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접 만나서 대화하면 편한데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는 문자스킬엔 정말 쥐약입니다...ㅠㅠ
요즘 끌리는 여자사람이 한분 있는데 괜히 불편하게 만들기 싫어 일주일정도 꾹 참고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쪽에서도 연락 없구요...ㅠㅠ
근데 만나면 정말 편하게 대화합니다...별얘기 다해요...
지금 너무너무 연락하고 싶은데 괜찮은 멘트 추천 좀 해주세요~~~
아질게인가요?ㅠㅠ
저는 직접 만나서 대화하면 편한데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는 문자스킬엔 정말 쥐약입니다...ㅠㅠ
요즘 끌리는 여자사람이 한분 있는데 괜히 불편하게 만들기 싫어 일주일정도 꾹 참고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쪽에서도 연락 없구요...ㅠㅠ
근데 만나면 정말 편하게 대화합니다...별얘기 다해요...
지금 너무너무 연락하고 싶은데 괜찮은 멘트 추천 좀 해주세요~~~
아질게인가요?ㅠㅠ
새벽 두시에 오는
"자니?"
라는 문자라고 하네요
쿵~짝~쿵~짝~
=3=3=3=3
따위의 멘트만 뺴고 아무거나 하심 될 듯합니다.
'이거 아니면 뭘 하란말인가'란 생각이 들면 걍 하지 마세요. 안하는게 나아요.
오늘 OO 한다고 OO 에 왔는데 좋다~~! 가본적있어?
오늘 점심 어디서 뭐 먹었는데 맛없더라..!!
오늘 날씨 좋네~ 봄소풍 가고싶다~!!!
뭐 이런식으로..
여자가 글쓴분 맘에 안드시면 속으로 (뭐 어쩌라구?) 하실테지만...
호감이 있다면 재밌게 대화 시작하실 수 있지 않을가요?
(어디서하는 ...)가 재밌대. 같이 보러갈까?
등등 어느정도 상대방이 관심있어할 소재를 화두로 약속을 잡으세요.
남자라면 직구! ㅎㅎ
> ㅋㅋ 머해?
> 내가 좀 급한데..
> 돈 좀 송금해줄 수 있어
> ...
라고 날립니다.
그럼 메신저 해킹당해서 피싱중이라고 전화연락 올겁니다.
고맙다고 밥을 사시면 됩니다.
(따라하시다 실패하셔도 책임못짐 ㅋㅋ)
아 이거 대박이네요
확인 했는지 안했는지 보지 마시고 바로 '밥 한번 먹자' 등의 목적이 담긴 메세지를 보냅니다. (카톡이잖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