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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울나라 여성들 가슴은 왜 가리나요. 72

2012-04-27 21:02:47 115.♡.12.146
불주사

 

울나라 여성들 가슴라인 파인옷 입고 몸을 숙일때 손으로 가슴가리는거

 

그리고 초미니스커트 입고 손이나 핸드백으로 가리는거...

 

저는 이게 참 안좋게 보입니다.

 

예의?? 저는이게 전혀 그렇게 안보입니다.

 

안좋은 괍습으로 보여요.

 

우리나라 말고 이렇게 하는 나라가 있는지 모르겟습니다.

 

제가 좀 한국스럽지 못한 사고 방식이라 그런지 이런거 볼때 마다 불쾌 하네요.

 

간혹 그쪽으로 눈이 가면 제가 변태라도 된 느낌입니다.

 

안보는척 해야 하고 볼려는 의도도 없었는데 내가 볼려고 했다는것 처럼 인식 받고...

 

저 이거 우리나라 여자들이 고쳐야 한다고 봐요. 사회적으로 변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여자들 부터라도 당당해 지셔야 할거 같아요.

 

그안에 볼거라고는 브레지어와 팬티 말고는 없자나요..사실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불주사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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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2]
미르Kei
IP 116.♡.225.144
04-27 2012-04-27 21:03:18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저는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만 - _ -a
미르Kei
IP 116.♡.225.144
04-27 2012-04-27 21:03:41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그리고 그게 우리나라만 그런것도 아니고요 - _ -a
glassbox
IP 218.♡.46.225
04-27 2012-04-27 21:04:04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상당히 논란이 될 듯한..
dumpling
IP 175.♡.97.212
04-27 2012-04-27 21:04:10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가리는걸 보시는거 자체가 저쪽에선 가리는 이유가 되는거 아닌가요 -_-;
미르Kei
IP 116.♡.225.144
04-27 2012-04-27 21:04:24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그럼.. 담부터는 가리고 계단 올라가는 분계시면 손을 탁 치면서

안 보이니까 손 치우라고 해보세요...
낭만GJ
IP 211.♡.223.238
04-27 2012-04-27 21:09:16 / 수정일: 2017-04-30 08:54:09
·
22222222
떡갈나무
IP 110.♡.6.238
04-27 2012-04-27 21:04:37 / 수정일: 2017-04-30 08:54:09
·
피해의식이 있으신가 본데요? 저런건 자유이고, 매너 입니다.
해외에는 가슴은 드러내고 아래를 가리지만, 우린 그 반대죠. 그냥 문화적 차이일 뿐입니다.
나중에 여친이나 아내에게 가슴 가리지 말라고 하실거예요?
eeeieee
IP 182.♡.75.9
04-27 2012-04-27 21:04:37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좀 아닌것같은데요......
치마를 입지마라. 강간당하고싶지않으면 이라는 뉘앙스 는 아니지만. 약하지만...
.....하지마라 해라 할건 아니지 않을까요. 어느정도 나는 이렇다는 모르겠지만요....
김카카
IP 61.♡.122.66
04-27 2012-04-27 21:04:41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전 그걸 그런쪽으로 큰의미를 두는 님이 더 이상한거같은뎅..
sh__
IP 211.♡.203.188
04-27 2012-04-27 21:05:00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그냥 신경 쓰지 않는게 본인의 정신 건강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보고 싶은 것도 아니시니 글쓴님이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처자들이 가슴을 가리더라도 그러려니 하는 대인의 풍모를 보여주세요. ⓘ
으아닝
IP 218.♡.185.9
04-27 2012-04-27 21:05:09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가슴은 작아서그런것도 있을듯 작으면 안이 다보여요...
그러나 기본적으로 당당하지 못하죠. 이것은 여성들 문제도 있지만 사회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노인네들이나 꼰대들은 안 가리면 이상하게 보는사람도 있으니깐요.
그런문화에서 자라왔으니 ...
wingedboy
IP 125.♡.235.166
04-27 2012-04-27 21:05:12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어른이랑 식사할때 어른이 먼저 수저들기 전까지 기다리는것도 우리나라 밖에 없죠. 이런 모습도 외부에서 바라보면 정말 우습게 보이기도 합니다.
예의 문화란 그 사회에 따라 다른거죠. 다른나라에서 안 그런다고 우리도 그러지 말아야 하는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esta
IP 222.♡.148.65
04-27 2012-04-27 21:05:24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가리는 거 그렇게 신경쓰이세요?
esta
IP 222.♡.148.65
04-27 2012-04-27 21:07:52 / 수정일: 2017-04-30 08:54:09
·
뭐랄까 가리면 가린다고 뭐라그러고 안가리면 안 가린다고 뭐라그러고
노출 심한거 입으면 그렇다고 뭐라그러고 근데 야하게 입은 아가씨는 감사합니다 그러고

