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만 맞습니다.
위키백과의 수원 팔달구 연혁을 보시면
현재의 영통지구에 해당하는 지역은
편입당시 화성군 영통리와 용인군 영덕리를 합쳐서 만든지역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화성군과 수원시는 사실상 같은 뿌리죠.
팔달구를 봐야하는 이유는 영통 지역이 개발된건 영통구가 분구되기 전 팔달구 시절이기 때문에 영통구의 연혁에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D%8C%94%EB%8B%AC%EA%B5%AC
반만 맞습니다.
위키백과의 수원 팔달구 연혁을 보시면
현재의 영통지구에 해당하는 지역은
편입당시 화성군 영통리와 용인군 영덕리를 합쳐서 만든지역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화성군과 수원시는 사실상 같은 뿌리죠.
팔달구를 봐야하는 이유는 영통 지역이 개발된건 영통구가 분구되기 전 팔달구 시절이기 때문에 영통구의 연혁에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D%8C%94%EB%8B%AC%EA%B5%AC
수원에 여러군데 있어여 이런데가 ...
영통이 서울보다 더 먼것 같네요..
영통은 강남이나 잠실쪽이..^^;
from ClienPad
동수원 이동 지역과 구시가 분위기는 너무 다르더라구요. 구시가에 가면 적응안됩니다.
인계/매탄이 구 시가지 측이고, 영통이 신시가지 측이죠.
거기다 요즘은 흥덕/광교까지 들어와서... 아주 전국시대입니다.
수원지역이 전국 신생아 출산률 1위에, 평균 연령 어린걸로 1위일껄요?
영통은 삼성전자에 들어오는 젋은 직원들이 거의다 쏟아져 들어오는 지역이라 ㄸㄸ
영통은 이제 지은지 10년 넘어가는데, 새로 지은 아파트 들은 다 겁나 비싸고;
흠;
그것과 관련해 공청회도 여러번 열렸는데 힘이 많이 부친거같더군여
그래서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흥덕은 수원에 편입되지 않는 이상 섬 같은 위치라 메리트가 반감되더라구요.
많이 바뀌었다니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어디 뭐 좋은 묘자리 없수?"
" 아 예 저기 산 넘어가면 산 좀 있는데 사두시죠. "
그게 용인/수원 지방이였죠.
뭐 지금은 닥치고 개발.
어쨌든 신나무실과 벽적골은 영통의 일부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