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학부생들이랑 교류의 기회가 없어서 모르겠는데... 몇 년 전의 경험으론 레포트 같은 것에 출처를 위키로 적는 사례를 본적이 좀 있었는데 말이죠.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혹시 학부생들 계시면 그건 좀 말리고 싶습니다. 물론 조교들이 알아서들 지적을 해주겠지만요...
돈주고 레포트 사는 사이트
위키는 공부하는 데에만 쓰는게 옳다고 생각
내용의 옳고 그름에 상관없이 출처의 의미가 없죠.
http://en.wikipedia.org/w/index.php?title=Linux&oldid=479276289 (Permanent link)
http://en.wikipedia.org/w/index.php?title=Special:Cite&page=Linux&id=479276289 (Cite this page)
아직까지 그 친구는 전설이에요.^^;
역사를 가지고 소설을 쓴걸 다시 역사에 대입해버리면...ㅋㅋㅋㅋㅋㅋㅋ
from ClienPad
책으로 발행된 것들만 레퍼런스 가능 ⓘ
물론 규정상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쓰는 경우는 거의 못봤구요.
책의 경우도... edition까지 표기를 해야하죠.
이 부분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가끔 있기는 하더군요.
차라리 블로그 이름이랑 글쓴이 까지 표기하라고 해야할 정도.
알수없는 문자들로 이어진 인터넷 주소를 그대로 붙여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연히 도서나 논문외에는 인용할 매체가 없었어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