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자친구와 상당히 오래 연예를 하고 있습니다.
잘 맞는 타입은 아닌데 그 오랜시간동안 별 트러블이 없었거든요
주말에 무슨 일이 있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여자친구 타입이 잘 챙겨주고 애교가 많은 타입은 아니지만 반대급부로 절 귀찮게 하지도 않고
제가 잘 못해줘도 크게 서운해 하지 않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어제만 해도 데이트중에 친구가 불러서 중간에 친구만나러 가고 여자친구는 혼자 집에 보냈는데..
좀 아쉬워하는 건 있어도 화를 낸다거나 절 힘들게 하지는 않더군요
반면에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중에 정말 잘 챙겨주고 저한테 잘해주는 친구가 있었는데
뻑하면 울고... 나한테 실망했다고 하고 토라지고..... 정말 지옥같은(?) 순간이 많았습니다.
케이스바이케이스 지만.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 것 같아요
좀 서운할 때도 있지만 절 힘들게 하지 않는 쿨한 여자친구가 좋습니다.
회원님들은 어떠신가요??
밤에는 디아를 해야하니까요 ==3
-> 잘챙겨주는 애인입니다~
추가로 연예 → 연애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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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LIEN+
약속있어 간다던가 하면 돈터치 했으니까요
디아나 게임은 제가 더 좋아하던 편이라 ㅋ
from CLIEN+
이해심이 좋은 분이시네요 -_- bbb
이게 잘 챙겨주기 시작하니까 점점 귀찮아지는 면이 없지않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