...에이 귀찮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esta
IP 222.♡.148.65
04-27 2012-04-27 21:14:35 / 수정일: 2017-04-30 08:54:09
·
네 솔직히 좀 짜증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lackbong
IP 36.♡.34.40
04-27 2012-04-27 21:06:07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음..사실 노출심한 옷 입고 나와서는 좀 심하게 사주경계 하시는 여자분들 보면..
'그럴거면 그런옷을 입지를 마!' 라고 해주고 싶긴 하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jahyuck
IP 180.♡.140.126
04-27 2012-04-27 21:06:47 / 수정일: 2017-04-30 08:54:09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리앙이 점점
삭제 되었습니다.
moonnighter
IP 123.♡.200.35
04-27 2012-04-27 21:06:51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세요.
모닝라면
IP 211.♡.132.129
04-27 2012-04-27 21:06:57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이게 몇년전까지만 해도 이런 문화(?)가 전혀 없었습니다. 갑자기 누군가로부터 생겼죠. 개인적으로는 (특히 인사할 때) 굉장히 안좋은 매너라고 생각됩니다. 일본에서는 예절교육시 절대 그러지 말라고 가르치는 곳도 있습니다.
루루네아빠
IP 61.♡.239.181
04-27 2012-04-27 21:07:09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신경쓰지 마세요
seaeast2
IP 101.♡.5.71
04-27 2012-04-27 21:07:11 / 수정일: 2017-04-30 08:54:09
·
당사자가 알아서 할일이지 제 3자가 따질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빡고양이
IP 61.♡.81.81
04-27 2012-04-27 21:07:24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그냥 시대에 따른 문화죠. 조선시대만해도 자식놓으면 드러내 놓고 다니기도 했구요. 그냥 지금은 그런게 매너인것 뿐이죠.
얼룩고양이
IP 183.♡.137.169
04-27 2012-04-27 21:07:26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그래서 편한 사람은 그러면 되는 것이고, 그래서 불편한 사람은 안그러면 되는 것이고.
피해를 주는게 아니라면 개인마다 자기 편한데로 살면 되는 것이겠지요.
공룡
IP 210.♡.94.179
04-27 2012-04-27 21:07:53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저는 짧은치마나 옷 입고 다니면서 쳐다본다고 가릴때 짜쯩이 좀 나더군요..특히 지하철에서 그럼 고개는 위에만 쳐다 봐야하는지 ㅠ.ㅜ 아님 눈감고 다니라는 건지..나는 앞을본것 뿐인데 말이죠..
phj5081
IP 14.♡.71.135
04-27 2012-04-27 21:09:06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이런글 볼때마다 고민에 빠집니다.

장황하게 내 생각을 밝힐까?
에이 뭐 내가 이야기한다고 바뀌지도 않을꺼

그냥 저랑은 생각이 많이 다르신 분이네요.

