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인즉슨.. 기숙사 4인실에 사는데
한살많은 인간이 코골이가 정말 심합니다.
이게 한달이지나고 두달째 인데
이인간은 지는 민감하니까 좀 움직이지말라고 부시럭 소리난다고 하질 않나..
지는 셤 준비생이니까 좀 일찍 자야한다며 지맘대로 불꺼버립니다.
어느정도냐면 지금도 이어폰꼽고 댄스곡을 귀터지게 듣는대도 들립니다 코고는게
단적인게.. 지난 일욜이 증투상 셤이었는데 못갔습니다. 그놈 소리때메 잠을 못자가지고.
새벽만 되면 클량이나 봅니다 ㅠ
아....... 정말 살면서 들어본것중에 젤 심합니다. 눈떠있을땐 결벽증 만큼이나 지한테 먼가 불편한게 생기면 명령조로 난리치는게..
아 정말 깨워서 패버리고 싶네요..
덕분에 셤은 못쳤어도 갤노트는 탓군요
한살많은 인간이 코골이가 정말 심합니다.
이게 한달이지나고 두달째 인데
이인간은 지는 민감하니까 좀 움직이지말라고 부시럭 소리난다고 하질 않나..
지는 셤 준비생이니까 좀 일찍 자야한다며 지맘대로 불꺼버립니다.
어느정도냐면 지금도 이어폰꼽고 댄스곡을 귀터지게 듣는대도 들립니다 코고는게
단적인게.. 지난 일욜이 증투상 셤이었는데 못갔습니다. 그놈 소리때메 잠을 못자가지고.
새벽만 되면 클량이나 봅니다 ㅠ
아....... 정말 살면서 들어본것중에 젤 심합니다. 눈떠있을땐 결벽증 만큼이나 지한테 먼가 불편한게 생기면 명령조로 난리치는게..
아 정말 깨워서 패버리고 싶네요..
덕분에 셤은 못쳤어도 갤노트는 탓군요
평소에 행실이 나쁘네요;
우리 와이프는 제가 코 심하게 골아도 잘 자줘서 다행입니다 ㅎㅎ
다만 포커님께서 열받으시는건 평소에 그 사람이 민감하게 행동하기 때문이 아닐런지요 ^^;
코골이는 둘째치고 평소 행실에 문제가 있으니 제대로 이야기를 한번 하셔야 할듯 합니다.
(대신 그 후임은 잠을 제대로 못잤겠..ㅎㅎ)
코고는건 어쩔수 없어요.
고치려 해봐도 안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건 말 그대로 외과적 처치나 치료를 받아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뭐 그거야 그 인간이 알아서 할 일이고..
것보다 평소 행실이 더 문제네요;
언제 날 잡아서 한번 이야기 해보시고..
정 불편한 관계가 지속될거 같으면 한번 뒤집으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분대장들도 그 소리에 잠을 제대로 못 이뤘다고...
한번 그렇게 움직여야 상대방도 어느정도 인지를 하겠지요.
게다가 그런놈이 코까지 심하게 고니..
힘드시겠지만 한번 이야기 해보시길 바랍니다 ^^
정신적으로 소외시켜버려야지 뭐;
회사동료를 이름만 같은 방에 넣고...돈을 두배로 내고 혼자 썼지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하고 방을 같이 못쓰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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