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꼭 저렇게 엄태웅처럼 나있습니다. 여름에 수영장가면 반바지 입는데 아니면 챙피해서 못들어갑니다... 배렛나루는 그러려니 하는데 존슨에서 이어진 허벅지털이 조금 무성합니다. 예전에 여친은 조금 미개한 원숭이 취급도 하더군요...TT 비키니 왁싱인가 그거 하면 비쌀까요?
멘탈강화!
저는 뱀 같다는 말을 들어본지라...
딱 좋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가슴까지 오는 털이나... 아예 없는걸 싫어하죠.. 흠...경험이라고 딱히 말해드릴수가
아직 외국인 포함해서 제 친구보다 많이 난 사람 한 손에 꼽습니다;
한국인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