임이 있따는 겁니다.
판매자는 이미 명시를 하였기 때문에 대중적으로 통용되지 않는 줄임말까지 신경써줘가면서 자신이 명시한 조항을 뒤집을 책임이 상대적으로 적다는거죠..
근데 판매자가 병신취급 받으니 분통해서 이러는겁ㄴ디ㅏ.
35 택포하시죠
라고 물어보긴 했습니다
판매자는 네 라고 대답했구요
줄임말에 따른 의사소통의 문제지 의사전달은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택포는 꽤 많이 쓰여서...
택포라는 단어를 아시는 분들한테나 '그럴 수도 있는일'이지 그 단어의 뜻을 상상조차 못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충분히 '억울한 일'입니다.
저희가 요즘 초등학생들 인터넷 용어 그들만의 언어를 언어 파괴다 걱정하고 지적할때
초등학생들은 우리끼리는 다 알아듣는데 무슨 문제냐 고 하는것처럼
네티즌들이 흔히 쓰는 언어고 '그럴 수도 있는 일'이 어르신 한분이 모처럼 인터넷 배워서
예의 차려가면서 중고거래 하다가 당하면 더없이 억울한 일인 겁니다.
제 입장은 '그럴 수도 있는일' 처럼 받아들여지는 상황이 이해가안가는 입장이었습니다.
인터넷에 문자 공개하여 여론조성을 시도한것은 질타 받아 마땅해 보입니다.
하지만 택포라는 단어를 인지하지 못하고 되묻지않은 판매자의 책임이 큰지 아니면
구매자의 책임이 큰지에 대한 부분은 제 의견을 한번더 훑어봐 주시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타 정도로 보였습니다.. 설마 택배비 포함일줄이야..ㅡㅡ;; 상상도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