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조심하긴 한데요.
이번에 할머님 상 치르고 나니 상조 보험의 필요성이 마구 들더군요.
3일장으로 약 천만원선으로 나왔는데, 그래도 호상이었고 많은 분들이 오셨다 가셨는데 이만큼 드셨다는군요.
적자는 아니었고, 그렇다고 부조가 더 들어 온것도 아니었습니다.
불연 듯! 드는 생각이...
친정 부모님 연세가 꽤 있는지라 출상 나가고 집에 오는 길에 친정 어머니께 연락을 드려 봤어요.
만약 대사 치를 때를 대비해 상조보험도 들여 놓는게 좋다는 말을 전하니, 친정 아버지 앞으로 하나 들여 놓으셨다 하시더군요.
부모님 돌아 가시길 비는 마음이 아니라, 혹! 있을 일에 대비하고자 어머니께 말씀 드렸더니...
대사 치르는게 원래 그렇게 많은 돈이 드는거라고... 이번에 많이 배웠겠다 하시더군요.
이번에 할머님 상 치르고 나니 상조 보험의 필요성이 마구 들더군요.
3일장으로 약 천만원선으로 나왔는데, 그래도 호상이었고 많은 분들이 오셨다 가셨는데 이만큼 드셨다는군요.
적자는 아니었고, 그렇다고 부조가 더 들어 온것도 아니었습니다.
불연 듯! 드는 생각이...
친정 부모님 연세가 꽤 있는지라 출상 나가고 집에 오는 길에 친정 어머니께 연락을 드려 봤어요.
만약 대사 치를 때를 대비해 상조보험도 들여 놓는게 좋다는 말을 전하니, 친정 아버지 앞으로 하나 들여 놓으셨다 하시더군요.
부모님 돌아 가시길 비는 마음이 아니라, 혹! 있을 일에 대비하고자 어머니께 말씀 드렸더니...
대사 치르는게 원래 그렇게 많은 돈이 드는거라고... 이번에 많이 배웠겠다 하시더군요.
상조회사에 안 좋은 모습만 봐와서 선뜻 내키지가 않네요.
from ClienPad
해서 ... -_-) 음... 아는분이 상조영업하시나보더군요..
그래서 가입했지요..
국방상조라는데..믿을만 하겠죠..?..
그럴바에는 보험이 좋지요..
상조가 보험보다 좋은 점은 하나 가입해놓으면 어느분이 돌아가시던 쓸수 있다는거 정도가 아닐까요?
미리 대비해 두면 나쁠 것도 없을 듯 합니다.
어머니 말씀으론 우체국에 드셨다는데.....
불만제로 참고 해 보셔야 할듯 하네요
드나 안드나 큰 차이는 없을거 같아요
요즘은 그냥 전문 장례사 불러서 많이들 하더군요
from ClienPad
상조회사에 지불하는 돈은 보험을 들어놓건
상당하고 일시불로 치르건 동일하다고 하네요..
그럴바에야 보험을 들어놓을 필요가 있겠나 싶더군요..
돈은 많이 받고 해주는건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상조회사에서 아줌마 2명 보내주고 그러는데 일당은 상주가 주더군요)
그 말 듣고 얼마후에 티비에서 상조회사에 대해서 안좋게 나왔죠
제 생각엔 주위에 도와주는사람만 좀 있다면 가입 안하는게 훨씬 좋은거 같습니다.
나중에 아버지 어머니 들어야 할것 같아요~
돈이 들긴 합니다만.. 편하긴 합니다.. 알아서 모두 처리해 주거든요..
특히 형제들이 적은 요즘은 괜찮더라구요...
부모님 몰래 들어두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윤년에 수의 정도만 따로 알아보시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상조는 완납이 되야만 진행이 되기 때문에
미리 납입하는 것의 이점이 거의 없습니다.
기존 상조회사의 부실화 문제를 고려한다면,
장점이 더 높다고 볼 수는 없겠지요???
이런 문제 때문에 보험상품과 결함한 상품들이 나왔는데.
상조보험의 경우 정상적인 경우라면,
문제가 없지만, 상품의 특성으로인해,
보험금이 지급이 안되는 틈새가 존재합니다.
금액적으로 이득이라고 할 수 없구요.
아직 50세 이하의 젊은 나이이신 분이라면,
다른 보장혜택을 고려해서 상조상품이나 상조보험을
종신보험으로 대체하는 것이 좀 더 바람직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ㅎ
제 생각은 사망보험금 받는 보험상품도 좋고,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상조 보험도 좋습니다. 상조회사와 비슷한 비용을 내면서도 피보험자가 사망하면 상조 보험금이 나오고 계약은 종료. 더이상의 보험료를 안내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
성심어린 답변 감사합니다. ㅎ
약관상으로만 보자면, 지급이 안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상품도 있고,
상조에 대한 종신보장이 아닌 경우도 있어서,
상품을 잘 살펴보아야합니다.
이런 단점을 커버하는 상품을 찾자면,
차라리 종신보험을 택하거나,
아니면 별도의 적금을 가입하는게 더 활용성이 높은 방법입니다.
문제는 상조회 가입이나, 상조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문제 보다는
아무 준비도 없는 상태에서 부담스러운 일을 치러야 한다는 문제지요...
게다가 상조상품이 제공하는 것은 현 시세로 약 600만원 ~ 1,000만원 정도의
장례용품 및 장례진행비만 제공해주지,
납골이나 매장에 관한 부분은 대행은 해줄지 모르나,
장주의 부담입니다.(이 부분은 사전 납부가 아니라 장례당시에 결정해야되니,
전혀 잇점이 없습니다.)
나머지 접객비용 등은 어차피 부조금과 장주들이 나눠서 부담합니다...
단지 가족들에게 미리 가입사실을 알려놓을 경우,
혼돈을 줄일 수 있다는 점과
장례용품 물가인상에 대한 대비,
고인 스스로 선택권을 가진다는 점...이
그나마 상조관련 상품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