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全然-ぜんぜん), 두통 (頭痛-ずつう)
이 두발음은 일본어를 왠만큼 한다는 사람들도
일본인들이 들으면 구분이 되는 발음이죠
실례로 관동대지진때 일본인들이 조선인을 구별
해내기 위해 위에 발음을 해보라고 시켜서 틀리다
싶으면 가차없이 죽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한국사람이 일본어를 잘 할려면 운율만 잘 타면
됩니다ㅋ 우리말은 워낙 악센트?가 없어서요 ㅎ
이 두발음은 일본어를 왠만큼 한다는 사람들도
일본인들이 들으면 구분이 되는 발음이죠
실례로 관동대지진때 일본인들이 조선인을 구별
해내기 위해 위에 발음을 해보라고 시켜서 틀리다
싶으면 가차없이 죽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한국사람이 일본어를 잘 할려면 운율만 잘 타면
됩니다ㅋ 우리말은 워낙 악센트?가 없어서요 ㅎ
그나마 젠젠정도는....
개인차가 좀 있습니다..
꼭 외국어까지 안가도 사투리쓰다가 서울말로 금새 고치고 서울사람처럼 말하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해도 잘 안고쳐지고 어딘가 모르게 사투리가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사람도 있죠...
금방 몇몇 발음 제외하고 일본인처럼 잘 말하는 사람도 있고..아닌 사람도 있고...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더군요..
일본어를 할수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듣고 말하느냐에 따라..얼마나 원어민처럼 말할라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좀 다르죠..
그런면에선 일본에 가서 공부하는게 발음엔 도움이 됩니다..뭐 어느나라 말이나 마찬가지지만..
외국인에게 100% 네이티브 스피커와 똑같은 발음을 요구하는 게 무리죠.
제가 일본에 있을때 알던 여자애중에 하나는..생긴거 옷차림 딱 한국사람이고 한국말도 너무 잘하고 발음도 좋아서 처음에 한 5분 얘기할때까지 한국인인줄 알았습니다...
한국에서 2년 공부했다고 하는데....한국인 뺨치게 잘합니다....
제가 일본인은 아니라 정확한 발음인지 제가 구분할껀 아니지만 한국인중에도 거의 일본인과 구분 안갈정도로 발음하는 한국인들도 많았구요...
위에 쓴데로 사람마다 그 적응력이 좀 다른듯 하고, 사투리 고치는것도 개인차가 있듯...
언어의 발음도 비슷하다고 봅니다...되는놈은 쉽게되고 안되는놈은 아무리해도 잘 안되는..ㅎㅎ
차이나라고 하면 한국... 쨔이나 라고 하면 일본인이라 생각하면 거의 맞습니다.
절대는 아니고. 되는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
문제는 일본 사람도 사투리 때문에.
つ 발음이 다 다르죠.
from CLIEN+
사람에 따라서는.. 일본인이 "전혀 외국사람인줄 몰랐다" 라고 할 정도로 일본어 발음이 정확(?)한 한국인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