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건강 섹시 이미지를 위해 태닝을 한다고 하지만 서양사람은 다른 이유가 있나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이탈리아의 경우 태닝을 해야
저사람이 어디 좋은데 휴가 갔다왔구나 라고 생각해서 태닝을 한다는 글을 보긴 했어요
여자분들이야 태닝의 이유가 분명하긴 하지만
서양남자들은 태닝하는 이유가 뭔가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이탈리아의 경우 태닝을 해야
저사람이 어디 좋은데 휴가 갔다왔구나 라고 생각해서 태닝을 한다는 글을 보긴 했어요
여자분들이야 태닝의 이유가 분명하긴 하지만
서양남자들은 태닝하는 이유가 뭔가요???
from CLIEN+
또 지역적 특색으로 햇빛이 기분좋게 내리쬐는 날이 그렇게 많지않은 나라에서는
태닝해서 갈색피부를 가지면 건강해보이기도하고....그렇다더군요.
갈색인 사람들은 하얀 피부를 동경하고..
대충 그런 것 같아요.
유럽쪽 애들은 갈색으로 태닝좀 돼야...
아~ 얘가 여가도 좀 즐기고 수입도 좀 있고 인생 즐길 줄 아는구나~ 그르쿠나~ 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외국은 구리빛 피부를 좋아해서 마구 태우시는...
주근깨 있는 얼굴이 이쁘다고 하잖아요.
우리나라는 흰얼굴이 이쁘다고 하고.
제 친구들은 그냥 하얀 피부가 싫대요~ 잡티 다 드러나고 아파 보인다고
백인들은 실제 선탠을 하면 피부가 갈색이 되는게 아니라 벌겋게 술마이마신 것처럼 익어요..
그래서 염색 선탠도 많죠.
흑인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