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아닌 아는 사람이 가슴 크다고 얘기하면 기분 나쁜가요? 저(남자)는 아는 사람이 목욕탕에서 니꺼 크다고 애기하면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자신감이 커진다고 할까요.. 또 은근한 과시욕과 내가 남보다 우월한 느낌이 듭니다. 남자라서 여자입장 되기가 어렵기에 물어봅니다.
하나 배우고 갑니다.
그 이하 여성들에게 쓰면 변태가 되는 말...
좋아합니다.
한국에서는 실례가 된다고 하네요...
사실 칭찬인데...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보는 여자가 너 곧휴가 좀 큰듯? 청바지 터질라고 해요. ㅋㅋㅋㅋㅋ
이런 도식에서 보시면 됩니다. ( 사실 , 셋 사이의 상관관계는 비합리적입니다. 매우 비합리적이죠 )
미혼여성의 경우 대개 결혼시장에서 최고점을 획득하는데 행동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인생의 목표가 결혼인 사람도 드물지만 있고요...
따라서 가슴이 크다는 직설적인 표현보다 아기를 포근하게 잘 안아줄것 같다 는
결혼시장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수 있는 부분을 강조해서 칭찬해주시는게 좋죠.
요약해서 , 칭찬을 하시려면 " 너의 ~한 점이 최고의 신부감이야." 에 초점을 맞추는게 무난합니다.
어떤 여자분들은 변태라고도 생각할 것 같네요.
생각을 하는 것과 그걸 입 밖으로 꺼내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에어백 성능 쥑이겠네요." 이렇게 말하면 잡혀 갑니다. 돌려 말하는 것도 칭찬처럼.... *
from CLIEN+
가까운 사람이 말하는것도 싫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