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의 손을 잡는 법에 여러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의식적으로나, 자연스럽게 스킨쉽으로 이어가는것입니다.
그중 제가 가장 오글 오글 했지만, 좋은 성과도 올렸던 방법 하나 올려봅니다..
몇번 만난후 길가 데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뒤를 돌아본후, 깜짝 놀란듯 하는 표정을 하며 "뒤 돌아보지마" "내가 1,2,3 세면 뛰어"
라고 말하며 순간 손을 잡고 도시 한복판을 미친듯이 달립니다.
한참 달린후 여자가 갑자기 "오빠 왜그래?" 그러면, "아.. 그냥.. 네 손잡아 보고 싶었어..."
이거 하고 서로 오글 오글 거렸는데, 뛴후에 서로 가슴이 막 뛰는 상태에서 여자쪽도 호감이
팍 올랐는지 그래서 곧바로 첫키스로 이어졌어요.. 그날부터 애인 사이됬습니다..
지금은 나이 먹어서인지, 이런거 안하고 그냥 덥석 잡고 시작합니다...;
물론 여러가지 방식이 있지만, 어떤것이든 허를 찌르면 좋아요. //ㅅ//
추천합니다. ⓘ
이러면 손을 탁 얹어주던데...
맨처음 "손" 이러고 상대방이 손을 올려주면,
"턱 좀 내밀어봐" 하고 고개를 내밀면, 턱을
간지럽히면서 "어우~ 귀여운 우리 강아지" 하면서 칭찬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사람을 잘 보면서 판단해야 합니다.
약간의 장난도 서로 받아줄수 있을만큼 친해야 좋아요. :)
뭔데?
손 펴봐
손을 덮석 잡은 후
먼저 손 놓는 사람이 밥 쏘는거다. 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식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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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어가다가 슥 하고 잡으면 되요 'ㅅ';;;;
사실 위에 일을 인터넷 어딘가에서 맨처음 읽고 실천에 옮겨 본겁니다.
지금은 귀찮아서 저런거 못해요.
길가다가 조금 멀리 보이는 신호등 파란불 켜졌을 때
늦었으니 뛰자 그러고 살짝 뛰는듯 하다가 여자가 조금 늦으면 끌어 주는 척 하면서 손잡고 뛰면 자연스럽게 될 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여자가 더 빨리 뛰면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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