말미에 '사실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 뉘앙스를 보니
댓글 달만한 글도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냥 피곤한 글이네요.
Zenyr
IP 124.♡.145.89
04-27 2012-04-27 21:12:47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진솔하게 썼다가 4차원 멘붕당한 경험상 비추
from CLIEN+
삭제 되었습니다.
떡갈나무
IP 110.♡.6.238
04-27 2012-04-27 21:09:46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가슴 가리는 문화는 한복 입고 가슴 쪽을 가리는 쪽부터 온것 같던데요.... 나름 전통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가끔 지나치게 긴 옷을 입고 무의식적으로 가리시는 분들도 있죠.
살짝 기분이 나쁠 수 있지만, 싸 잡아서 나쁘다고 할만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낭만GJ
IP 211.♡.223.238
04-27 2012-04-27 21:11:49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정말 이상한 사고방식을 가지셨네요
그럼 대놓고 봐라
이런 사람이 있나요?...
공든탑
IP 175.♡.70.211
04-27 2012-04-27 21:12:04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손이 시선을 유도해서(이건 말할때손짓을해가며 이야기하는것과 같은맥락)
자연스럽게 시선이 손쪽으로가죠;; ⓗ
삭제 되었습니다.
redstyle82
IP 175.♡.156.43
04-27 2012-04-27 21:12:37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전제가 하나 빠졌어요. 얼굴이... ⓘ
SPIKE!!!
IP 96.♡.151.141
04-27 2012-04-27 21:12:43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저도 티비에서 그런 거 보면 굉장히 거부감 들고 싫더군요.
갑자기 호감도 급하락..

조신코스프레..
volver
IP 183.♡.107.65
04-27 2012-04-27 21:13:59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조신코스프레라고 생각한다는 것이 더 거부감이 듦.
SPIKE!!!
IP 96.♡.151.141
04-27 2012-04-27 21:14:43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그러하다.
pinkvaio
IP 211.♡.184.10
04-27 2012-04-27 21:35:16 / 수정일: 2017-04-30 08:54:09
·
222저두요 주관도 좀없어보이고 해서 답답함이 확 들더군요.. *
anita
IP 118.♡.85.14
04-27 2012-04-27 21:12:51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저 같은 경우는,
본다, 싶을 때만 가립니다.

누군가 님 앞에서 앞섶을 가린다면...
가윤
IP 182.♡.223.25
04-27 2012-04-27 21:13:10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이젠 내가 내몸 가리는 것도 간섭받아야 합니까...?
juheonny
IP 183.♡.197.203
04-27 2012-04-27 21:13:10 / 수정일: 2017-04-30 08:54:09
·
닉넴부터 심상치 않으시네요~;;
eeeieee
IP 182.♡.75.9
04-27 2012-04-27 21:13:22 / 수정일: 2017-04-30 08:54:09
·
개인주의적인 사고를 하면서 타인의 개인주의적인 행동을. 개인주의적 사고로. 따질려고하시네요..
최대한 서로 건드리는일 없이 사는게 개인주의입니다. 우리나라 일부사람?? 특징이 남간섭하는거죠.
말씀하시는건 딱 더도 말고 남간섭하는 내용입니다. 자기자신은 선진화된 개인주의를 말씀하시는것같은데 정작. 본인이 남을 간섭하고 있습니다.

