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친은 야성미의 상징마냥 참 좋아해서 보편적인 줄 알았는데...
그녀가 틈새시장이었군요...
전 구렛나루에서 시작된게 가슴을 타고 배렛나루를 타고 가운데에서 타올랐다가 양다리로 수북히...
이어지는 전형적인 네안데르탈 스타일인데요...
솔직히 사춘기 이후 옷다 입고 가는 해수욕장말고는 수영장은 가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인 평가를 실감할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사무실에서 여직원들의 품평을 우연히 듣다가 알게 되었네요.
기본적으로 외모가 같다면 김수현이나 현빈처럼 말끔한 남자를 선호하지 털있는 남자는 선호가 되지 않는다네요.
에휴..
영구제모를 고려해봐야하나...
저도 떳떳히 수영장, 목욕탕 가고 싶습니다...
야생남 좋아하는 그녀들에겐 적합해보이네요 효
ㅜ *
그래도 연애하는데엔 별 문제 없더군요...
아마도 아버지의 영향이 아닐까 싶어요
ⓘ
남자답고 괜찮다고 생각이 드는데...
여자는 아니군요.
20대 초중반 까지나 싫어하지 그 이상 가면 취향이 바뀌는 사람들도 많을텐데요.
너무 없으면 오히려 징그럽던데요. ㅎ
털 좋아하는 동양여자도 있을겁니다;
아니면 서양 나오시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