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A는 .223 Remington(5.56x45mm)에 맞춰 강선이 파여 있다(K2는 SS109 5.56 NATO M855/K100에 맞춰 강선이 파여 있다). SS109 5.56 NATO규격탄을 사용하면 두 탄환간의 탄자의 길이와 무게, 장약의 변경 등으로 인해서(특히 탄자 길이가 크게 영향을 준다고 한다) 탄두에 충분한 회전을 줄 수 없기에 명중율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 K2에서 M193(=.223 Remington)을 발사할 때는, M193에 회전이 과도하게 걸려서 장거리 명중률이 저하되지만, 250미터 이내에선 탄도에 별로 차이가 없기 때문에 교탄으로는 그냥 M193을 쓴다.
물론 둘 다 5.56mm 나토 규격을 사용하지만 애초에 SS109 에 맞춰 설계된 k2 에 일반 M193 탄을 사용하면 제 성능이 나오질 않습니다. 미군은 a2 로 넘어가면서 M193 을 사용하는 총기는 전부 도태시키고 M855 로 통일했지만 국군은 아직 K1/2 를 혼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M193을 아직도 교탄으로 사용하는거죠. 제대로라면 따로 탄을 써야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K1은 12인치에 1회전을 하도록 강선이 파져있고, K2는 7인치에 1회전을 하도록, 즉 조금 더 무거워진 M855용 탄자에 맞게 만들어져있죠. 미군용 M16은 A2 이후로 공히 1:7 로 통일.
전 저격병과 함께 같이 있었습니다. 엄격히 말하자면 탄이 다른건 맡습니다. 또한 교탄은 딱히 구분하지 않고 사용을하였으며, K-1도 250사격하였며 우리부대 통신선임하사 같은경우엔 k-1으로 모나미 볼펜 까만 부분을 오십미터 정도에서 사격 하여 맟추는것도 직접 봤습니다. 아마도 소총에 대한 개인적인 차가 있는건 분명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격병은 격발장치를 자기 사용하기 좋게 약간 손을보고 사용하더군요. 딴사람 절대 못만지게 하더군요. 암튼 각 부대마다 조끔씩 다른 환경이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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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장 외에서 사격할 일이 거의 없지만, 자격사격 때문에 맞는 실탄을 씁니다.
K1a하고 K2 공이가 다릅니다. 근데 겉보기에 비슷해요.
총기분해손질이나 정비시 공이가 섞이면, 오발 사고가 일어납니다.
이게 k시리즈의 나름 장점 아니던가요
위병초소에서 k1오발사고나서
중대장이 중대원 모아놓고 재실험해봤는데 k1에 k2공이에다가 공포탄 집어넣고
몇번 노리쇠후퇴전진했더니 바로 빵!!
그래서 전 대대 공이 확인작업에 들어갔었죠.
원인은 총기수입시 분해과정에서 k1과 k2 공이 뒤바뀜...다른중대에서도 몇몇 바뀐케이스가
있었고요.
구경이 틀린거면 모를까...
라네요.
교육용으로는 동일한 탄을 사용합니다만
전시에는 다른탄이지급됩니다
2개다 쏴봤는데 똑같은 탄창에 똑같은 총알이었는데..
96년도 군번이라 옛날인데 요즘 바뀐건가요?
k2용을 k1에 넣던가 하면 노리쇠 전진만시켜도 탄이나가는 문제가... *
그리고 탄종이 다르다는건 장거리용 탄이 따로 있어서 그거 말하는 것같기도 합니다 *
그래도 k2 쏘면 잘 맞던데 ㅜㅜ
일반 M193 탄을 사용하면 제 성능이 나오질 않습니다. 미군은 a2 로 넘어가면서 M193 을 사용하는 총기는 전부 도태시키고 M855 로 통일했지만 국군은 아직 K1/2 를
혼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M193을 아직도 교탄으로 사용하는거죠. 제대로라면 따로 탄을 써야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K1은 12인치에 1회전을 하도록 강선이 파져있고, K2는 7인치에 1회전을 하도록, 즉 조금 더 무거워진 M855용 탄자에 맞게 만들어져있죠. 미군용 M16은 A2 이후로 공히 1:7 로 통일.
탄을 바꾼 이유는 베트남전에서 미국이
당했기때문이라고 알고있고요 ⓣ
최소한 현재 bl탄으로 저장된탄은 다 구분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