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은 발가락 사이 살이 조금 까지길래.. 그냥 신경안썼는데 무좀인거 같더라구요.
계속 긁으니 살이 까져서 짓물도 나고
그래서 알아보니 라미실 원스가 좋다길래... 종로지나갈때 하나 샀습니다.
4g이 1만3천원 (이것도 종로니 그렇지 동네 약국선 1만8천 정도라더군요)
1g당 3천3백원 -> 정말 고부가가치죠? 물론 그만큼 좋으니까 그런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어제 발랐습니다 4g을 한번에 다 써야 되는 거더군요..(이런 경험이 처음입니다. 한번에 한통 다쓰는거
연고같은걸 발 양쪽다 발라야 됩니다 무좀이 있는 부위던 없는 부위던..
그리고 24시간 있다가 발을 씻으라고 그러더군요. 그 동안에 발바닥에 침투해서 여러번 바를 필요없이 한번 바르는 것만으로 확실하게 끝낼 수 있다고---> 정말 꿈의 무좀약이죠. 여러번 바르면 끈적거려서 짜증나니..)
어제, 1만3천원을 2분만에 다 발르고.. 24시간 지난 아까 7시 정도에 발을 씼었습니다.
이제 일주일 정도 지나면 효과를 눈으로 보게 될거라는데 기대가 좀 됩니다.
경험기 없나요?
검색해보니 피부과 가서 먹는약 먹으라는 말도 있던데.. 왠지 병원가기 두려워서요^^
그래고 혹, 라미실 원스로 안되면 피부과 가야겠죠. 잘 나아야 될텐데요..^^
무좀이 어디서 옮았을 까요? 정말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왠지 사우나나 목욕탕이 의심됩니다 뭔가 온갖 세균이
득시글 거리고 있을것만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아~ 온천같이 흐리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는거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운동으로 땀 쫙빼고..(등산, 장거리 하이킹 등) 뭐좀 먹고.(전 설롱탕 선호합니다. 김치나 깍뚜기랑 먹으면 너무 좋아요) 뜨거운 탕에서 땀빼고 시원한 음료 마시고 잠들어서 다음날 오전일찍 일어나면 캬~~ 완전 띵호와~~
얘를 들어 제 발이 완치되도 다른 가족의 무좀균이 있다면 그걸 같은 욕실 슬리퍼를 쓰면서 저한테 다시 간염되거나 그런게 아닐까요? 아니면 제 신발을 무슨 오존세탁 이런걸 해야할까아ㅛ
효과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신뢰할만 합니다.
후기 올려주세요^^;
아주 약간의 혐오사진 (무좀 걸린 발 사진)도 있습니다. 뭐~ 이거 때문에 더 믿음이 가서 샀지만요
전 물건사기전 인터넷 검색 많이 하는 편입니다
http://maysix71.blog.me/60113661678
http://nancho0202.blog.me/40053623906 -> 이것도 유용했습니다.
저도 라미실은 아니고 동일 성분약 오천원이면 삽니다
바르고 하루있다가 씻고
그뒤로 비누안쓰고 따듰한물로만 발 씻고있습니다
무좀 재발이 잦았는데 비누를 안쓰니 더 이상 무좀 재발안하더군요 ⓣ
연고로는 한계가 있으니....그 한계 넘어가는거면.....피부과 가셔야죠....
라미실원스 연달아 두 번 썻는데
5년넘게 고생하던 갈라지고 각질두꺼워지고 물집생기고 간지럽고 짓물러지고 피나던 무좀이 없어진지 이제 2년째 입니다.
약바르면서 양말 신발 다 버려서 지출은 컷습니다만
다행이 재발은 없네요.
그만큼 좋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5-6천원짜리 사서 고생하고 2통 사면 라미실원스랑 가격도 비슷해지니 확실하게 효과를 봐야줘. 검색해봐도 라미실원스랑 비슷한 대체 약도 없는거 같더구만요. 그만큼 독보적인 거라고 봅니다. 이 가격이어도 기호 제품도 아닌 이런 의약품이 계속 팔리는건 그 만큼 좋아서라고 봅니다. 라미실원스를 믿어요오~~~~
양 되는대로 듬뿍 모두 발랐고
한달 좀 안되서? 다 나았습니다.
그런데 무좀같은 건 아무래도 그 후 관리도 많이 중요한 것 같아요.
from CLIEN+
똑같은 성분으로 한국회사에서 만든 다른 이름인 게 또 있습니다.
라미실은 하루에 2번인가 그렇고 라미실 원스는 말그대로 한번에 끝~ --> 이게 라미실 원스의 포인트죠. 비싸도 잘팔리는 이유중의 하나구요.
유한양행서 라미실과 같은 성분으로 만든게 있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라미실원스와 같은건 없더라구요. 그냥 한번 바르고 끝인...
같은 성분이면 효과가 비슷하겠지요. 품질관리가 똑같이 갈되고 함량도 같다면 효과도 같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