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그지 같은 만화들도 다 애니로 나오는데
저런 재밌는 만화는 왜 애니로 못나오는 걸까요.
참 알다가도 모르겟어요. 일본은...
그 베르세르크인가 엔젤전설인가 작가인가 감독이 날라서
안된다는 소문인가 들었던거 같은데...
그거랑 별개로 원작자와 합의하에 다른 제작사에서 다시 나와도 되는거 아닌가요. -_-;
그 문제 해결되서 극장판인가 다시 나올 수 있게 된거 아닌가요.
극장판은 굉장히 실망스럽다 하던데..
저런 재밌는 만화는 왜 애니로 못나오는 걸까요.
참 알다가도 모르겟어요. 일본은...
그 베르세르크인가 엔젤전설인가 작가인가 감독이 날라서
안된다는 소문인가 들었던거 같은데...
그거랑 별개로 원작자와 합의하에 다른 제작사에서 다시 나와도 되는거 아닌가요. -_-;
그 문제 해결되서 극장판인가 다시 나올 수 있게 된거 아닌가요.
극장판은 굉장히 실망스럽다 하던데..
시즌2 해줘도 될법 한데..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엔젤전설도 있긴 있지요. ㅎㅎ
몇편까지 있었더라 2편인가가 끝이었나요. 아무튼...
있는데 그 후편들이 안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엔젤전설은 감독이 죽어서 그런걸로 알고 있어요 *
아님 그거 만들다 죽어서 방영 자체가 뭔가 금기시 되는게 있는건지..
근데 그다지 좋은평은 못봤고, 작가도 만족하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뭐랄까, 애초에-_- 베르세르크정도의 스케일을 애니로 만든다는거 자체가 좀 무리수죠.;;
심지어, 흉터조차 대충 그리는 법 없이, 상처입은 부분에 대해서 극이 진행될수록 상처가 회복될 순서까지 정해놓고 그리는 양반입니다.-_-;;;
그냥 제가 살아 있는동안 연재를 다 할수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그 건담 유니콘처럼 6개월에 한편..아님 한달에 한편씩 방영 해 주는거라도..-_-;
"생명을 짜내서" 그린다고 할 정도로 혼이 실린 작화인데요. 전 주인공 가츠가 얻게되는 상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고 화가 진행될수록 그 상처가 나아가는 것까지 고려해서 그린다는 것을
듣고는 할말을 잃었는데요. 게다가 극도의 퀄리티를 요구하기에 어시스턴트가 너무 힘들어서 도망
가는 걸로 유명하신 분이던데.
그건 그냥 소문이었을뿐이고, 사실이 아닙니다;; 버젓히 살아있는 사람을 죽이고..;;
아마 제 기억으로 OVA로 나온 두편짜리 애니가 전부일텐데, 애초에 그걸 끝으로 기획되었을거예요 아마도..
TV판이었으면 뒤에도 나왔겠지만, 매니아 대상으로 한 OVA라서.. 아마 수익성이 딸렸거나 그랬겠죠-_-;;
'클레이모어'라는 인기작 연재중이라...ㅎㅎ
클레이모어는 제 취향이 아닌데 에고..
하지만 별 관심 없나봐요.
헐리웃에 아니메 덕후 감독들이 많다던데 누가 블록버스터로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