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이트앤매직 세계관
:온갖 판타지,설화,해적신화의 짬뽕을 넘어 sf 외계인 천지창조신화까지 잡탕된 종합선물세트 세계관.
2) 워크래프트+스타크래프트 세계관
:전통적인 판타지/sf 세력 전면전 구도에 그리스신화식의 동족상잔의 비극이 뒤섞인 세계관.
3) 풀아웃 세계관
:스팀펑크식의 구식 기계전쟁과 마법이 뒤섞인 공간에서 묵시록적 배경이 첨가된 세계관.
4) 울티마 세계관
: 중세전설을 중심으로 고전문학의 모험담들과 현대식 sf설정들이 섞인 세계관.
5) 디아블로 세계관
: 신과 악마의 대결이라는 기독교 신화에 고딕 공포소설들의 모험담이 짬뽕된 세계관.
6) 진여신전생 세계관
: 유전자 조합과 관련된 sf식 설정을 설화와 종교적 요소들과 결합,묵시록적 배경을 깐 세계관.
또 세계관이 확고하고 중요하게 이어져온 게임 시리즈가 뭐가 있을까요.
아무튼 어떤 세계관이 제일 재밌으세요?
전 마이트앤매직 세계관이 제일 좋아욤.
완전 무리수 잡탕...
왠지 안타깝 ㅠ
현제까지 이어집니다 ⓘ잉폰!
from ClienPad
회사 일에 적응되면 다시 계정 넣어서 이번엔 블러드엘프 하나 만들어 보려 합니다.
이름은 쉘도르. (있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
이른바 시리우스 샘 세계관 =_=
울티마가 초기작은 나름 잡타지 특유의 재미를 줬는데 뒤로 갈수록 SF 쪽은 싹 빼서 아쉽;;
요약해주세요!
c&c는 현대전 소설식 구조에 sf가 첨가된 세계관이라고 해야할까요?
일단 저질러놓고 나중에 뒷수습하는 경향도있긴 하지만요ㅋㅋ
일단 , 탐리엘(Tamriel)대륙에서 벌어지는 모험담입니다....
게임제목인 "엘더스크롤"은 일종의 예언서라고 생각하심 되구요
주인공의 모험담 = 엘더스크롤의 내용 입니다.
제이슨 파크님 리플처럼 게임 플레이하면서 나오는 책들을 보다보면 이해가 좀 되실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 읽는 재미가 상당히 쏠쏠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퀘스트를 하다보면
서서히 알게됩니다. 각 종족들에 대한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그런걸 알아가면서 이런저런 퀘스트를 진행하는게 이 게임의 최대 재미라서.. -_-;;
http://elderscrolls.wikia.com/wiki/Tamriel
post-apocalyptic에 지배자가 악당이면 더 좋고 병이 돌면 더 좋고 외계인도 있으면 더 좋나?
정의는 항상 승리한다, 이의있소!!!
ㅎㅎ
아시는분이 있으실래나 ...
from ClienPad
그런식으로 따지면 마이트앤매직도 d&d기반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