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고 주위에도 많습니다.
심지어는 빠사로운 봄날 데이트 할 여자라던가
내가 성욕이 넘치는 시기 해결할수 있는 여자
밥해줄수 있는 여자
필요시에만 만날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네요.
카톡을 아침 저녁으로 자기전에 보내는것 통화하는것도 귀찮고
주말에 자기 취미생활에 방해도 되고 술 진탕마시고 싶은데 여친님 때문에 방해되고
자식을 대하는 태도도 비슷하다고 해야 할까요...
애를 사랑하고 교육을 위해 주말에 같이 어딜가고 놀아줘야하지만 힘들고 귀찮고 쉬고 싶고..
그러니 여친이 잘 안생기지만 자기가 아무리 좋아하는 여자라고 해도 순간수간적인 저런 분들 많더군요.
남자 입장에서 이해가 됩니다.
가끔씩 힘든데 일 그만둬야지 생각이 나는데, 그렇다고 그만두는 사람은 많이없지요...
밥사주고 돈대주고 데이트할 여자사람만나기. 욕구가 있을땐 돈으로 얼마든지. 밥해줄 가사도우미 쓰시면 모두 가능합니다.
대신 물주로 안다고 여자사람 욕하기 없기.
남자가 저럴려면 돈이 많거나 초고수여야만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카톡이라든지 관리는 해줘야해서 더 귀찮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런게 심하면 (진짜 자기 생각 위주로만 살고 가족이나 연인 돌보지 않는사람)
그냥 연애나 결혼 하지 말라고 하고싶더라구요... 왜 여러사람 고통주는지;;
뭐 누구나 자기만의 시간 가져야 하니깐 대화로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틈을 만들어야 겠지만요 ...(이게 힘들긴 하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