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도 체력은 저보다 더 좋은 듯 ㄷㄷㄷ
다만 한국 여자가 외쿡 여자에 비해서 운동 신경은 좀 없는 것 같아요..
뭔가 기초 체력은 좋은거 같은데
스킬이 약하다고 할까, 뭔가 운동 신경이 없다고 할까...
외국에서 농구, 축구, 야구 이런 스포츠를 꽤 잘하는 여자들이 많아서 놀램 ㄷㄷ
(상대적으로, 아마 어렸을 때 스포츠 활동이 외국에 비해서 적은게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여친도 체력은 저보다 더 좋은 듯 ㄷㄷㄷ
다만 한국 여자가 외쿡 여자에 비해서 운동 신경은 좀 없는 것 같아요..
뭔가 기초 체력은 좋은거 같은데
스킬이 약하다고 할까, 뭔가 운동 신경이 없다고 할까...
외국에서 농구, 축구, 야구 이런 스포츠를 꽤 잘하는 여자들이 많아서 놀램 ㄷㄷ
(상대적으로, 아마 어렸을 때 스포츠 활동이 외국에 비해서 적은게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도 다이어트 열풍으로 해골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맨 굶고 사는 여성분들이 장난 아니지 말입니다.
아침마다 한시간조깅에...회사까지 자전거로 가시는분들도 흔치않게보입니다.
한국분들은정말 비실비실하다고 할정도에요
특히나 요새는 체육 시간을 걍 자습시간으로 돌리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성인 되서 하나요.
마르면 근육 생긴다고 안하고 찌면 귀찮다고 안합니다.
심각합니다.
사실 남자들은 마르기만 하고 탄력없는 여자보다 적당한 몸매에 근육에 탄력있는 여자에게
눈이 더 가는데 말이죠. 그러다보니 치한과 조우하게 되어도 속수무책이고 쩝...
근데 학교체육도 개판이잖아요. 운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없게 해버리니 이모양이죠
헬스장에 가도 근육 운동은 절대 안 하려고 하고 (사실 여자가 더 필요한데도)
젓가락처럼 마른게 소원인 젊은 여성도 꽤 많지요. 건강에 좋을게 하나도 없는 인식들입니다.
관리 잘하신 일부 제외하고...
from CLIEN+
서양에서는 18-19세기때 이미 지나가고 구시대적인 유물이 된 관념인데 말이죠...
체중조절을 운동으로 하는 여자들 보다는 식이요법으로 하는 여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은것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