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불리(O), 섯불리(X)
아침에 신문보다가 헷갈려서 검색해보니 표준어가 '섣불리' 였네요...
'섯불리'가 맞는줄 알고 있었는데... 점점 한글맞춤법이 기본적인것도 헷갈리는거
보면 글씨를 직접 쓰는 핸드라이팅을 거의 하지 않고 자판을 두드리기만 해서인지
조금 걱정되네요. 이러다가 기초적인 단어도 나중엔 일일이 검색해봐야 될수도...
그 와중에 잠깐 마춤법인지 맞춤법인지도 잠시 헷갈렸네요;;;; 헐....
섣불리(O), 섯불리(X)
아침에 신문보다가 헷갈려서 검색해보니 표준어가 '섣불리' 였네요...
'섯불리'가 맞는줄 알고 있었는데... 점점 한글맞춤법이 기본적인것도 헷갈리는거
보면 글씨를 직접 쓰는 핸드라이팅을 거의 하지 않고 자판을 두드리기만 해서인지
조금 걱정되네요. 이러다가 기초적인 단어도 나중엔 일일이 검색해봐야 될수도...
그 와중에 잠깐 마춤법인지 맞춤법인지도 잠시 헷갈렸네요;;;; 헐....
청계천 8가 [천지인 1집] 파란불도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사람들 물샐 틈 없는 인파로 가득찬 땀냄새 가득한 거리여 어느새 정든 추억의 거리여 어느 핏발 솟은 리어카꾼의 험상궂은 욕설도 어느 맹인 부부 가수의 노래도 희미한 백열등 밑으로 어느새 물든 노을의 거리여 뿌연 헤드라이트 불빛에 덮쳐 오는 가난의 풍경 술렁이던 한낮의 뜨겁던 흔적도 어느새 텅빈 거리여 칠흙같은 밤 쓸쓸한 청계천 8가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비참한 우리 가난한 사랑을 위하여 끈질긴 우리의 삶을 위하여~
이것도 많이 헷갈리시던데 ㄷㄷ
전부 프린트라도 해서 복습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