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극도의 칭찬입니다..
반대성향이 거의 없을겁니다....
보통 그냥 싸구려 처럼 보이면 천박하다.. 싸구려 같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쓰지요..
한마디로 대변되는 매력있다라는 표현에서 성적인 매력을 포함한 상위의 표현 같아요..
제가 보통 사귀기전에 섹시하다라는 표현은 쓰지 않긴해요.. 사귈때 쓰이면 엄청난 칭찬인겁니다.
사귀기전에 쓰는 남자가 있다면 약간은 경솔한 측면도 있다고 봐요..
하지만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면 아주 큰 칭찬입니다. 받아들이는 입장이 아닌 전달하는 입장에선요...
물론 각각의 남자의 취향이 다를수 있으므로 사귀자라는 표현은 아닙니다. ^^
받아들이는 상대방의 입장을 배재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남자의 입장은 엄청난 칭찬중에 하나지요..
그건 정말 정말 정말 오늘 너 참 이쁘고 완벽해 보인다라는 칭찬일텐데...
하지만 사귀기 전에는 저런 표현쓰면 남자가 경솔하다고 생각해요..
거의 쓰일일 없지요. 남자끼리 이야기 할때는 많이 쓰지만
길거리 지나가는데 매력적인 여자를 봤을때 그거보다 상위표현같아요...
물론 직접적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지만
애인이나 부부 사이에 단둘이 있을 때 빼놓고....
이성간에는 왠만큼 쓰지 않아요... 쓰는 사람 본적도 없고..
둘만 있을때는 모르겠지만
남자들끼리 쓰는 거야 뭐 모르니까...
사귈때 표현은 농밀한 정도에 따라서 경솔하고 아니고가 나눠질것 같아요..
제 전제는 표현 그 자체를 말한것이지요... 받아들이는 입장이 아닌 이야기 하는 입장요...
서로쓰면 좀.. ㅋㅋㅋㅋ
저도 써본적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