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꼭 도망가서라든지 그런 이유 외에도 남자가 잘 꾸미는 거 싫어하는 여자분들이 많죠.
이상하게 남자인 제가 봐도 남자가 '꾸민 티'가 나면 좀 거슬리더군요.;;;
그래서 남자가 옷 잘 입기 힘들어요. 좀 멋내려고 하면 티가 나서 좀 그래보이고...
그래서 남자는 단정, 깔끔이 제일인 거 같아요.
겨울에 코트 입고 다녔는데 여자들이 왜 그렇게 차려입고 다니냐고 해서
(바지, 티or남방, 코트. 끝~. 이게 얼마나 편한데... 차려입다니;;; 코트도 비싼지라 딱 두벌 바꿔가며 입고 다닌건데)
털 든 옷들 입고 다녔더니 나이에 안 맞게 입고 다닌다는 소릴 들었던 기억이 ㅠㅠ
하...어렵네 ㅠㅠ
근데 꼭 도망가서라든지 그런 이유 외에도 남자가 잘 꾸미는 거 싫어하는 여자분들이 많죠.
이상하게 남자인 제가 봐도 남자가 '꾸민 티'가 나면 좀 거슬리더군요.;;;
그래서 남자가 옷 잘 입기 힘들어요. 좀 멋내려고 하면 티가 나서 좀 그래보이고...
그래서 남자는 단정, 깔끔이 제일인 거 같아요.
그냥 깔끔하게 남방에 니트입고 청이나 면바지 입은 스타일이 좋던데요.
남자들은 나이들어보인다고 싫어하지만.
개인적으론 파카입은 남자들이 싫어요 ㅠㅠ
겨울에 코트 입고 다녔는데 여자들이 왜 그렇게 차려입고 다니냐고 해서
(바지, 티or남방, 코트. 끝~. 이게 얼마나 편한데... 차려입다니;;; 코트도 비싼지라 딱 두벌 바꿔가며 입고 다닌건데)
털 든 옷들 입고 다녔더니 나이에 안 맞게 입고 다닌다는 소릴 들었던 기억이 ㅠㅠ
신분이 군인이라서=_=;;;;
하지만... 조만간 배타고 소말리아로...ㅜㅜ 안녕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