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튠즈는 잘 안쓰지만 태그 정리는 이걸로..
2. mp3idtag인가 뭐시긴가 하는거..
3. 기타..
4. 안한다.
예전에 이런저런 태그 프로그램 써봤지만...
어떤 태그 편집 프로그램에선 아이튠즈에서 해놓은걸 하나도 볼 수 없어서..
그냥 깔자마자 바로 삭제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여러곡 한꺼번에 편집할때도 아이튠즈 만한건 없는거 같아요.
2. mp3idtag인가 뭐시긴가 하는거..
3. 기타..
4. 안한다.
예전에 이런저런 태그 프로그램 써봤지만...
어떤 태그 편집 프로그램에선 아이튠즈에서 해놓은걸 하나도 볼 수 없어서..
그냥 깔자마자 바로 삭제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여러곡 한꺼번에 편집할때도 아이튠즈 만한건 없는거 같아요.
가끔 일본어가 깨지는 것도 있더라고요
그랬었구나....벅스에서 받아서 바로 올렸어서..ㅋ
mp3tag로 작업한게 아이튠즈에서 깨지는 경우 못봤다 하셨는데 그렇다면 그 반대는요?
심플하고 단순하고 간단한 인터페이스, 그리고 태그를 편집해도 파일의 마지막 수정 날짜가 유지되는 신묘한 기능이 있어서 씁니다. 제가 마지막 수정 날짜에 좀 집착하거든요. 아직까지 다른 프로그램에서 이 기능을 보진 못했어요. 혹시 또 아시는 분?
mp3플레이어계의 파폭같은 존재...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을 위주로 들어서... ...
다른 어플도 써봤는데. 그나마 가장 잘 태그 잡아주더군요.
아 소니꺼군요. 소니꺼면 왠지 불편 돋을거 같은데...
그냥 열기 해서 mp3id3 버전1과 2가 다 활성화 되어 있는데 활성화 되어 있는 버전1은 아예 체크를 지워줘라..이런거죠. 아이튠즈엔 안되겠네요.
그리고 왠간해선 id3 v1과 v2가 있다면 우리말로 작성한 언어여도 그냥 v1은 아예 꺼버리는게 낫겠죠?
아 그리고 저 일본어 같은 경우는 shift-jis로 설정 하는게 그 tag 에디트 창에 같이 있나봐요? ^^
참 많이 썼고 왠간해선 둘다 살려놨...는데....그렇게 기능이 구린 것이였을 줄이야..
이런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제가 듣는것들은 정보가 없는 것들이 많아 제가 직접 사이트에서 데이터를 추가해주지만..
그만큼 정형화되어있기에.. 체계적으로 태그를 넣어줍니다.
MusicIP 기반으로 음원별로 파일 검사해서 맞는게 있으면 넣어주지요.
CD 리핑도, 보통 리핑 프로그램이 거기서 가져와서 리핑하면서 자동으로 태그도 채워줍니다..
ⓘph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