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내내 쉬지도 못하고 일하고 2월업무 종료되었을때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미친듯 몸살이 몰려오더라구요.
하루 결근하고, 그 뒤에 휴가쓰고(일요일 일하면 평일에 대체휴무 주거든요)
며칠 앓았더니 몸무게 4kg이 쏙 빠졌네요.
제가 손으로 만져봐도 배, 허벅지, 종아리 확실히 줄었네요.
문제는 지방도 빠졌지만 근육도 꽤 많이 빠진거 같네요.
아픈 이후로 몸살은 다 나았지만 몸이 비실비실하네요.
작년 초에도 장염걸려서 살이 쏙 빠졌었거든요.....
덕분에 2년사이 75kg->장염으로 70kg -> 몸살로 66kg 이렇게 되었네요--;
1년째 운동을 하고있긴하지만 먹는걸 워낙 좋아해서
먹는거=운동량 인지 몸무게가 줄지는 않더라구요. 체중유지+체력증가는 되지만요 ㅎㅎ
이번에도 살빠진겸 유지 잘해야겠습니다 ㅎㅎ
저는 2주에 11키로가 빠져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