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 여성들 가슴라인 파인옷 입고 몸을 숙일때 손으로 가슴가리는거
그리고 초미니스커트 입고 손이나 핸드백으로 가리는거...
저는 이게 참 안좋게 보입니다.
예의?? 저는이게 전혀 그렇게 안보입니다.
안좋은 괍습으로 보여요.
우리나라 말고 이렇게 하는 나라가 있는지 모르겟습니다.
제가 좀 한국스럽지 못한 사고 방식이라 그런지 이런거 볼때 마다 불쾌 하네요.
간혹 그쪽으로 눈이 가면 제가 변태라도 된 느낌입니다.
안보는척 해야 하고 볼려는 의도도 없었는데 내가 볼려고 했다는것 처럼 인식 받고...
저 이거 우리나라 여자들이 고쳐야 한다고 봐요. 사회적으로 변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여자들 부터라도 당당해 지셔야 할거 같아요.
그안에 볼거라고는 브레지어와 팬티 말고는 없자나요..사실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안 보이니까 손 치우라고 해보세요...
해외에는 가슴은 드러내고 아래를 가리지만, 우린 그 반대죠. 그냥 문화적 차이일 뿐입니다.
나중에 여친이나 아내에게 가슴 가리지 말라고 하실거예요?
치마를 입지마라. 강간당하고싶지않으면 이라는 뉘앙스 는 아니지만. 약하지만...
.....하지마라 해라 할건 아니지 않을까요. 어느정도 나는 이렇다는 모르겠지만요....
보고 싶은 것도 아니시니 글쓴님이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처자들이 가슴을 가리더라도 그러려니 하는 대인의 풍모를 보여주세요. ⓘ
그러나 기본적으로 당당하지 못하죠. 이것은 여성들 문제도 있지만 사회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노인네들이나 꼰대들은 안 가리면 이상하게 보는사람도 있으니깐요.
그런문화에서 자라왔으니 ...
예의 문화란 그 사회에 따라 다른거죠. 다른나라에서 안 그런다고 우리도 그러지 말아야 하는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노출 심한거 입으면 그렇다고 뭐라그러고 근데 야하게 입은 아가씨는 감사합니다 그러고
...에이 귀찮아요.
'그럴거면 그런옷을 입지를 마!' 라고 해주고 싶긴 하더군요.
피해를 주는게 아니라면 개인마다 자기 편한데로 살면 되는 것이겠지요.
장황하게 내 생각을 밝힐까?
에이 뭐 내가 이야기한다고 바뀌지도 않을꺼
그냥 저랑은 생각이 많이 다르신 분이네요.
말미에 '사실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 뉘앙스를 보니
댓글 달만한 글도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냥 피곤한 글이네요.
from CLIEN+
가끔 지나치게 긴 옷을 입고 무의식적으로 가리시는 분들도 있죠.
살짝 기분이 나쁠 수 있지만, 싸 잡아서 나쁘다고 할만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럼 대놓고 봐라
이런 사람이 있나요?...
자연스럽게 시선이 손쪽으로가죠;; ⓗ
갑자기 호감도 급하락..
조신코스프레..
본다, 싶을 때만 가립니다.
누군가 님 앞에서 앞섶을 가린다면...
최대한 서로 건드리는일 없이 사는게 개인주의입니다. 우리나라 일부사람?? 특징이 남간섭하는거죠.
말씀하시는건 딱 더도 말고 남간섭하는 내용입니다. 자기자신은 선진화된 개인주의를 말씀하시는것같은데 정작. 본인이 남을 간섭하고 있습니다.
한국스럽지 못한 사고방식이 아니라 이글을 적는순간부터 한국스럽다고 하고싶네요.
이렇게 타인의 행동까지 구속하고 간섭하려는 본인이 정말. 개인주의?식 사고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일단 가슴파인거 입고 비즈니스 하는 자체가 좀 그럴수 있겠습니다만...
손님이랑 인사하는데 가슴 가리고 그러면 상대방 입장에선 '이게 날 뭘로보고..' 라고 생각할 수 있죠.
여성분들, 여름엔 좀 덥더라도 가급적 출퇴근 시에는 가슴파인 옷 입지 마세여..
손으로 가리시더라고요...이거 개인성향과는 다른 문제 같네요.
리플다신분들 중에 그렇게 가리는 행동이 신선을 더 끈다는 분들 말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허례허식 같아 보이인다는 거죠...
저는 이게 고쳐져야 하는 습관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걸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본인들은 더 상처받는 대한민국입니다
말할걸 하세요
안좋아 보이는 관습같은게 있다면 고쳐져야 하는게 아닐까요...
댓글의 방향을 보면 님의 의견은 소수의 의견인걸 아실텐데요
이건 아니시지요?
from ClienPad
그리고 완전 목라인 가까운 U넥이나 쫄티 아니면 수그리면 다 보입니다. 어지간한 웃옷은 다 그래요.
남자도 꼴불견이라고 말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
저는 그게 보기 좋다고 하는 남자 분들이나 그러는 여자 분들이나 아직 한국 전통식 고정관념에 갖혀 산다고 봅니다.
big dick???
크신가요?
그럼 다른 나라가면 볼테면 봐라하면서 걍 오픈하고 다니는 건 아니잖아요..
어떤 의미로 올리신지는 이해하나.. 접근법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오픈하고 다닙니다. 자기가 그런 류의 옷을 입으면..
한국 여성들만 가려요..
from ClienPad
우리나라가 여성인권에 대해서 제일 아래에 해당하는 나라와 비교되어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평균이나 그 이상쯤 되는 곳들과 비교하면서 나아가는 방향으로 가야지요 :(
다른 문화라지만 해외에서 어떤 여자분들이 인사 하거나 허리 숙일때 손으로 가슴부분을 가리나요.
그리고 계단 올라가거나 할대 손 또는 핸드백 같은걸로 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문화적 차이라고 해도 저는 좋은 문화라고 안본다는 겁니다...
from ClienPad
근데 다 가리던데요?
그게 왜 불만이신데요? 그거보시고 자위라도 하실요양이신가요?
여성의 치부입니다. 탱크탑을 입든 스포츠브라만 차든 남에게 치부 안보이는게 당연하다 여겨집니다만? *
하다못해.. 형수 재수씨 만해도 분명 그렇게 하실분이 있습니다. 그걸 안좋게 보신다니.. 어떤의미로 안타갑습니다.. 괴로우시겠습니다. 사회적응이 되실런지요.
하긴 저도 밤중에 걸어다니다보면 저를 피해?? 다니는듯한 여자분들. 보면 기분이 별로 안좋아요.
한편으로 이해도 합니다 워낙 사회가 흉흉하니까요..
남에게 자신의 속옷을 보이고도 당당한 것 자체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데요.
이러다 바지 남대문도 열고 다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