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올렸던 게시물에서 청사 뒷/옆 부분은 잘 안보이는것 같아서 새로 올립니다.
개인마다 디자인을 보는 눈은 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참 아쉽네요..
한번 지으면 적어도 수십년은 사용하게 될텐데..
나중에 또 오세훈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는 이상 쉽사리 미친척하고 욕먹으면서 청사 새로 짓기 쉽지 않을텐데ㅠㅠ
새빛둥둥섬 실패한거는 어느정도 용납이 되지만,
청사까지 이렇게 말아먹었을 줄은 정말 몰랐네요..
ps. 아래 사진은 청사 짓기 전 가림판입니다. 이게 더 예쁜듯..
별로 나쁘진 않은데...
유리떡칠은 이명박씨가 싫어하지 않나요? *
from CLIEN+
디자인 서울이라더니 저게 서울을 상징하는 디자인인가요?
이뭔 국적도 정체성도 안보이는 난해한...-_-;;;
뒷면은 완전 아쉽네요 -_-;;; 거대 환기구가 컨셉인가;;;
저게 과연 서울시의 상징성을 띤다고 생각을 하고 사인 한건가?
건물인줄알고..이쁘다.할려고했네요...
아 쓰나미..ㅠㅠ
시청 저런 느낌으로 짓는건가하고 기대했는데..
참 속상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