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디지털이라고 음질차이가 없다고 하시는데 우선 단자자체의 전압 불안정성이 너무크고 dac출력 특성상 버퍼를 충분히 길게 가져갈수가 없습니다. 이래서 푸바등에서 버처를 1000ms정도 해놓고 쓰기도 하죠... 다만 버튼누를때의 딜레이가 초단위로 생기긴합니다. 아무튼 덕분에 전기신호로 전송되는 디지털신호의 하나의 에러가 귀에는 꽤나 거슬리게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인코더 디코더 구조에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하죠. usb dac은 에러교정부호도 딱히 좋은것도 안쓰고 쓰기도 힘듭니다.
몇십만원짜리 하고 몇만원짜리 차이는 솔직히 막귀라 잘모르겠는데 사무용 몇천원 짜리 케이블 꽃아놓으면 정말 못들어 줄 맛입니다. 사실 그런게 규격외 제품이겠죠 pcfi입장에서는...
__withANN*
몇십만원짜리 하고 몇만원짜리 차이는 솔직히 막귀라 잘모르겠는데 사무용 몇천원 짜리 케이블 꽃아놓으면 정말 못들어 줄 맛입니다. 사실 그런게 규격외 제품이겠죠 pcfi입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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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없거든요.
수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전기를 쓰고 금사타선을 쓰고 mp3는 SSD에 저장해야한다. 는 이야기는 어디서 많이 본..
물론 무결점 usb케이블이 있긴 할테지만 그돈주고 구입할만큼이냐.. 로 생각하면 그건 아닌것 같고요..
사운드카드쪽에 dac 가 영향을 미칠수는 있을거 같긴 합니다.... 그 이후 귀까진 아날로그니까요
자기가 부담안가는선에서 어느정도 비싼케이블을 쓰면
심리적으로나 인테리어용으로나 괜찮다고봅니다
접점이 안좋아서 오류로 중단될 수는 있겠지만요...
다만 요즘 시대에, 에러보정없는 디지털 기기가 얼마나있을까 하는 부분에선 미지수입니다.
무선통신은 일부 삑사리가 날 수도있으나 유선인데요.. 개당 500원 이상 하는 케이블만 쓴다면 문제없으리라 봅니다.
미추어버리겠습니다.
ⓣ
Isochronous 모드로 전송할땐 에러가 발생하면 그냥 그 패킷은 버리던지 기기 자체적으로 '유추'해서 보정을 하지... 재전송을 하지 않으니까요.
당연 DAC 에 들어오는 디지털 데이터의 Bandwidth 만 보장된다면 디지털이 아날로그로 변환되는데에 음질차이는 없겠지만(오히려 아날로그 회로 구성에 따라서 음질 차이가 발생하겠죠.), 글 쓰신분 이야기는 케이블 차이로 jittering 이 발생해서 해당 bandwidth 를 보장하지 못하면 음질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는 뜻인것 같네요...
그리고 DAC 제작업체들이 바보는 아니죠.. 최대한 적은 데이터만 전송하도록하고 거기에 철저한 CRC 체크, 충분한 재전송을 위한 버퍼 확보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질의 향상을 위해 수만원짜리 케이블을 쓴다는건 최소한 USB 라는 인터페이스에서는 이해가 어려운 느낌이 있지요
PC 는 백그라운드로 여러가지 일을 하기때문에 클럭 발생시 영향을 줘서 지터가 발생하는게 더 맞아 보입니다. 물론 jitter correction 기능도 있는거고,,
암튼 0, 1 이 케이블이 후져서 깨질수도 있지만 parity 를 같이 가지고 가기 때문에 문제는 없을거에요
다만 사운드카드가 아닌 다른 기기에선 제대로 전송이 됩니다.
막선에선 분명히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전원이건, 지터건...
iso. 모드가 아닌 이상 전송되는 데이터는 오류보정이 보장되고 iso. 모드라 해도 케이블 자체가 원래 스펙 아웃의 불량이 아닌 한 가격에 따라 차이날건 없습니다. 특히 잡음이나 전압 리플로 인한 전송 에러를 최소화하기 위해 d+/d- differential 을 사용하고 있죠.
근거 없습니다.
귀로 들으니...아닌갑네 말고요
저는 맞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