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봉하고 사람손타면 무조건 중고라고 생각하구요
저 같은 경우엔 사용기간 1달미만에 새거라고 속여서 팔아도 될만큼 깨끗하다. -> S급
흠 잡을 곳 없이 깨끗한데, 기간이 좀 됐다. -> A급
꼬투리 잡힐만한게 1~2가지 -> B급
그냥 중고티 팍팍 난다 -> C급
이정도로 생각하는데..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일단 개봉하고 사람손타면 무조건 중고라고 생각하구요
저 같은 경우엔 사용기간 1달미만에 새거라고 속여서 팔아도 될만큼 깨끗하다. -> S급
흠 잡을 곳 없이 깨끗한데, 기간이 좀 됐다. -> A급
꼬투리 잡힐만한게 1~2가지 -> B급
그냥 중고티 팍팍 난다 -> C급
이정도로 생각하는데..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Coffee, Car, Cook, Music, 인생은 영원한 쉼표,
개인적으로 c급은 작동상의 하자.가 있는 경우..
B급은 외관상 미운경우??
구매자가 생각하는 B급이 A급입니다;;
결국 흠잡을곳, 꼬투리 잡힐만한게 어떤건기 그 기준이 다르네요 ㅎ
그래서 그냥 사진을 되도록 많이 올리는게 좋죠.
실물보기전에...
열심히 닦았는데 생활기스 있다. B급
감출수 없는 세월의 흔적. C급
엄청나게 아껴썼다 -> A급
아껴썼는데 어떤 사건으로 인해 실패! -> B급
그냥 막썼다 -> C급....
A급 - 실사용했지만 전혀 흠잡을데 없는 기기
B급 - 실사용으로 미세한 흠집등의 사용흔적이 보이는 기기
C급 - 딱 봐도 보이는 흠집이나 기능상 신품과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기기
이정도 아닐까요?
A - 개봉, 사용기간 3개월 미만, 눈에 띄는 흠집 없음, 생활기스 소
B - 개봉, 사용기간 1년 미만, 눈에 띄는 작은 흠집 3개 이하, 생활기스 다수
C - 그 이하
A - 개봉만 했거나 신동품 수준. 실기스는 났을 수도 있지만 작정하고 보지 않는 이상 눈에 안 띔.
B - 외관에 눈에 띄는 큰 흠 없고 전체적으로 무난한 수준.
C - 가격 대비 전체적으로 무난하나 사용자의 재사용성에 불편함이 있음
(ex: 어디 부분이 고장인데 이 부분 A/S비용 빼드립니다.)
D - 전체적으로 중고 티가 완연하고 상황에 따라 주관적인 결함 존재(외관의 눈에 띄는 긁힘이나 자국 등)
E - 전투형.
F - 특정 부분이 수리가 불가한 불량품이어서 부품용으로 판매.
각 상태에 A/S기간 여부를 더해 +와 -를 붙여 판단합니다.
글만, 말만 믿고 거래하다가 빈정상하는 경우 많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