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사람을 동일 전력상태로 정의할 수 있느냐는 거죠.
전자기기를 통했다면 그게 적용되겠지만 110v라던가 220v에 인체에 의해 쇼트나는 경우 사람 몸의 저항이 직접 적용되며, 이럴 경우 V = IR이므로 전압에 전류가 비례하죠. 물런 전력도 거기에 비례해 바뀝니다.
그것과 상관없이 220v는 안전하다는게 개인적인 견해이긴 합니다만.
piloteer님이 쓰신 V=IR은 맞는데 문제되는건 전류입니다
I=V/R... 인체저항을 같은 값으로 놓고봤을때 전압이 높을 수록 전류가 세지므로 더 위험합니다.
220V,380V에 수차례 감전 됬지만 용케 크게 다치진 않았는데..
확실히 전압이 높을수록 순간적인 충격이 큽니다.
감전시에는 전류가 몸의 어디로 가냐가 문제인데
심장으로 향하면 잠깐 감전되도 그냥 죽거나
심장 판막 이상으로 평생 심장에 페이스메이커 달고 살아야합니다..
결론은 220이 좋습니다.
전자기기를 통했다면 그게 적용되겠지만 110v라던가 220v에 인체에 의해 쇼트나는 경우 사람 몸의 저항이 직접 적용되며, 이럴 경우 V = IR이므로 전압에 전류가 비례하죠. 물런 전력도 거기에 비례해 바뀝니다.
그것과 상관없이 220v는 안전하다는게 개인적인 견해이긴 합니다만.
I=V/R... 인체저항을 같은 값으로 놓고봤을때 전압이 높을 수록 전류가 세지므로 더 위험합니다.
220V,380V에 수차례 감전 됬지만 용케 크게 다치진 않았는데..
확실히 전압이 높을수록 순간적인 충격이 큽니다.
감전시에는 전류가 몸의 어디로 가냐가 문제인데
심장으로 향하면 잠깐 감전되도 그냥 죽거나
심장 판막 이상으로 평생 심장에 페이스메이커 달고 살아야합니다..
진짜 목숨을 생각한다면 더 낮춰야죠 ⓗ
원래부터 심장이던가가 약했다면 110v나 220v나 그냥 죽는거고요.
가정이 아닌 전체 통계
감전에 의한 추락사가 더 많아요..
주로 뇌진탕이죠..
각 가정에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전기배선을 바꾸지 않고
전압만 올리면 동일 전류로 더 많은 전기를 쓸수 있어서였죠.(P=VI)
110볼트가 더 안전하고 민감한 기계에서는 더 낮은 전압이 노이즈도 적다곤 하는데. 요즘엔 어차피 기기 자체에 변환기가 있고 하니깐. 아무런 효옹 없이.. 220볼트로 더 많은 전력을 쓸수 있는게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