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을 위한 영어 등만 하다가 영어가 정말 잘하고 싶은 1인입니다
스타특강쇼에 유수연 강사가
영화나 미드 하나 정해서 무한 반복 하면 (영문 자막도 없이)
몇개월 내로 귀 뚫린다고 하던데
지금 그래서 한 영화 무한 반복 중입니다 한글 자막 한번으로 내용은 파악하고
자막 없이 해서 무조건 계속 듣고는 있는데
ㅋㅋ 몇개월동안 하루에 두세번씩 보려고 합니다
과연 어떨지.. 기적이 일어나면 다시 끌량에 쓰겠습니다 기대하세요
토익을 위한 영어 등만 하다가 영어가 정말 잘하고 싶은 1인입니다
스타특강쇼에 유수연 강사가
영화나 미드 하나 정해서 무한 반복 하면 (영문 자막도 없이)
몇개월 내로 귀 뚫린다고 하던데
지금 그래서 한 영화 무한 반복 중입니다 한글 자막 한번으로 내용은 파악하고
자막 없이 해서 무조건 계속 듣고는 있는데
ㅋㅋ 몇개월동안 하루에 두세번씩 보려고 합니다
과연 어떨지.. 기적이 일어나면 다시 끌량에 쓰겠습니다 기대하세요
입이 안뚫려서 그렇지 ㅡ,.ㅡ;;;
귀가 뚫리면 어떤 느낌인가요? 그냥 우리나라 말처럼 바로바로 귀에 박히나요?
자막 없이 한 몇십번 봤어요... ㅡ,.ㅡ;;
전 시즌을요..
영화 하나면.. 모든 대화는 안나오지만..
프렌즈 10시즌치면 거의 생활영어는 다 나온다고 보면 되죠..
그때, 아, 들리는구나... 느끼죠. ㅎㅎ
from ClienPad
영어실력이 평균정도라면 처음에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어느정도 숙달되면 자막없이 보는 것이 효과가 높습니다. 물론, 한글자막은 아예 보지 말고요 .
좀더 생활 영어에 가까워서 처음 접근하기가 좋아요...
어려운 영어보다는 쉬운 영어로 접근하는게 좋죠.
정말 처음 시트콤 한편이 한국어처럼 들리면 그때 희열은.... 그리고 자신감도 생기구요.
물론 영화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글래디에이터 20번쯤 본거같아요.
중학교 시절인가? 그때 에반게리온에 빠졌던
제 중학교 동창은 그 흔한 교육 안받고
일본어 프리토킹이 되더군요...
호주워킹가서도 일본인 여친을 만들어 오던 그녀석 참...
영어 공부 교재가 토이스토리 1 DVD였었다고 합니다.
1500번 봤데요~ ㅋ
나중에 영문자막과 매치가 않되서..쩝...
프렌즈를 정말 몇 년 동안 계속해서 하루도 빼지않고 몇 십번씩 돌려봤습니다. 자면서도 틀어놨는데 어렴풋이 들리는 소리에도 뭔지 화면이 보일 정도였죠....
왜 실패했냐면...자막판으로 봐서...자막 없이 봐도 화면 밑에 자동으로 자막이 떠요 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