한국스럽지 못한 사고방식이 아니라 이글을 적는순간부터 한국스럽다고 하고싶네요.
이렇게 타인의 행동까지 구속하고 간섭하려는 본인이 정말. 개인주의?식 사고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blackbong
IP 36.♡.34.40
04-27 2012-04-27 21:14:19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아.. 근데 위에 한분 말씀하신대로, 비즈니스 에서는 절대 그러면 안됩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일단 가슴파인거 입고 비즈니스 하는 자체가 좀 그럴수 있겠습니다만...
손님이랑 인사하는데 가슴 가리고 그러면 상대방 입장에선 '이게 날 뭘로보고..' 라고 생각할 수 있죠.
여성분들, 여름엔 좀 덥더라도 가급적 출퇴근 시에는 가슴파인 옷 입지 마세여..
pinkvaio
IP 211.♡.184.10
04-27 2012-04-27 21:15:01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저도 상당히 동감합니다ㅎㅎ그렇게 불편하게 가려댈거 뭐하러 불편하게 입고다니는지! 그런분보면 왜이러는걸까요가 절로 나와요. 김혜수처럼 입을거면 당당하게 입었음 좋겠어요. *
불주사
IP 115.♡.12.146
04-27 2012-04-27 21:16:27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우리나라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렇지 않던가요..시상식에서 여자 연예인들도 가슴 파인 옷을 입고는

손으로 가리시더라고요...이거 개인성향과는 다른 문제 같네요.

리플다신분들 중에 그렇게 가리는 행동이 신선을 더 끈다는 분들 말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허례허식 같아 보이인다는 거죠...

저는 이게 고쳐져야 하는 습관이라고 보는 겁니다..
낭만GJ
IP 211.♡.223.238
04-27 2012-04-27 21:18:26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안가리고 유두가 보인다 하면
그걸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본인들은 더 상처받는 대한민국입니다
말할걸 하세요
SPIKE!!!
IP 96.♡.151.141
04-27 2012-04-27 21:20:05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솔직히 전통도 아니고 근본도 없는 허례허식이 티비를 통해서 일반화 된 것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pinkvaio
IP 211.♡.184.10
04-27 2012-04-27 21:24:25 / 수정일: 2017-04-30 08:54:09
·
한10년쯤후엔 고쳐질것같아요. 아직 사회가 보수적이잖아요 그렇게 가려대는걸 여성스러보인다 예뻐보인다 라고 표현하는 남자들도 실제로 여럿봤네요ㅎ 왜이러는걸까요 입니다ㅎㅎ *
머리에꽃을
IP 203.♡.192.138
04-27 2012-04-27 21:17:08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오지랍.. *
삭제 되었습니다.
얼룩고양이
IP 183.♡.137.169
04-27 2012-04-27 21:18:48 / 수정일: 2017-04-30 08:54:09
·
'한국스러운'을 무슨 의미로 쓰신지 모르겠지만, 같은 취급을 받는 것 같아서 기분나빠요...
삭제 되었습니다.
얼룩고양이
IP 183.♡.137.169
04-27 2012-04-27 21:20:19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아...
불주사
IP 115.♡.12.146
04-27 2012-04-27 21:19:11 / 수정일: 2017-04-30 08:54:09
·
남한테 개인한테가 아니고 사회적인 습관입니다..

안좋아 보이는 관습같은게 있다면 고쳐져야 하는게 아닐까요...
nndd
IP 222.♡.145.247
04-27 2012-04-27 21:20:29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안 좋아보인다는 님 기준이 전혀 공감을 못 얻으면, 혼자 안 좋아보이는 관습으로 본다는 생각은 안 드십니까.
sterpy
IP 27.♡.37.135
04-27 2012-04-27 21:21:42 / 수정일: 2017-04-30 08:54:09
·
님한테 안좋아보이면 고쳐야 하나요?
댓글의 방향을 보면 님의 의견은 소수의 의견인걸 아실텐데요
낭만GJ
IP 211.♡.223.238
04-27 2012-04-27 21:24:46 / 수정일: 2017-04-30 08:54:09
·
다른사람들의 의견따위는 안중에 없다!! 오로지 나만의 생각만 옳을 뿐이다!!으하하....
이건 아니시지요?
마늘이최고
IP 118.♡.17.81
04-27 2012-04-27 21:28:50 / 수정일: 2017-04-30 08:54:09
·
혼자만의 생각이 과한 스탈이네요
from ClienPad
오르는나무
IP 210.♡.126.152
04-27 2012-04-27 21:20:05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정말..댓글 달기 참 난감한 글이군요.. 허허허..
esta
IP 222.♡.148.65
04-27 2012-04-27 21:23:30 / 수정일: 2017-04-30 08:54:09
·
매우 이중적이죠. 다같이 유관순룩이나 입고다니면 그런말 없어질려나...
그리고 완전 목라인 가까운 U넥이나 쫄티 아니면 수그리면 다 보입니다. 어지간한 웃옷은 다 그래요.
md22000
IP 222.♡.246.173
04-27 2012-04-27 21:24:39 / 수정일: 2017-04-30 0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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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여자들도 그런거 꼴불견이라고 생각하는 여자 아주많아요..(안하는여자도 많죠)
남자도 꼴불견이라고 말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
SPIKE!!!
IP 96.♡.151.141
04-27 2012-04-27 21:28:31 / 수정일: 2017-04-30 0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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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이프도 그래요;

