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상업고등학교 학생이 건국대학교 정도 갈수 있을정도 실력이 되었나요? 상업고등학생 비하하는 뜻은 전혀 아니고 아는형이 상고나오고 건대 졸업했다는데.. 북한을 중화인민공화국이라고 말하고 건국대학교 유명한 호수 이름도 모르고 건대 중앙도서관 이름도 모르네요..;;
예전에는 상고 공고가 무지 쎄던 시절이 있었죠... 근데 그게 80년대인지는 잘...
상고 출신도 갈 수 있었습니다.
전교 몇 등 하면요.
그 당시엔 정말 똑똑한데 집안이 좀 힘들어서 상고 가신분 좀 되죠. 아니면 기계공고라든지...
제가 중학교 때만해도 공부 잘하고 집에 돈이 없는 학우들이 상고 가서,
은행에 취업해 야간 대학을 많이 나오곤 했었습니다.
수도전기공고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졸업하고 다시 회사다니다가 야간대 들어간 친구들은 있었습니다.
아예 진로가 좀 달랐었습니다.덕수상고는 1학기말인가 초에 우선 지원하고 뽑았던것 같습니다.
중국의 정식명칭=중화인민공화국
둘이 짬뽕된듯
항상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어쩌다 한번 그런거면 말이 헛나온 것일수도 있지 않아요??
시험과 상관없이 공대에 합격해서 다니셨다고 하더군요.
모든 실습 및 드로잉은 그분들 차지!
회사선배중에서 서울대 들어가신 분이 그 케이스였습니다.
건대가 낮다는게 아니라 연고대 이상 가는 분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공부 잘하면 인문계, 못하면 상고/공고 갔었죠.
가정 형편 때문에 실업계 가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경우죠.
굉장히 드문 케이스였었던것 같은데요 제일 좋다던 덕수나 서울여상정도가 아니라면..
중경외시 간분 있습니다 주위에...
그시절에요.
from CLIEN+
예전에는 별로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전 공고 나왔지만 국민대갔고... 저희과 선배는 고려대 들어갔습니다.
물론 정식으로 시험봤구요.
상위권 상고 다녔으면 건대들어갔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