저는 그게 보기 좋다고 하는 남자 분들이나 그러는 여자 분들이나 아직 한국 전통식 고정관념에 갖혀 산다고 봅니다.
얼룩송아지
IP 211.♡.70.129
04-27 2012-04-27 21:25:31 / 수정일: 2017-04-30 0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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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딕이 무슨 뜻이죠?
big dick???
크신가요?
일상이다반사
IP 99.♡.232.201
04-27 2012-04-27 21:26:51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외국이라고 안 가리는 거 아닙니다... 보이고 싶으면 보이면서 사는거고 보이고 싶진 않은데.. 이쁜 옷은 입고 싶고 하면 입는거죠.. 한국적인 사고라고 하니....쩝..
그럼 다른 나라가면 볼테면 봐라하면서 걍 오픈하고 다니는 건 아니잖아요..
어떤 의미로 올리신지는 이해하나.. 접근법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SPIKE!!!
IP 96.♡.151.141
04-27 2012-04-27 21:29:45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안가려요. 지하철 계단에서도, 의자에서도..
오픈하고 다닙니다. 자기가 그런 류의 옷을 입으면..

한국 여성들만 가려요..
마늘이최고
IP 118.♡.17.81
04-27 2012-04-27 21:35:58 / 수정일: 2017-04-30 08:54:09
·
ㅎㅎ 한국여성들만 가린다구요? 차도르보면 기절하겠네요
from ClienPad
SPIKE!!!
IP 96.♡.151.141
04-27 2012-04-27 21:38:11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차도르 입은 분들은 여자로 보이지가 않아요..그냥 사람;;
얼룩고양이
IP 183.♡.137.169
04-27 2012-04-27 21:39:22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차도르랑 비교는 좀...
우리나라가 여성인권에 대해서 제일 아래에 해당하는 나라와 비교되어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평균이나 그 이상쯤 되는 곳들과 비교하면서 나아가는 방향으로 가야지요 :(
pinkvaio
IP 211.♡.184.10
04-27 2012-04-27 21:59:56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안가려요 다만 타인의시선보다 좀더 나에게 포커스가 맞춰진 서구권 나라에 한해서요. 옷은 서구식으로 입으면서 아직 타인의시선을 의식하며 가리는모습은 오히려 여성을 더 불편하게 만드는거같아요.. 노출심한옷이 내몸매를 돋보이게 해줘서 이쁜거라면 그냥 당당히 입는게 훨씬 편할거 같아요.. 물론 세상에 남자들은 평생경험못하는 온갖종류의 변태들이 비아냥거릴수 있습니다.. 여튼 이래저래 우리나라가 여자가 살기 녹록치 않은것은 사실이네요ㅎㅎ *
불주사
IP 115.♡.12.146
04-27 2012-04-27 21:28:35 / 수정일: 2017-04-30 0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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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그런가요?? 해외 생활을 오래 안해봐 제 경험으로만 봤을때는 그런거 못본거 같습니다.

다른 문화라지만 해외에서 어떤 여자분들이 인사 하거나 허리 숙일때 손으로 가슴부분을 가리나요.

그리고 계단 올라가거나 할대 손 또는 핸드백 같은걸로 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문화적 차이라고 해도 저는 좋은 문화라고 안본다는 겁니다...
마늘이최고
IP 118.♡.17.81
04-27 2012-04-27 21:30:38 / 수정일: 2017-04-30 0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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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문화로 보지마시고 담부턴 이런 글은 일기에 쓰세요
from ClienPad
난너좋아
IP 211.♡.68.105
04-27 2012-04-27 21:30:41 / 수정일: 2017-04-30 0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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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로 댕겨도 아무렇지 않은 나라라면 동의할 수 있는 의견이네요. 여자라서가 아니라 문명사회에서 남한테 보이기 싫은 부분 가리는게 어떻단건지 쩝 ⓘ
언주야언니는행복하단다
IP 211.♡.70.64
04-27 2012-04-27 21:35:39 / 수정일: 2017-04-30 08:54:09
·
해외 어디가셨는데요? 전 옆나라밖에 안가봐서요.

근데 다 가리던데요?

그게 왜 불만이신데요? 그거보시고 자위라도 하실요양이신가요?

여성의 치부입니다. 탱크탑을 입든 스포츠브라만 차든 남에게 치부 안보이는게 당연하다 여겨집니다만? *
Daftpunk
IP 60.♡.158.2
04-27 2012-04-27 21:41:29 / 수정일: 2017-04-30 0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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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물어보시죠. 가리고 있는 여자분한테 그게 제일 빠를듯
eeeieee
IP 182.♡.75.9
04-27 2012-04-27 21:46:07 / 수정일: 2017-04-30 0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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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뭐.. 지하철 계단을 오르는 여성분들만 있는것도 아닌데요.
하다못해.. 형수 재수씨 만해도 분명 그렇게 하실분이 있습니다. 그걸 안좋게 보신다니.. 어떤의미로 안타갑습니다.. 괴로우시겠습니다. 사회적응이 되실런지요.

하긴 저도 밤중에 걸어다니다보면 저를 피해?? 다니는듯한 여자분들. 보면 기분이 별로 안좋아요.
한편으로 이해도 합니다 워낙 사회가 흉흉하니까요..
쿠에빙브
IP 203.♡.210.170
04-27 2012-04-27 21:46:52 / 수정일: 2017-04-30 0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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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고 나발이고 하기 전에
남에게 자신의 속옷을 보이고도 당당한 것 자체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데요.
이러다 바지 남대문도 열고 다니겠어요.
낡은서랍
IP 184.♡.89.54
04-27 2012-04-27 22:06:01 / 수정일: 2017-04-30 08:54:09
·
제가 볼때는 가리는 것이 매너 있게 보이던데요. 정면에서는 보이지 않으니까 상관 없지만 숙일때 보이는건 의도 하지 않았는데 보이는 거 잖아요. 그걸 막겠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배려로 인식 되는데요. *
카에루
IP 203.♡.206.115
04-27 2012-04-27 22:23:29 / 수정일: 2017-04-30 08: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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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파지지않은 옷도 숙이면 속에 다보입니다 일반적인 옷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슴이 아예없지않은이상 굴곡이 있으니 사이로 심하면 온몸이 다보일수도있구요 목티가 아닌이상 말이죠 그래서 양면테잎같은걸 팝니다 아는사람은 많지는 않지만 헐리우드에선 다쓴다는 광고와 함께. 가끔 써보면 편하긴 하더라구요 전 파진옷은 입지도 않지만 교복입던 시절부터 여름이면 옷이 뜨는건 일상이라 가리는게 습관이 된것같네요 어릴때부터 어머니께 조심하라는이야기 수도없이 들은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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